[사진] “평양이 발아래에 펼쳐져” 평양 관광비행 인기 높아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5/07 [13:5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의 주민들과 해외 동포들,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평양 항공 관광비행 모습     

 

▲ 북 미림항공클럽의 관광비행 모습. 관광객을 태우고 날고 있는 '경비행기' 

 

▲ 북 미림항공클럽의 관광비행 모습. 관광객을 태운 '경비행기'.     

 

▲ 북 미림항공클럽의 비행사들

 

▲ 북 미림항공클럽의 여성 비행기사들

 

▲ 북 미림항공클럽 관광비행 모습. 관광객을 태우고 날고 있는 경비행기

 

▲ 북 미림항공클럽에서 경비행기를  타려는 관광객들

 

▲ 북 미림항공클럽의 관광비행 모습     

 

▲ 북 미림항공클럽의 편의시설.     

 

평양 항공 관광비행이 인기가 높다고 북이 소개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조선의 오늘>7수도의 하늘가에 피어나는 희열과 낭만이라는 기사에서 평양 항공 관광비행이 북의 주민들과 해외 동포들,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보도했다.

 

평양 항공 관광비행은 경비행기를 타고 수백m 높이에서 51일 경기장과 능라곱등어(돌고래), 김일성광장, 주체사상탑, 미래과학자거리, 과학기술전당 등 평양의 전경을 하늘에서 내려다 볼 수 있다.

 

20167월부터 시작된 평양 항공 관광비행은 현재까지 3,000여 명이 이용했으며 11,300여명이 미림항공클럽을 참관하고 관광비행을 관람했다. 또한 손님들의 요청에 따라 가족 또는 일행으로 편대를 조직하여 서해갑문 상공까지 비행하기도 하고 경비행기를 직접 조종하면서 평양 하늘을 유람할 수도 있다.

 

<조선의 오늘>은 평양 항공 관광비행이 시작된 소식이 알려지자 미림항공 클럽에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조선의 오늘>은 관광객들이 어디로 날아 볼 것인가. 려명거리로 가볼 것인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으로 다시 한번 그 이름을 날린 51일 경기장으로 갈 것인가, 아니면 대동강변의 평양대동강 수산물 식당을 지나 주체사상탑까지 날아 볼 것인가라며 항공 관광비행 계획을 세우며 즐거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비행기를 처음 타보는 사람들은 누구나 긴장하지만 비행기가 평양 상공을 날면서 발아래 펼쳐지는 평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 사람들이 감탄을 금치 못한다<조선의 오늘>은 소개했다.

 

<조선의 오늘>관광이 끝나고 비행기 모양의 멋들어진 봉사시설에서 평양냉면을 비롯한 특색 있는 민족 요리들과 여러 나라의 이름난 요리들, 각종 청량음료도 봉사 받을 수 있어 찾아오는 손님들 누구나 좋아한다특이한 쾌감과 정서를 안겨주는 것으로 하여 초경량비행기에 의한 관광 비행은 우리 인민들뿐만 아니라 수많은 해외 동포들과 외국인들에게도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과 깊은 감명을 안겨주고 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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