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오늘 방한, 한미워킹 그룹 회의도 진행 예정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5/08 [15:10]  최종편집: ⓒ 자주시보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 특별대표가 8일 오후 방한 예정이다.

 

비건 대표는 910일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북핵 수석대표협의를 하고 북의 최근 단거리 발사체 발사를 비롯한 한반도 정세를 평가하는 한편 북미 간 대화 재개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비건 대표는 청와대도 예방하며 김연철 통일부 장관과도 만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리고 한미 당국은 비건 대표의 방한에 맞춰 <한미워킹그룹> 회의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한미워킹그룹> 회의에서는 대북 인도적 지원과 관련한 논의와 개성공단 기업인 방문등에 대해서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미워킹그룹> 회의는 지난 314(현지 시각) 워싱턴 회의 이후 약 두 달 만에 열린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111은 구더기 밥 19/05/09 [09:27]
▶ 한국에 이래라저래라하며 총독 행세를 하는 넘이 백주대로에 다니고 있어도 안중근 의사처럼 그의 대가리나 심장에 총알을 박아버리는 국민이 한 명도 없다. 나라를 빼앗겨 독립하려는 임시정부보다 못한 정부가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이완용처럼 살살거리고 있으니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까불면 지금 먹고 있는 밥도 못 먹을 것이니 조용히 처먹고 있으라는 의미다. ▶ 실제로 개돼지들은 밥 못 먹을까 봐 주인 곁을 떠나지 않고 줄 때까지 기다리거나 짖는다. 그러나 고양이는 주인의 의도와 상관없이 더 맛있는 먹이를 먹으러 찾아 나선다. 돼지우리에 갇히거나 개 목걸이를 걸고 살기 싫어한다. 시도 때도 없이 남의 나라 인권을 주장하는 한미 정부가 기실(其實) 자국민에 대해서는 이런 지랄을 떨고 있다. 자신의 돈벌이를 위해 정치를 하지 나라와 국민을 위해 하는 넘은 한 넘도 없다. ▶ 그러니 정치를 좀 했다고 뺀질거리는 넘들은 모두 아웃시켜야 한다. 그래야 민중당 같은 신진들을 통해 국민이 원하는 정치를 기대할 수 있다. 세상은 미국의 무력과 제재에 주눅 들어 있다. 이것은 미국 맨해튼과 워싱턴 D.C.만 치워버리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미국의 정치, 경제, 금융, 무역 등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데 무력을 아무리 보유한들 종국에는 거추장스러운 짐이 될 뿐이다. 이런 일을 아무도 하지 않으니 맨날 여러 나라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조선이 보유한 수소폭탄 위력을 잘 알 수 없지만 위 도시를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잿더미로 만들 만큼 쏘면 된다. 태평양 일대 미군 기지도 마찬가지다. 유럽 등에서 오는 미군은 전부 오기 전에 물고기 밥으로 만들면 된다. 그래도 핵잠수함이든 본토 핵발사대든 또는 핵 전략 폭격기 등이 계속 공격하면 미국의 1,200개 도시를 큰 것부터 계속 잿더미로 만들면 된다. 핵잠수함이야 요리조리 피한다 하더라도 지상에 있는 도시가 어디 도망갈 수는 없다. 미국 도시는 완전히 요절난다. ▶ 금융이든 무역이든 제재할 사람이나 시스템과 같은 수단이 없는데 남의 나라에 대해 더는 시정잡배 같은 짓을 할 수 없다. 공단과 항만이 잿더미되고 사회기간시설이 다 부서지고 원자력 발전소 수십 개가 터진 미국에서 살려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을 것이다. 증권 매매도 못 하고 예치한 돈도 찾지 못하면 전부 알거지가 된다. 미국이 남의 나라를 해코지할 때 그냥 쳐다만 본 미국인이 받아야 할 응당한 벌이다. ▶ 일본이 패전해 살아남으려 슬슬 긴 것처럼 미국도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다시는 남의 나라를 해코지할 엄두를 못 낸다. 이러면 될 일을 맨날 서로 말장난이나 주고받고 있으니 한심하다고 할 수밖에 없다. 내가 중국이나 러시아 지도자라면 조선에 핵무기와 신종 무기는 물론 자금과 물자를 팍팍 밀어줘 자신들이 못한 미국 멸망을 이루고 조선을 지금보다 100배나 더 발전시켜 주었을 것이다. 미국을 골로 보낼 때 한국과 일본까지 골로 보내면 동아시아에서 더는 티격태격할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 후손들은 더는 주한 미군이니 주일 미군이라는 단어를 모를 것이고 공중분해 된 미국이 존재했는지도 알기 어렵게 된다. 미국의 꿈은 일장춘몽이 되어 오늘날 로마 제국, 오스만 제국과 발해처럼 번성하다가 사라져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것처럼 역사 속의 그런 나라가 될 것이다. 미국이 골로 가면 한국에서는 중국과 러시아를 향해 또 시위하려나?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