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북 미사일 발사 매우 일반적인 것, 신뢰 위반 아니야”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5/11 [11:38]  최종편집: ⓒ 자주시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일과 9일 북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를 신뢰 위반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10(현지 시각)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트럼프 대통령과 인터뷰에서 어제 북이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펜타곤이 확인했는데 당신과 김정은 위원장 간 신뢰 위반이라고 보느냐, 화가 났거나 실망했느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는 질문을 받고 전혀 그렇지 않다 그것들은 단거리였다면서 이같이 답했다.

 

계속해 트럼프 대통령은 “"이것들은 단거리 미사일들이었다. 매우 일반적인 것이었다. 매우 일반적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인터뷰에서 김정은 위원장과의 우호 관계에서 결국 신뢰를 잃을지도 모른다면서도 어느 시점에서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이지 지금 그렇다는 것은 전혀 아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9일 북의 미사일 발사에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다. 북이 협상할 준비가 안 돼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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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ㅇ 19/05/11 [14:01]
저는 아무것도 아니고 제가 이런 말 할 자격도 없는 미천한 사람인데 일본과 정상화담을 추진을 검토하고 일본 주일미군 기지를 대상으로 하는 긴 사거리의 미사일 실험을 자제하고 (어차피 북한의 입장은 내년부터 본격적인 무력대응을 하겠다는거니까요. 만약 그때 북한이 일본 미군기지를 대상으로 하는 미사일 실험을 한다면 일본을 향해 일본을 위협하는게 아니라 일본에 있는 미군을 위협하는 거라꼬 확실히 해서 적이 많아지는 것을 막는게 좋겠네요. 아니면 단순하게 이번처럼 자위적인 방어 군사 훈련이라고 밝히고요.) 조용하게 핵무기 생산, 식량 확보, EMP 폭탄 실험, 미국의 정찰기를 막을수 있는 방공망의 현대화 이런걸 하면 어떨가요? 미국의 반발을 살수 있는 것은 내년 여름부터 하고요. 왜냐하면 오늘 네이버 뉴스에서 봤는데 미국이 일본에 무역협상을 빨리 하자고 독촉했다고 하더라고요. 일본은 올 여름 선거가 있는데 무역협상으로 농산물이 개방되면 노령층의 반발로 지금 일본 집권당이 참패할 수 있기 때문에 일본 현 집권 세력은 올 여름 일본 선거 이전에는 협상 타결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트럼프는 일본과 무역협상을 조기타결하고 이걸로 중국과 EU와 무역협상을 압박할 의중이라고 위 네이버 신문에서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만약 북한이 일본 주일미군 기지 까지 가는 사거리의 미사일 실험을 하면 일본 국민들이 미국과 동맹 강화를 요구할 것이고 그럼 아베로썬 미국과 무역협상을 조기 타결할수 있고 그럼 입지가 강해진 트럼프가 북한에 강하게 나갈수 있고 반대로 북한이 일본과 평화분위기를 만들면 일본이 국내 여론과 국제적인 경제 침체를 생각해서 일본이 미국과 무역협상을 쉽게 타결하지 않고 그래서 트럼프가 무역전쟁을 중국만 아니라 일본 유럽 전방위적으로 해서 트럼프와 미국 경제가 위기에 빠지면 혹시 트럼프가 북한과 협상을 할수도 있고 미국 다음 대통령이 북한과 협상을 시도할수 있다는 생각이드네요. 수정 삭제
미친미국 19/05/11 [17:44]
이제 알게되었어요. 미국은 결코 북한과 화해하여 평화를 이룩하자는 의사는 5%정도이며.. 95%는 웬만하면 적대관계로해서 미국/군의 이익을 유지,차지하겠다는 흉심을 그대로 갖고있다는것을...본색은 쉬이 변치 않는걸, 어떤 끔찍한(때론 아주쪼만) 계기가 없이는 미국은 원래 정신 안차리는 동네라는걸 근대역사는 보여주고 있.. 수정 삭제
구더기 관찰사 19/05/11 [22:04]
▶ 중국 역사 속의 한반도 침탈에 이어 일제 강점, 그리고 분단과 함께 미 군정에 예속된 이래 남한은 오늘날까지 정권 교체와 상관없이 미국을 예찬하며 국론 분열에 앞장서고 있다. 공백없이 지배국을 세 번이나 바꾸었고 트럼프가 결혼한 횟수와 같다. 해방 이후 중국 정벌에 나선 광개토대왕이나 대마도 정벌에 나선 세종대왕과 같은 인물은 없었고, 미국 정벌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조선 지도자만 존재한다. ▶ 트럼프는 조선의 미국 정벌을 두려워한다. 대통령직 도둑질로 탄핵을 당하거나 사법 방해로 교도소 가는 일보다 통구이 되는 게 더 무섭다. 민족과 나라를 위해 위와 같은 거창한 꿈도 가지지 않고 왜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 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나라의 지도자란 넘들이 모두 개인의 영달을 위해 주둥아리로 요사스러운 말을 씨버리며 이완용이처럼 살아가니 나라가 언제나 이 모양 이 꼴이다. ▶ 트럼프는 이 세상에 가장 천박한 지도자를 나타내는 대명사다. 이런 넘 밑에서 한국 대통령, 정부 관료나 정치인 등이 모조리 빌빌거리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하다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 한국이 발전해 나가려면 미국에 빌붙어 평온을 추구할 게 아니라 어떤 비용이나 희생을 치르더라도 완전한 자주 국가가 되어 국론을 통일하고 남북을 다시 합쳐 당당히 나아가야 한다. 이런 일도 해결하지 못하면서 정치하려고 나서면 안 된다. ▶ 한미 동맹을 파기하고 주변국과 동일한 관계를 맺고 주한 미군을 철수하면 된다. 이런 일로 미국이 해코지할 것에 대비해야 하고 설령 상당한 피해가 발생해도 절대 기죽지 말고 당당히 대처하면 국민적 지지를 받을 수 있다. 이런 일로 임기 중에 여러 지표가 나빠지는 건 당연한 일이고 그런 일에 연연해서도 안 된다. 새로 건국하는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 잃어버리는 것보다 새로운 얻는 게 너무나 많다. 조선이 핵 무력을 보유하고 있으니 국가 안보를 걱정할 일도 없고, 이런 상호보완성이 없다면 합칠 이유도 없다. ▶ 대통령이 되면 정권 재창출의 임무도 있겠지만 위와 같은 일을 수행하는 것 자체가 최고의 정권 재창출 방안이 된다. 지나간 역사를 언급만 하는 건 아무 의미가 없고 부단하게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야 한다. 우수한 문자를 사용하는 한글 민족이 유치원생도 할 수 있는 말을 들으며 지배를 받는 건 어불성설이다. 미국과의 무역흑자도 이젠 껌값밖에 되지 않으니 그딴 껌 이제 씹지 않아도 된다. ▶ 어제 중국은 관세 위협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협상에 임했고 보복을 경고했다. 한국의 지도자들이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 미국이 아니어도 한국 주변에는 중국, 러시아,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등 반겨줄 나라가 수두룩하다. 그리고 자주 진영과 합세해 나토를 해체하면 유럽도 독립하고 미국 패권은 끝나고 군산복합체도 해체된다. 트럼프가 더는 방위비 문제를 거론하며 한국과 유럽연합 등에서 개나발 불 일도 없어진다. 또한, 한반도에서 발사되는 미사일은 여느 핵보유국의 시험발사와 동일하게 된다. 수정 삭제
ㅇㅇㅇ 19/05/12 [07:01]
제가 주제넘게 엉뚱한 주장을 많이하지만 제 마음은 꼭 북한이 성공하는것입니다. 저는 지금 미국과 일본이 무역 문제로 갈등할꺼 같고 이런 상황에서 북한이 일본을 자극 하는 사거리의 미사일을 발사를 자제해서 미국과 일본이 무역 문제로 갈등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가 이 상태로 가다가는 중국 뿐만 아니라 일본 EU와도 경제 문제로 갈등할꺼 같아서요. 그럼 궁지에 몰린 미국과 트럼프가 북한에 협상을 시도할수도 있고요. 북한이 중거리 이상의 사거리 미사일 실험은 내년 한국 총선 이후 여름부터 하는게 좋을꺼 같고요. 그전에는 장거리 탄도미사일 보다 초음속 미사일, EMP탄, 러시아 중국이 미국의 첨단 무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어떤 무기를 만들었는지 보고 이걸 북한의 현실에 맞게 만들어낸 무기 같은 새로운 이번 이스칸데르 같은 신형 무기 실험이 좋겠다고 생각하고 또 북한이 이번 미사일 발사 하루전 수시간 전에 주일 미군의 정찰기가 휴전선 근방을 정찰하고 갔다고 합니다. 미국이 북한의 미사일 통신 주파수를 알아냈다는 이야기도 있더러가요. 그래서 북한이 어떻게 미국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 징후를 하루에서 수시간 전에 알아냈는지 정검하는것도 중요한거 같고요. 수정 삭제
구더기 관찰사 19/05/12 [12:51]
▶ 방금 들어온 소식 - 곧 지구에는 핵보유국이 50개가 넘을 전망이다. 지구에서 자력갱생력이 가장 뛰어난 조선이 만리마 속도로 핵확산을 해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와 유럽 약소국에서 수소탄 장착 ICBM 등이 꽝꽝 생산되어 미국 등을 정조준하는 날 미국의 패권은 끝나고 미국은 핵 공격 침략 공포와 현실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루도 편할 날을 보낼 수 없게 될 것이다. ▶ 미국넘들은 이러한 조선의 세계화 전략을 익히 알고 있고 살아남기 위해 조선을 전면 제재하였고, 제재 지속과 강화를 노래 부르고, 핵확산에 가장 유력하게 보이는 이란 제재도 시작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조미 정상회담 결렬과 관련한 냉각 시기에 일어난 조선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에도 깜짝 놀란 미국은 핵확산금지조약(NPT) 회원국 70개국을 긁어모아 회의를 하고 미국을 대신해 앵무새 놀이를 했다. ▶ NPT 평가회의 준비위원회가 "북한이 유엔 안보리 관련 결의에 따라 모든 핵무기와 현존하는 핵 프로그램을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방식으로 폐기(CVID)할 것을 촉구한다"는 내용의 권고안을 준비했지만, 핵보유국과 비보유국 간 견해차로 채택이 불발됐다. 조선의 강성함을 본 비핵보유 약소국들이 더는 미국의 침략을 걱정하거나 기다리며 약자로 살아가는 걸 중단했기 때문이다. 또한, 미국은 이 회의에 참석하려는 러시아 대표단에 대한 비자 발급을 거부했다. 미국이 억지로 뭘 해보려고 해도 되는 일이 없다. ▶ 2차 대전 이후 미국이 침략 또는 간여해 초토화된 베트남, 유고 연방,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 예멘 후티 반군 등은 말할 필요가 없고, 레바논과 팔레스타인 등 중동 전쟁 관련 국가와 왕따당한 카타르, 파나마 등 미국이 정권 교체한 나라, 미국의 제재로 피폐해진 쿠바, 베네수엘라, 니카라과, 볼리비아와 이란, 터키,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유럽 국가의 지배를 받았던 다수의 아프리카 국가, 심지어 전쟁으로 국토를 빼앗긴 멕시코, 모든 테러 및 무장 단체, 원자탄 생산의 지체로 2차 대전에 패전한 독일, 일본과 이탈리아와 금융위기로 골로 간 아르헨티나 등 다수의 나라까지 복수를 다짐하며 조선의 세계화 전략(N-50)에 은밀히 뛰어들었다. ▶ 헤일리의 기안으로 시작된 대북 전면제재는 핵확산과 미국 패권 종식, 멸망과 공중분해로 귀결될 예정이다. 콜롬부스의 아메리카 신대륙 발견이나 로마제국, 오스만제국의 멸망보다 훨씬 더 굉장한 사건이 될 것이다. 개미가 코끼리를 잡아먹고 뼈만 남긴 뒤 이빨 쑤시는 그런 일과 유사한 일이 된다. 최선희 최고인민회의 국무위원 겸 외무성 제1부상은 조선의 세계화 전략 총책임자다. ▶ 위에서 언급한 나라의 절반은 이미 미국 등을 공격할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고 자체 생산시설을 설치하고 있다. 그런 사실을 뒤늦게 알고 제재는 하더라도 침략은 불가능하다. 조선의 세계화 전략에 참여한 나라 간에는 미국 등 서방의 침략에 공동대응해야 한다는 의무조항이 있어 한 나라의 침략으로 끝나지 않고 즉각 3차 대전과 같은 핵전쟁이 동시에 발발한다. 미국이 알아도 그냥 모른 척하고 지나가지 않으면 제 명줄을 단축하는 결과만 초래한다. 이 의무조항에는 이들 나라 상호 간에는 전쟁할 수 없는 의미도 담고 있다. 이들 나라와 핵전쟁이 일어나면 미국 마음대로 휴전을 못 한다. 수정 삭제
독자 의견 19/05/12 [14:28]
ㅇㅇㅇ/ 어제 단 댓글을 오늘 세 번씩이나 또 달면서 자주시보 독자를 노인 취급하구먼. 같은 댓글이나 비슷한 댓글을 여러 번 달면 독자가 짜증 낸다. 또한, 댓글 내용에 상상력을 발휘하는 건 좋지만 그것도 현실성을 고려해야 한다. 조선이 언제 주일 미군 기지에 미사일을 쏜다고 했냐? 그리고 일본은 당분간 조선의 무력시위 대상이 아니고, 조선은 참의원 선거에도 관심이 없다. ● 또한, 중국의 무역 협상은 막판 단계고, 일본은 이제 시작하는 단계라 서로 연관성이 없다. 자주 국가인 중국과 달리 한국보다 더한 삽살개 일본이 무역 협상에서 난리 칠 이유도 없고 EU와도 다르다. 무역 협상에서 문제가 있어 미국 경제가 악화한다고 조선과 협상에 나서는 것이 아니라 조선과 협상을 빨리 끝내지 않으면 미국 경제가 완전히 침몰할 상황이 되어야 기어 나온다. ● 댓글을 서툴게 쓰는 걸 보니 재일교포로 보이고 한국 총선까지 언급하는 걸 보니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모양이다. 문 대통령이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남북문제에 있어서는 해결사가 못 되고 되려고 하지도 않는다. 문 대통령이야 욕심쟁이 트럼프가 재선에 승리하고 싶은 것처럼 총선에서 다수당이 되고 싶겠지만 그렇게 하려면 총선 이전에 미국을 무시하고 남북문제를 크게 진척시켜 나가며 승부를 걸어야 하는데 심성이 약한 편이다. ● 강조하지만 정치, 경제나 군사 등을 논할 때는 기초적인 정세 분석을 공부해야 하고 뭔 제안을 하려면 더 심사숙고하고 남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창의적으로 제시하는 게 중요하다. 이런 것도 한 번 댓글에 올려야지 여러 번 올리면 독자의 역량을 무시한다고 욕한다. 신선한 다른 내용의 댓글을 올려야 하고 훗날 보도기사와 연관해 기회가 되면 다시 강조해도 된다. 내용이 비슷하고 충실하지 못한 댓글을 여러 번 올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보도내용과 연관해 알찬 자신의 생각을 한 번씩 올리는 게 중요하다. ● 더 중요한 것은 조선은 국가 단위이므로 굉장히 수준 높은 조직이고 훌륭하고 똑똑한 인재가 엄청나게 많다. 이런 나라를 향해 기발하지도 않은 내용을 가지고 이러는 게 좋겠다, 저러는 게 좋겠다고 제안하는 건 예의에도 어긋나고 되려 시건방지다는 소리를 듣는다. 그러니 조선을 향하지 말고 독자를 향해 댓글을 달아야 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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