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노래 ‘우리의 국기’ 형상한 우표 발행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5/28 [17:3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에서 노래 <우리의 국기>를 형상한 새 우표를 발행했다.     

 

북에서 노래 <우리의 국기>를 형상한 새 우표를 발행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8일 노래 <우리의 국기>를 형상한 새 우표는 소형 1종이라고 소개했다.

 

통신은 우표에는 조선의 국가 상징물들인 창공 높이 휘날리는 공화국기와 푸른 소나무, 목란 꽃을 배경으로 노래 <우리의 국기>의 가사와 악보가 형상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노래 <우리의 국기>2019년 새롭게 창작된 노래로 북의 주민들이 가장 애창하는 노래이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올해 11일 노래를 보급할 것을 지시했다.

 

북은 노래 <우리의 국기>에 대해 오늘의 세대만이 아니라 먼 후세에도 길이 불리면서 전체 인민의 애국열, 투쟁열, 창조열을 비상히 할 수 있는 국보적인 명곡이며 오늘 시대의 주도적 감정으로 되고 있는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훌륭히 반영한 성과작으로서 강국의 위상에 맞는 국풍을 수립하고 인민의 애국충정을 높이 발양시키는 데서 커다란 교양적 의의를 가진다고 소개하고 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이북바로알기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