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군인 가족 예술소조 공연 관람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3 [09:4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군부대 군인 가족 예술소조 공연을 2일 관람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군부대 군인 가족 예술소조 공연을 2일 관람했다.공연이 끝난 후에 공연이 한 어린이들과 전투 임무 수행 중에 희생된 비행사의 아들을 격려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군부대 군인 가족 예술소조 공연을 2일 관람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군부대 군인 가족 예술소조 공연을 관람했다.

 

3일 노동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리설주 여사와 함께 “2일 조선인민군 제2기 제7차 군인가족예술소조 경연에서 당선된 군부대들의 군인 가족 예술소조 공연을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공연에는 조선인민군 제4군단과 항공 및 반항공군의 군인 가족 예술소조원들이 출연했다.

공연에는 대화 시 <이야기하라 사랑의 생명수여>, 대화 시와 합창 <천리라도 만리라도>, 독창과 방창 <그리움>, 합창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손풍금병창과 합창 <우리의 국기>, 합창 <불타는 소원>, 기악3병창 <아름다운 비행구름>, 민족기악대병창 <우리의 사회주의 세상에 으뜸일세> <꼭같은 마음>, 2인극 <덕과 정>, 대중창이야기 <애국의 푸른 숲 펼치여가리>, 노래춤이야기 <자력갱생기치높이 총진군 다그치세>” 등이 올랐다.

 

신문은 공연은 평범하고 소박한 생활 소재들에 당 정책과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알찬 종자들을 심고 구수하면서도 격조 높은 형상으로 꽃피운 공연 종목들은 우리 군인 가족들의 투철한 혁명정신과 계급적 각오를 실감 있게 보여주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공연이 끝난 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투임무 수행 중에 희생된 비행사의 아들과 영광의 대회장에서 뜻깊은 이름을 받아안은 어린이를 몸가까이 불러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며 앞날을 축복해주시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군인 가족 예술 소조원들이 부대마다에 깃든 당의 영도업적과 자기들의 실생활을 바탕으로 하여 당 정책을 민감하게 반영한 사상예술적 감화력이 큰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우리 당의 군중문화예술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준 공연은 전군의 장병들과 군인 가족들의 마음이 당 중앙과 어떻게 혈연의 정으로 이어져 있는가를 감동깊게 보여주었으며 우리의 일심일체의 참모습과 당의 노선과 정책을 결사옹위하는 군인 가족들의 사상정신세계를 잘 알게 한 공연이다고 치하했다.

 

계속해 김정은 위원장은 당의 사상문화건설에서 추동성과 호소성이 강한 군인 가족 예술소조공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면서 군인가족들이 지닌 혁명적이며 고상한 정신세계와 문화적 소양을 우리 혁명의 원동력, 온 사회의 본보기로 내세워주고 모든 사회성원들이 군인가족들의 모습을 거울로 삼고 살며 투쟁해나갈 데 대해 강조했다.

 

한편, 공연은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 그리고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리만건, 박광호, 리수용, 김평해, 최휘, 안정수, 박태덕, 박태성, 김영철, 김수길, 김기남을 비롯한 당 중앙위 간부들과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 중요예술단체의 창작가, 예술인들이 함께 보았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군부대 군인 가족 예술소조 공연을 2일 관람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군부대 군인 가족 예술소조 공연을 2일 관람했다. 공연을 하는 군부대 군인 가족 예술소조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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