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대회 5 “모두의 예상을 깨는 파격”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8 [13:05]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의 다섯 번째 논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한 정치>를 주제로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 발표했다.

 

연구 논문 발표는 기본 연구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주 내용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한 정치>에 대해 연구하는 과정에서 느낀 소회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학생들은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 두 차례의 북미정상회담을 비롯한 김정은 위원장의 한걸음 한걸음을 지켜보시며 우리는 세계인들의 이목을 끄는 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함을 느낄 수 있었다준비한 영상은 '모두의 예상을 깨는 파격적인 발걸음'을 통해 이러한 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한 정치 방식에 대해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함의 대표적인 모습은 북미관계이며, 이 대담함은 북미 회담을 이끌게 되었고 한반도에 새로운 정세가 도래했다고 분석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함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으로부터 이어진 것임을 학생들은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한 정치를 앞으로도 주목해야 한다고 학생들은 주장했다. 

 

아래는 학생들이 발표한 동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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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미국의 명줄을 쥐고 흔들 때다 19/06/08 [18:44]
▶ 미국이 세상을 희롱할 때 그 판을 엎어버릴 수 있는 게 조선 지도자의 대범함이다. 트럼프와 그 일당들이 그간 세상을 향해 뭔 짓거리를 저질렀는지 초등학생도 다 아는데 제대로 대처하는 세력이 이 세상에 없다. 그들은 시정잡배가 되어 닥치는 대로 부수고 주둥아리가 근질거리는 대로 씨버린다. 세상을 간음하고 있다. ▶ 미 무역대표부는 연방 관보를 통해 특정 중국산 제품들의 25% 관세 적용 시점을 지난 1일에서 오는 15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멕시코와의 불법 이민 관련 협상을 타결했다며, 오는 10일로 예정됐던 대(對) 멕시코 관세부과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혔다.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은 이란 최대의 석유화학 그룹인 페르시아 걸프 석유화학과 39개 자회사 및 해외 판매대리점을 제재대상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 대만에 M1A2 전차 등 20억달러 이상의 군사무기 판매안을 미국 행정부에서 의회에 통지했다. 미 방산업체인 레이시온은 북한 미사일 위협 진전에 대비해 2017년 10억 달러(약 1조1천785억원) 규모의 요격용 신형탄두 개발 사업을 수주했으나 아직 개발에 성공하지 못했고, 최소한 예정보다 2년 이상 일정이 늦어지게 됐다. ▶ 미국이 걸프 지역에 항공모함과 기타 전략 자산을 배치하고 정찰기들을 증강한 데다 전투기들의 초계 비행에 맞서 도발을 준비하던 이란이 지금은 한발짝 물러선 채 계산을 다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터키에 최신예 F-35 스텔스 전투기를 판매하기로 한 미국이 러시아산 S-400 지대공 미사일 도입 계획을 무산시키기 위한 압박으로 이 기종을 운용할 터키 측 조종사 훈련을 전격 중단키로 했다. ▶ 폼페이오는 중국의 일대일로 사업과 화웨이 5G 제품 판매 방해를 위한 이간질을 하느라 전 세계를 돌고 있다. 이런 보도가 이미 수천 건이나 되는데 분석해 보면 미국이 불리하면 꼬리를 내린다는 사실이다. '트럼프(영자)의 전성시대'에 찬물을 끼얹는 자가 진정 대범한 자다. 따라서 조선 지도자는 이번 주말에 뉴욕과 워싱턴 앞바다로 수소폭탄 실탄 시험 발사를 하면 그런 범주의 인물이 될 수 있다. ▶ 판을 엎을 때는 예고나 해명이 필요 없다. 모든 미국인과 세상 만인의 어안을 벙벙하게 만들어야 한다. 영자가 가장 잘 나간다고 보일 때 해야 가장 효과적이다. 미국이 꼴리는 대로 살듯 조선도 그렇게 산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다. 미국이 다른 나라를 삥치듯 조선도 미국을 삥치자는 수작이다. 대북 제재 해제 언제 할 건지 물어보려 쐈다고 하면 된다. 늦어지면 대북 제재한 주체를 치워버려 원인무효로 만들 계획이라 하면 된다. ▶ 이번 주말은 누구도 예상치 못할 시기다. 이런 타이밍이 가장 좋다. 내년이라 생각하는 건 그들 생각일 뿐이다. 이번 주말의 일은 새로운 길이 아니고 다가오는 초복(7/12일)을 대비한 개 잡는 연습이고 몇 번 더 해야 한다고 하면 잘 알아먹을 것이다. 이를 계기로 세상의 판도를 완전히 바꾸어야 한다. 다음에 자유의 여신상 바로 앞에서 대폭발이 일어날 때 트럼프는 핵전쟁을 하든지 굴복하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더는 기회가 없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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