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기적, 인민대중의 강의한 정신력이 안아오는 필연”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11 [13:59]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에서 자력갱생 대진군을 하는 데 있어서 사상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노동신문은 11사상사업은 당 사업의 핵이라는 기사에서 현시기는 전당이 사상사업에 떨쳐나 집중적인 선전선동공세로 대중을 조선노동당의 사상으로 숨 쉬게 해 조국과 주민을 위해 누구나 애국적 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할 때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사상사업이 당 사업의 중핵 중의 핵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신문은 당 사업은 사람과의 사업이다. 사람과의 사업은 그들의 마음과의 사업, 다시 말하여 사람들의 사상과 의지, 감정과의 사업이다. 사람의 사상과 의지, 감정은 하나로 어울려 인간의 내면세계를 이루며 여기서 핵으로 되는 것은 사상이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사람의 마음은 사상을 핵으로 하는 인간의 정신세계를 의미하기에 당 사업은 사람의 마음을 알고 그것에 맞게 진행해야 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그래서 사상사업을 내놓은 당 사업은 있을 수 없으며 사상사업이 당 사업의 중핵 중의 핵으로 된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그 어느 때보다 엄혹한 조건과 환경 속에서 자력으로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북의 현실은 사상을 만능의 보검으로 내세우는 조선노동당의 주체적인 사상론이 안아온 결실이라고 신문은 주장했다.

 

이어 신문은 국가 발전의 근본 원천은 인민의 창조력이며 혁명의 전진동력은 인민대중의 정신적 힘이기에 당 사업에서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굳건히 다지는 데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각급 당 조직에서는 사상사업을 과학적으로 실리적으로 주도 세밀하게 전개해 사회주의 경제건설에서 선전선동 사업의 위력을 힘 있게 과시해야 할 것을 신문은 요구했다.

 

또한 신문은 사상사업에서 형식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투쟁을 전당적인 사업으로, 사상전선 강화의 급선무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 , 군당위원회를 비롯한 각급 당 조직과 당 세포들에서 초급선전일꾼들과의 사업에 품을 들여 그들의 기수적 역할을 높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기적은 하늘이 주는 우연이 아니라 인민대중의 강의한 정신력이 안아오는 필연이라며 모든 당 조직과 일꾼들이 사상중시, 사상사업 선행의 원칙을 확고히 틀어쥘 것을 호소했다.

 

한편, 북은 지난 36~7일 제2차 당 초급선전일꾼대회를 개최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당 초급선전일꾼대회에 서한 참신한 선전선동으로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나가자를 보내 사상사업은 우리 당 사업의 중핵중의 핵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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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강국 19/06/23 [11:43]
남북간 평화지대가 되면 북한도 좋아 질텐데..답답 베트남에 삼성전자때문에 수출 25% 한국기업에 때문에 베트남의 전체수출물동량이 35%가 된다고 한다...북한이 개방되면 삼성전자,현대자동차 등 많은 기업들이 시설투자 하여 북한 전체 수출 40%정도는 해결이 가능할텐데 권력이 무엇일까 정치는 국민이 행복하기 위한 것 아닌가... 백성이 행복하면 권력은 자연히 따라 오는게 아닌지...남북이 이렇게 모양스럽게 갈라져 어릉되고 있어니 일본이 깔보는게 아닐까 중국에 시설투자한 우리기업들이 철수하여 다른 주변국가로 이전 한다고 합니다.. 오직하면 중국총리 리커창이 말리는 실정 입니다.. 중국이 이렇게 큰게된 이면에는 한국의 기여가 크다는것 북한은 한국이 손을 잡을때 잡아 남북이 세계 경제강국이 되었으면 하네요 현재 한국은 세계 경제대국 7위이지만 남북손을 잡는다면 세계 경제 5위는 가능 할것입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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