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해리 해리스 미국대사를 추방하라
주권방송
기사입력: 2019/06/13 [22:20]  최종편집: ⓒ 자주시보

해리 해리스 미국대사를 추방하라 – 대사의 직분을 넘어선 총독행세

1. 해리스는 누구인가?
2. 해리스의 주제넘은 행각들
3. 주권을 무시하는 외교관은 추방되어야 한다.

1. 해리스는 누구인가?
2. 해리스의 주제넘은 행각들
3. 주권을 무시하는 외교관은 추방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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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은 트럼프가 통구이 되는 해 19/06/14 [01:58]
▶ 해리스를 한국 대통령이 추방하지 못하는 건 해리스가 부총독이고 한국 대통령이 총독이지만 이건 보는 눈이 있어 그런 것이고 실제 권한은 주한 미국 대사인 부총독이 갖는다. 미래연합사령관이 한국군 대장이지만 개털인 것과 같다. 이런 일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고 1945년 8월 15일 일제 강점에서 미제 강점으로 바뀐 걸 한국에서는 해방이라 하고 독립이라며 제멋대로다. ▶ 그때 북한 지역을 소련에 뚝 떼어주었다가 1950년 다시 먹으려다 골로 갔는데 70년이 넘도록 대대로 군침을 흘리고 있다. 왜냐하면 남한 기생은 너무 오래 봐서 이젠 진절머리가 나고 북한을 기생으로 만들어 참신함을 누리려 하는 것이다. 북한의 아름답고 멋지고 따뜻한 편지를 받고는 미치광이 늙다리, 트럼프의 바지가 불룩 솟아올랐다. 70이 넘은 늙은이도 즉각 회춘시키는 이 불가사의한 마력 때문에 비아그라를 만드는 모든 회사는 곧 망할 것이다. ▶ 한국에서는 남매나 자매로 생각하니 이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 어쨌거나 미국넘들은 한반도를 지네들 유곽촌쯤으로 생각한다. 문제는 북한이 무서운 '화성 가락지'를 끼고 있는데 이걸 먼저 뺏지 않으면 씩씩거리다 대동강 물고기 밥이 되었다가 사시미 처리된다. 강제로 뺏으려다 잘못하면 그 가락지 때문에 통구이도 될 수 있다. 그래서 주둥아리와 손에 밀가루 반죽을 처바르고 좋은 집에서 살 수 있고, 좋은 옷을 입을 수 있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며 맨날 살살 꼬시고 있다. ▶ 북한은 자신도 그렇게 살고 있으니 장사나 방해하지 말고 비키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미국을 치울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했다. 이것은 대동강 물고기 밥이 되기 싫으면 통구이가 되거나 미국이 사는 태평양이나 대서양 물고기 밥으로 만들어버리겠다는 의미다. 2020년은 미국의 역사가 문을 닫을 수도 있고, 살아남으면 온 세상의 유곽촌으로 바뀔 수도 있고, 재수 좋으면 찌그러져 살던 대로 살아갈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미국이 결정할 수 있는 건 아니고 북한의 결정으로 정해진다. 내년은 흥미진진한 한 해가 될 것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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