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남북관계 파탄을 노리는 3가지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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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0 [18:42]  최종편집: ⓒ 자주시보

남북관계 파탄을 노리는 3가지 조짐 – 간첩단 사건이 터질 수 있다

1. 자유한국당의 막말공세
2. 대학생들에 대한 내사 착수
3. 기무사의 촛불간첩 기획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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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체가 수소폭탄 탄두인 드론 출현 19/06/21 [09:28]
▶ 남북관계는 2차 조미 정상회담 결렬과 동시에 이미 파탄이 났다. 한국 대통령과 정부 관료는 변함없이 돌아가며 조선의 비핵화와 제재를 노래 부르고 있고, 자주성을 상실한 채 군사합의와 상관없이 한미 연합훈련을 지속하며 미국의 시다바리 노릇이나 하고 있다. 이렇게 민족의 영혼이 없는 허깨비와 대화를 아무리 나누어 본들 어떤 의미나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인도주의 지원도 맨날 씨버리기만 하고 당근처럼 냄새만 풍기며 조선을 희롱하고 있다. ▶ 조미 정상회담의 재개는 미국의 '새로운 계산법' 제시에 의해서만 가능하고 그것도 올해가 지나면 조선은 더는 비핵화와 관련한 협상으로 회담하지 않는다. 그 대신 잠수함 3대에 정찰용 드론 3,000대를 싣고 미국 서부 해안인 북태평양, 미국 동부 해안인 북대서양과 미국 남부 해안인 멕시코만에 각 1,000대의 드론을 날려 미국을 정찰하면서 핵 전쟁할 시비를 찾을 것이다. 미국이 정신이 어지럽다 못해 드론을 격추하면 미국 영해 내니 밖이니 시비가 붙을 것이고 그것이 격화하면 소형 수소 탄두가 동체인 드론이 미국의 원자력 발전소 100개를 향해 저공비행으로 돌진해 충돌할 것이다. ▶ 굳이 시비를 붙지 않고 똑똑한 이런 드론 100대만 날려 원자력 발전소를 폭파해도 될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숨 쉬며 떠들 넘이 있을지 모르겠다만 조선은 모르는 일이라 하면 그만이다. 드론을 보유한 모든 나라에 제대로 물어보고 확인한 다음에 씨버리고 증거를 제출하라고 하면 끝이다. 미국을 허파 뒤집어지게 하고 골로 보내며 깽판 치는 일은 주변에 늘렸다. 트럼프 유세장도 이렇게 통째로 잿더미를 만들다 보면 트럼프가 미처 피하지 못해 골로 갈 것이다. 헛소리를 씨버리는 넘 집에도 밤중에 드론을 날려 폭삭 내려앉게 해야 한다. ▶ 특히, 미국이 마음대로 조선을 인신매매국이라고 발표할 때는 그 회의장에 드론을 보내 통째로 잿더미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다 보면 그 자리에 있던 폼페이오나 이방카 등도 함께 통구이가 된다. 오늘 미국 드론 1대가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이란의 영공를 침범한 혐의로 격추됐는데 유가가 5% 이상 올랐다. 호르무즈 해협이 미국과 멀다고 안심하고 군사작전을 펼칠 때 미국 본토 원자력 발전소 100개는 줄줄이 폭파될 것이다. 미국을 향한 세계 각국의 50대 비행기도 정상 비행을 하면서 수소 탄두를 싣고 각 주 수도의 중심부를 향해 돌진할 것이다. ▶ 이렇게 해도 미국이 뻐드러지지 않으면 전국에 산불도 놓고, 한국에서 생산된 탄저균도 뿌리고, 조선에서 생산된 VX도 맛이 괜찮다며 뿌려주고, 뒈지더라도 영양실조에 걸리지 않도록 러시아산 노리촉도 곁들이면 생물탄 궁합도 잘 맞을 것이다. 이런 거 말고도 이에 버금가는 수단은 많으니 기대하시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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