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북중 정상회담 첫날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21 [12:57]  최종편집: ⓒ 자주시보

 

2021일 시진핑 주석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북을 국빈 방문 중이다.

 

시진핑 주석에 대한 환영 행사는 금수산태양궁전 앞에서 최초로 진행되었으며, 조선노동당 본부 청사 앞에서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는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 그리고 조선노동당 중앙위 정치국 성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뿐만 아니라 북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를 특별히 준비하는 등 시진핑 주석에게 최대의 성의와 최고의 대우를 하고 있다.

 

이는 북중 친선관계의 불패성과 불변성을 대내외에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북중 외교 수립 70주년을 맞는 올해, 시진핑 주석의 북 방문 이후 두 나라가 여러 분야에서 긴밀한 협조를 그리고 한반도 및 세계정세에 한 방향으로 대응할 것을 암시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20일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한 순간부터 주요 사진을 아래에 소개한다.

 

▲ 20일, 평양공항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를 영접했다.     

 

 

▲ 5개월여만에 만난 북중 두 정상이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있다.     

 

 

▲ 환한 웃음으로 시진핑 주석을 맞이하는 김정은 위원장     

 

 

▲ 평양공항에서 함께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는 김정은 위원장과 시진핑 주석     

 

 

▲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가 평양공항에서 환영 나온 어린이들에게 답례를 하고 있다.     

 

 

▲ 시진핑 주석이 평양공항에 환영나온 북 주민들에게 답례를 하고 있다     

 

 

▲ 환한 웃음을 짓는 김정은 위원장     

 

 

▲ 평양 거리에 환영 나온 북의 주민들, 시진핑 주석 일행을 태운 차량 행렬     

 

 

▲ 무개차를 타고 함께 이동하는 김정은 위원장과 시진핑 주석     

 

 

▲ 무개차를 타고 함께 이동하는 김정은 위원장과 시진핑 주석     

 

 

▲ 무개차를 타고 함께 이동하는 김정은 위원장과 시진핑 주석. 시진핑 주석이 평양의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 금수산태양궁전 광장에서 시진핑 주석을 환영하는 행사가 열렸다.     

 

 

▲ 금수산태양궁전 광장에서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는 북의 여성들     

 

 

▲ 김정은 위원장과 시진핑 주석이 숙소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 김정은 위원장, 리설주 여사, 시진핑 주석, 펑리위안 여사가 숙소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 김정은 위원장과 시진핑 주석이 두 나라 국기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북중 두 나라 정상 부부가 양국의 국기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북중 정상회담이 금수산영빈관에서 진행되었다.     

 

 

▲ 시진핑 주석, 펑리위안 여사를 태운 차가 조선노동당 본부 청사로 이동하고 있다.     

 

 

▲ 조선노동당 본부 청사 앞에서 북의 당 간부들과 인사를 하는 시진핑 주석     

 

 

▲ 조선노동당 본부 청사 앞에서, 김정은 위원장, 리설주 여사, 시진핑 주석, 펑리위안 여사가 조선노동당 중앙위 정치국 성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김정은 위원장, 리설주 여사가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를 환영하는 연회를 20일 마련했다.     

 

 

▲ 환영 연설을 하는 김정은 위원장     

 

 

▲ 답례연설을 하는 시진핑 주석     

 

 

▲ 20일 열린 환영연회     

 

 

▲ 20일 5월 1일 경기장에서 시진핑 주석과 중국 대표단을 위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가 진행되었다. 김정은 위원장과 시진핑 주석이 주석단으로 입장하고 있다.     

 

 

▲ 20일 5월 1일 경기장에서 시진핑 주석과 중국 대표단을 위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가 진행되었다. 어린이들로부터 꽃다발을 받는 두 정상 부부     

 

 

▲ 20일 5월 1일 경기장에서 시진핑 주석과 중국 대표단을 위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가 진행되었다. 어린이들로부터 꽃다발을 받는 두 정상 부부     

 

 

▲ 20일 5월 1일 경기장에서 시진핑 주석과 중국 대표단을 위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가 진행되었다. 공연 중 한 장면. 배경대에 시진핑 주석의 얼굴이 형상화되었다.     

 

 

▲ 20일 5월 1일 경기장에서 시진핑 주석과 중국 대표단을 위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가 진행되었다. 공연이 끝난 후 출연지들을 축하하러 무대로 가는 두 정상     

 

 

▲ 20일 5월 1일 경기장에서 시진핑 주석과 중국 대표단을 위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가 진행되었다. 공연 후 출연진들과 인사하는 두 정상 부부     

 

 

▲ 시진핑 주석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이 끝나고 출연진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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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위한 우국 충정이란? 19/06/21 [16:51]
▶ 공연 출연자에게 사의를 표하는 인사는 시 주석의 세심한 배려다. 다른 세상과 함께 잘 살아가려는 지도자와 다른 세상을 공격하며 혼자 잘살아 보려는 지도자의 언행은 현저히 다르다. 따라서 트럼프는 지도자급 인물이 아니라 수식어가 필요 없는 그냥 양아치다. 중국이 만남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 건 꼬라지를 보기 싫어서 그런 것인데 트럼프가 뭔 스토커처럼 졸졸 따라다니며 만나자고 하면 상대방(시 주석)이 질린다. ▶ 간신히 만남의 약속을 하고 G20에서 만나면 사진 찍고 건설적인 대화를 나누었다고 자랑질할 것이다. 그러나 시 주석이 협상장에서 미국의 협상 내용 수락 요구를 참지 못해 벌떡 일어나 나가버리면 트럼프는 국 쏟고 꼬치 데는 결과만 얻는다. 혹은 트럼프가 가장 궁금해 하는 비핵화를 언급하면, 비핵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건 없고 조미 간 핵전쟁에 대해서만 심도있게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하면 트럼프와 그 일당들은 뒤로 나자빠질 것이다. ▶ 한국 정부가 미국에 하지 않는 이런 내용은 중국이 언론에 소상히 보도해야 한다. 즉, "미국이 멸망을 피하려면 조선의 대북 제재 해제 요청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조선이 비핵화 협상에 선의적으로 임하는 데도 미국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는다면 결국 조선은 워싱턴 D.C.와 뉴욕 맨해튼 등 미국 200개 대도시를 동시에 수소탄 장착 ICBM으로 공격할 것이다. 워싱턴 D.C.와 뉴욕의 중심부인 맨해튼이 핵 공격을 받아 히로시마처럼 되면 정치, 군사와 금융 시스템을 상실한 미국은 어떻게 될 것인가? ▶ 또한, 200개 대도시와 태평양 일대 모든 미군기지가 동시에 핵 공격을 받아도 미국은 괜찮을지 모르겠다. 더구나 조선의 특수부대가 미국의 원자력발전소 100개를 핵 배낭으로 폭파하고, 전기, 가스, 수도, 통신, 방송과 교통 등 국가 기간시설이 줄줄이 폭파되면 미국인의 삶은 어떻게 될 것인가? 대북제재로 미국이 얻을 수 있는 건 연 40억 달러의 조선 GDP 감소이지만 미국이 이렇게 핵 공격을 받으면 4,000조 달러 상당의 피해가 예상된다. 이런 지옥과 같은 상황을 만난 다음에는 미국은 무엇을 위해 대북 제재를 했고 지속했는지 그 의의를 상실하게 될 것이다. ▶ 이런 지옥은 반나절이면 충분하고 미국인이 잠들었다가 깨어나면 이런 상황이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실행되고 종료된다. 미국은 이런 사태를 막을 아무런 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다. 그저 트럼프와 그 일당들의 하나 마나 한 헛소리만 난무한다. 모든 미국인은 이런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하며 사전에 제대로 대처해야 한다.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 모든 미국인의 생명과 재산에 관한 이야기다. 나는 미국의 멸망을 피하기 위해 허심탄회하게 말했다"라고 발언한 뒤 전 세계 언론에 보도하면 상황은 쉽게 해결된다. ▶ 시 주석의 기자회견 며칠 뒤 조선이 수소탄 장착 ICBM을 한 발이라도 미국을 향해 쏘면 멀리 사는 미국인도 소식을 듣고 까무러칠 질 것이다. 미국이 뒤늦게 조선을 향해 수천 발의 핵무기를 쏘아본들 맨땅밖에 없는 조선에서 누가 죽거나 부서질 건 하나도 없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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