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대뇌의 보물 사유지도" 도서 인기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6/22 [09:20]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 ‘조선출판물수출입사’에서 근로자들과 학생들의 사업과 학습에 도움을 주는 도서 ‘대뇌의 보물 사유지도’를 출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 매체 ‘메아리’는 “남보다 빨리 발전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는 오늘 앞서나가자면 대뇌개발이 필수적이라는 것은 세계적으로 공통된 인식이다”며 “사유지도는 대뇌의 지적잠재능력인 비상한 기억력과 창조력을 계발하여 학습능률을 높이고 자기의 운명을 새롭게 개척해나가기 위한 인류의 끊임없는 탐구과정에 발명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매체는 “도서는 먼저 대뇌의 잠재력이 얼마나 무한한가에 대하여 서술하고 사유지도에 대한 일반적 이해를 주었다”며 “필기와 학습, 기억력개발, 창조적사유능력개발, 독서 및 창작적 능력개발, 계획 작성, 경영전략 등에서 사유지도가 어떻게 응용되는가를 서술하고 마지막으로 손으로 그리는 사유지도가 소프트웨어기술과 결합되어 사유지도 소프트웨어로 발전하고 있는데 대하여 서술하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매체는 “사유지도가 사물현상의 본질을 뚜렷하게 체계화하고 사유과정을 중점화하는 독특한 사유도구이며 자연과 사회를 개조하는 인간의 모든 사유활동과 실천활동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창조력을 높이 발휘하여 성공적으로 진행해나가는데서 필수적이라는 것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매체는 “도서는 학생들과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두뇌개발에 힘을 넣어 우리나라를 빛내어 나가는 인재로 준비하는데 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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