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트럼프가 한국에 오는 3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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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7 [21:42]  최종편집: ⓒ 자주시보

트럼프가 한국에 오는 3가지 이유 – 또 얼마나 퍼줘야하나?  

1. 트럼프에 대한 환상을 버려야
– 트럼프는 미국이다.
– 북미관계 대전환은 격렬한 투쟁을 동반한다.

2. 트럼프의 목을 조이는 것들

 

3. 어설픈 중재자에게 들이밀 트럼프의 3가지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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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타도 19/06/28 [07:52]
韓國民이 각성할때까지 퍼주기는 계속됩니다. 미군주둔"保護費"는 일년마다 계속 올라가고요. 묻지마 賣國奴들에게도 정신차릴때가 올른지.. 수정 삭제
한국 정부가 미국 넘들 상전이 될 수 있는 길은 이것 19/06/28 [10:41]
▶ 트럼프가 와서 헛소리를 씨버리고 돌아간 날, 한국 대통령은 하야를 예고하고, 트럼프가 강도처럼 한국에 요구하는 사항을 완전히 뒤집어엎어서 밟아버릴 수 있는 대통령 예비 후보와 면담하고 싶다고 브리핑에서 발표하면 트럼프는 유세장에서 얼굴을 내밀기도 어렵게 될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일차적으로 미국과 동맹 관계를 파기하고, 주한 미군 철수 명령을 내리고, 이후 미국이 한국에 가하는 제재와 맞서 싸울 수 있는 예비 후보를 사전에 탐색하는 일이다. 여기에는 유엔 안보리 제재와 미국의 대북 독자 제재도 무시하고 남북 협력 관계를 추진하는 일도 포함한다. 이런 걸 모두 브리핑에서 소상히 밝혀야 한다. ▶ 이 정도만 해도 트럼프와 그 일당, 미 대사관과 주한 미군은 비상이 걸릴 것이다. 즉, 이넘들이 한국 정부 눈치 보며 슬슬 기는 입장이 되고, 한국 정부 관료는 연예인처럼 된다. 이 일에 대한 진행 과정을 알려보려 CIA까지 나서 난리굿을 칠 것이고, 그때마다 준비된 사항을 조금씩 보따리를 풀어나가면 미국넘들은 감질나 허파가 뒤집어질 것이다. 아무튼, 이렇게 하면 한국 정부가 매우 유리한 입장에서 일을 추진할 수 있다. 한국 정부는 정권 유지에 대한 마음을 비워야 하고, 그들과 이런 긴장 속에서 살아야 나라와 국민을 위한 정부가 된다. ▶ 이런 과정에서 조선이 미국을 핵 공격한다는 정보가 있다며 알려주고 수시로 비상을 걸어야 한다. 조선이 미사일을 발사한다는 소식이 있다며 시도 때도 없이 미국 정부 관료의 비상 연락망으로 미국 현지 시간으로 밤 2~3시에 전 한국 정부 관료가 나서 전화를 걸고, 일요일에도 걸어야 한다. 이런 건 조선과 사전에 협의하면 된다. 대북 제재를 지속하고, 남북 경제협력을 막고, 한국을 삥쳐 먹으려다간 제 명대로 못 산다는 분위기를 확실하게 전달해야 한다. 이런 일 하라고 대통령과 국회의원도 시켜주고, 장관 하면서 품위 유지를 하라는 건데 하기 싫으면 오늘이라도 그만둬야 한다. 이런 일을 요령 있게 실감 나게 연출할 수 있는 국민은 차고 넘친다. 미국넘들이 원하는 대로 허둥지둥 난리법석을 떨지 않으면 이런 내용을 매번 언론에 배포하면 된다. ▶ 이번 방문과 그넘들이 꺼지고 난 다음에 어떻게 하는지 두고 볼 것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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