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남북 대화, 협력 위해 노력해 나갈 것”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7/01 [12:00]  최종편집: ⓒ 자주시보

 

통일부가 남북관계와 비핵화, 북미 관계의 선순환 진전을 강화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민 통일부 대변인은 1일 정례 브리핑에서 하노이 회담 이후에 남북관계가 소강 국면을 보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동안 정부는 대화와 협력의 모멘텀을 이어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630일 남북미 정상의 전날 판문점 만남에 대해 북미 간 비핵화 협상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는 만큼, 남북 간 대화, 협력의 동력을 이어나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보였다.

 

또한 이 대변인은 남북공동선언을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역사성 없는 오늘날 한국 공무원들은 이완용 후손이다 19/07/01 [15:02]
▶ 통일부는 조선의 비핵화에 대해 왈가불가할 필요가 없다. 조선에 대해 자꾸 비핵화를 씨버리면 조선은 기분 나빠지고 대화나 비핵화를 할 필요 없이 한국이 싫어하는 적화통일을 하면 된다. 그런 말 할 시간 있으면 미국이 남북 관계 개선을 방해한다고 매일 좀 씹기나 해라. 통일부가 성능 좋은 거북선(핵무기)을 매일 부수라고 지랄을 떨면 미국, 일본, 중국과 러시아 등이 훗날 통일된 한반도를 공격하면 뭐로 막을 것이냐? ▶ 한국 외교부나 통일부 등은 꼭 이완용이가 근무하는 부서처럼 말한다. 대통령이 비핵화를 씨버리니 정부 관료나 공무원들이 한결같이 앵무새처럼 따라 비핵화를 씨버리는데 지극히 잘못된 현상이다. 조선의 비핵화는 미국만 추구하는 게 아니라 중국, 러시아, 일본 등 강대국이 함께 추구하는 관례적인 현상이거늘 그런 일에 약소국 근성으로 부화뇌동하는 자세는 지양해야 한다. ▶ 일본 넘들이 성능 좋은 소총과 기관단총, 대포로 무장해 침략하는데 동학 의병들이 그런 게 없어 죽창을 들고 나라를 지키려 나선 드라마를 보고도 그런 소리가 어떻게 나오는지 이해가 안 된다. 최근에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와 예멘 등이 무력이 약해 침략을 받아 수십만 명이 죽고 다 부서지고 약탈당하는 걸 보고도 비핵화 소리가 나오냐? ▶ 앞으로 100년 또는 400년 후에 한반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는데 오늘을 위해 비핵화 노래를 부르는 건 역사성이 없어도 너무 없다. 조선을 비핵화하고 훗날 한반도가 다시 침략을 받아 무참히 깨지면 이미 뒈지고 없는 오늘날 대통령, 정부 관료나 공무원들을 부관참시하고 그들의 잘못으로 돌린다고 해서 해결될 일이 아니다. ▶ 동족과 전쟁하려고 무기 수입 1위국이 된 것이나, 그러면서 미국넘들과 함께 삥쳐 먹는 걸 부끄러워해야 하는데, 오늘날 정치인이나 국방관계자는 70여년 전에 남북이 분단되지 않았으면 뭐로 삥쳐 먹었을까 걱정하며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남북관계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