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원산구두공장 '매봉산' 제품 70여 종 개발 "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7/03 [09:4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원산구두공장에서 생산하는 '매봉산' 신발 70여 종 개발     

 

최근 북 원산구두공장에서 올해 상반년기간에 70여 종의 새 제품을 개발했다고 북 매체 ‘메아리’가 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기사장 조명식의 말에 의하면 6월 현재까지 남자구두 16종, 여자구두와 아동구두는 각각 29종, 해수욕신발 1종을 창안하여 생산에 도입하였다”고 말했다.

 

기사장은 “원료준비공정에 자석처리방법을 받아들여 불순물함량을 줄이었으며 보다 능률적인 신울풀칠기를 제작하는 등 새 제품개발과정에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이 힘있게 벌어졌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원산구두공장에서 생산하는 <매봉산>신발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 북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에서 새 기술 도입사업을 활발히 진행.     

 

한편 매체는 북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에서 새 기술 도입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3일 전했다.

 

매체는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에서 진단과 치료사업에서 새 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잘하고 있다”며 “연구소에서는 다른 병원들의 앞선 기술과 경험을 연구하여 갱신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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