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인민무력성-러시아 국방부 대표단 회담 진행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7/04 [14:0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3일 북의 인민무력성과 러시아 국방부 대표단이 회담을 진행했다.     

 

지난 2일 알렉산드르 포민 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 국방부 대표단이 평양에 도착했다.

 

북의 인민무력성 성원들과 러시아 국방부 대표단이 3일 회담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회담에는 북측에서 김형룡 인민무력성 부상을 비롯한 장령과 군관들이 러시아 측에서는 알렉산드로 포민 단장과 러시아 국방부 대표단 그리고 북 주재 러시아 대사관 군 관계자가 참석했다.

 

회담에서 쌍방은 북러 두 나라 군대들 사이의 친선협조 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문제들을 토의했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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