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 연일 상연 중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7/04 [14:3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의 한 장면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의 한 장면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의 한 장면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의 한 장면     

 

북에서 새롭게 선보인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가 연일 상연되고 있다.

 

북의 매체 중의 하나인 <서광>공연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인민대중 중심의 사회주의, 진정한 인민의 나라임을 사상 예술적 화폭으로 펼쳐 보이고 있다인민의 나라에 대해 소개했다.

 

매체는 경쾌하고 박력 있는 취주악과 매력적인 칼춤, 관객 모두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격투기와 유치원 원아들의 줄넘기 등도 박수갈채를 받고 있다. 1,200명의 가야금병창과 왕재산예술단 남녀무용수들의 타프춤(탭댄스), 요술 춤과 현대 무용들은 풍만한 민족적 정서와 생신함, 청춘의 낭만을 탄력 있고 매혹적인 율동감 속에 보여주고 있다인민의 나라공연 내용을 설명했다.

 

매체는 창작창조 성원들과 출연자들은 새 맛 나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훌륭히 완성하기 위해 낮과 밤을 이어가며 힘을 합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3일 첫 공연을 선보인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는 잠시 중단되었다가 다시 상연되고 있다. 중단된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시진핑 주석의 방북 기간에 선보였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공연을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된다.

 

북 전문 여행사들에 의하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10월까지 상영될 예정이다.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보는 관람객들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의 한 장면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의 한 장면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의 한 장면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의 한 장면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하루에 한 댓글씩 남기는 습관을 지니세요 19/07/05 [14:04]
▶ 날씨가 더울 때 댓글 달기가 귀찮을 수 있습니다. 여러 언론사에서 유사한 뉴스가 쏟아져 나오는 세상에 살면서 자주시보를 방문해주고 댓글까지 다는 건 보통 정성이 아닙니다. 짧은 댓글도 신경 써서 쓰려면 쉽지가 않은데 긴 댓글은 더 어렵고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이렇게 귀찮고 힘든 댓글을 자주시보를 위해 다는 게 아니라 자신의 역량을 향상하는 무대로 활용하고, 독자 간의 의견을 교환하는 창구로도 활용하고, 자주시보의 기자들에게 힘도 실어준다는 의미를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상식이든 지식이든 경험이든 자신이 소화해서 타인에게 알리는 일은 좋은 일입니다. 재미나는 이야기를 들려주면 더 좋은 일일 것입니다. 요즘같이 기가 차서 웃는 일 말고는 웃을 일이 별로 없습니다. 댓글은 누구나 부담 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소박한 장소입니다. 댓글이라도 신경 쓰며 습관적으로 자주 써야 향상됩니다. 글쟁이가 아니라도 누구든지 말도 잘해야 하고 글도 최대한 잘 써야 합니다. 자신의 수준을 탓할 건 없고 모두가 현재 수준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 2줄을 쓰시건 20줄을 쓰시건 독자의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쓰시면 되고 이번 기회를 통해 습관을 지니시길 기대해 봅니다. 다른 독자가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도 자신의 의견이 달리면 새로운 글이 됩니다. 짧은 댓글이라도 습관적으로 다양하게 쓰다 보면 자신이 생기고 글에 대한 두려움이 해소됩니다. 글을 쓰기 위한 조사 활동은 전부 공부하는 것이며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는 기회가 됩니다. 자주시보를 염탐하러 오는 독자가 아니라면 하루에 한 댓글씩 남겨주시면 자주시보가 독자와 함께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1주일 정도 이 댓글을 여러 곳에 남기겠습니다. 좋은 일이 늘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