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주석 서거 25주기 중앙추모대회 진행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7/09 [10:5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8일 평양체육관에서 김일성 주석 서거 25주기 중앙추모대회가 진행되었다.     

 

8일 김일성 주석 서거 25돌 중앙추모대회가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중앙추모대회에 참석해 주석단에 앉았다.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박봉주 부위원장, 김재룡 내각 총리를 비롯해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내각 및 근로 단체, , 중앙기관 일꾼들 그리고 당정책 관철에서 모범적인 일꾼들이 주석단에 앉았다고 <노동신문>은 보도했다.

 

중앙추모대회 개회 후에 전체 참가자들은 김일성 주석을 추모하며 묵상했다.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추모사를 했다.

 

최 상임위원장은 추모사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은 인민의 자유와 행복,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 발전을 위한 투쟁의 험로역경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20세기 혁명 운동사에 미증유의 커다란 자욱을 새기신 혁명의 대성인의 거룩한 한평생이라고 강조했다.

 

최 상임위원장은 수령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두 차례의 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어 생사존망의 위기에 처하였던 민족의 운명에서 근본적 변혁을 안아오시었으며 주체혁명 위업의 승리와 후손만대의 융성번영을 위한 고귀한 재부들과 튼튼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보고했다.

 

계속해 최 상임위원장은 김일성동지의 성스러운 혁명 생애와 업적은 사회주의조선의 무궁한 번영과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의 승리적 전진과 더불어 영원불멸할 것이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의 심장 속에, 인류의 마음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중앙추모대회가 김일성 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며 김정은 위원장의 영도 따라 자주의 혁명 노선을 틀어쥐고 우리 국가제일주의기치높이 자립, 자력으로 존엄 높은 사회주의 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겠다는 참가자들의 결의가 차 넘치는 가운데 진행되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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