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이 들렸던 베트남 ‘동당역’ 관광지로 선정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7/10 [15:07]  최종편집: ⓒ 자주시보

 

베트남 동당역이 관광지로 선정되었다.

 

연합뉴스는 베트남 랑선성 인민위원회가 지난 8동당역을 관광지로 선정했다고 10일 보도했다.

 

동당역은 올해 2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베트남 친선방문과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베트남을 방문했을 당시에 열차에서 내린 곳이다. 베트남 정부는 당시 동당역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환영하고 환송했었다.

 

동당역은 중국과 베트남의 접경 지역인 랑선성에 있다.

 

김정은 위원장의 베트남 방문으로 동당역은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으며, 베트남 언론은 동당역이 역사, 문화적 가치로 관광지로서 잠재력으로 높다고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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