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불면증 특효 주사약 호평"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7/16 [16:4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의학연구원 약학연구소'에서 개발한 불면증 치료에 특효가 있는 ‘테트라히드로팔마틴 주사약’이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북 '의학연구원 약학연구소'에서 개발한 불면증 치료에 특효가 있는 테트라히드로팔마틴 주사약이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 매체 메아리16새로 개발한 주사약은 디아제팜(신경안정제)과 같이 사용 시 내성을 일으키지 않으면서도 불면증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게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편두통 및 후두신경통, 산후동통, 월경통 등에 대한 치료와 조기위암, 취장암을 비롯한 각종 암성동통을 멈추는데도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 주사약은 인체장기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으며 특별한 금기증은 없다고 매체는 강조했다. 

한편 매체는 국가과학원 함흥분원의 일꾼들과 과학자들이 1분계머리물감제조에 필요한 염색제와 보조제, 계면활성제를 비롯한 각종 원료의 국산화를 실현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전했다.

 

이어 과학자들은 이 분야의 최신기술문헌자료들을 전면적으로 조사 분석하고 기본염색제인 파라페닐렌디아민과 4종의 보조염색제, 3종의 계면활성제를 선정한데 기초하여 연구를 심화시켜나갔으며 마침내 이들은 머리물감생산에 필요한 수십 가지 원료들을 마음먹은 대로 제조할 수 있는 생산기술공정을 새롭게 확립해놓았다고 매체는 평가했다.

 

덧붙여 “1분계머리물감제품은 부작용이 거의 없고 보존기일이 오랜 것으로 하여 많은 사용자들 속에서 좋은 평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