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 부산 일본 영사관 안에서 기습시위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7/22 [17:27]  최종편집: ⓒ 자주시보

 

  

722일 오후 1425분경 대학생 6명이 일본의 경제 도발을 규탄하며 부산의 일본영사관 안에서 기습시위를 벌였다.

 

학생들은 아베는 사죄하라!”, “일본의 경제 도발 규탄한다!”, “일본의 재침야욕 규탄한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투쟁을 벌였다.

 

학생들은 경찰들에 의해 전원 연행되었다.

 

일본 영사관 밖에서 부산 시민들이 아베는 사죄하라구호를 외치며 학생들의 투쟁에 함께 했다. 

 

한편, 부산지역은 727일 서면에서 대규모 반일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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