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최근 북과 긍정적인 서신 교환”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7/23 [13:41]  최종편집: ⓒ 자주시보

 

트럼프 대통령은 22(현지시각)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북과 긍정적인 서신 교환이 있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 간 예정된 협상 일정은 아직 없지만 북과 관계가 아주 좋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서신 교환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친서 형태였는지에 대해서는 기자들에게 밝히지 않았다.

 

폼페오 장관은 같은 날 미국 폭스뉴스 방송과 인터뷰에서 지난달 30일 판문점에서 북미 두 정상이 만난 뒤에도 북과 여러 차례 대화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판문점에서 북미 두 정상의 회동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 실무협상이 2~3주 이내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북은 지난 16일 외무성 대변인의 말을 통해 한미 양국이 동맹 19-2’를 한다면 북미 실무협상에 영향을 줄 것이며 미국의 행동을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약속을 지킬 것을 미국에 요구하고 있다.

 

북 외무성 대변인의 입장 표명 뒤에 한미 군 당국은 동맹 19-2’와 관련해 명칭과 시기를 조절할 수도 있다는 뜻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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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벙이는 양키똥개 19/07/23 [18:42]
서신교환하면 머하냐...어느날 갑자기 뒤통수치기가 양키전매특허인데 씨부럴...양키의 헛지랄에 일일이 대응할것도 없고 비핵화타령에도 대꾸하지말고 내갈길만 묵묵히 가는게 장땡이지 머 수정 삭제
트럼프는 인간을 돼지우리에 넣는다 19/07/24 [10:33]
▶ 미국은 요즘처럼 더우면 50도, 추우면 -50도라고 한다. 미국의 전기 통제 시설에 사이버 공격을 해 베네수엘라처럼 전국 정전을 일으켜 에어컨과 냉장고 가동을 한 달 정도 중단시키고, 산불도 놓고, 원자력 발전소도 10개 정도 폭파하면 아마도 허파가 뒤집어질 사람이 많이 나올 것이다. 트럼프가 관세 부과나 위협 등으로 재미를 보고 있는데 다른 나라는 이런 거라도 보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 ▶ 요즘 깝죽거리는 일본에도 이렇게 하면 표정이 많이 달라질 것이다. 하느님이 천지창조를 하실 때 이렇듯 정말 공평하게 해 놓았으니 미국 전국 정전을 위해 능력 있는 해커들은 주저 마시기 바란다. 산불 놓은 건 심보가 고약한 자유한국당을 보내면 되겠고, 원자력 발전소는 아무래도 조선 특수부대가 핵 배낭을 들고 가야 할 것 같다. ▶ 특수부대가 가는 길에 미국의 재무부, 관세청과 세관도 치워버리면 관세부과 문제는 해결될 것 같고, 금융 제재 문제를 해결하려면 맨해튼에 있는 모든 은행 본점도 치워버리면 된다. 그리고 잘난 부품 가지고 파니 안 파니 장난을 치는데 이것도 못하게 하려면 실리콘 밸리와 해당 반도체 기업들도 함께 치워주면 좋겠다. 이런 짓거리 한다고 맨날 떠드는 백악관, 국회의사당과 상무부도 포함하면 금상첨화다. 겨울철에는 가스 시설을 사이버 공격해야 한다. ▶ 미국의 날라리 강간범, 트럼프 때문에 과테말라 대통령도 관세 부과에 대해 주눅이 들었다. 1. 미국은 과테말라에 '안전한 제3국 협정(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등 타국 출신 국민이 미국에 망명하려고 과테말라를 경유할 경우 우선 과테말라에 망명 신청을 하도록 강제하는 조치)'을 체결하자고 했고, ▶ 2. 과테말라 대통령은 미국을 방문하려던 계획을 헌재 판결 이후로 연기했으나 미국과 '안전한 제3국 협정'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됐다. ▶ 3. 그러나 과테말라 헌법재판소는 과테말라 전 외교부 장관 3명을 포함한 전직 관료가 대통령이 미국과 이 협정을 체결하는 것을 막아달라는 헌법소원에 대해, '안전한 제3국 협정'을 의회의 승인과 인지 없이 대통령이 협정 체결 결정을 내릴 수 없도록 했다. ▶ 4. 트럼프는 과테말라가 협정을 파기했다고 비난하며 "금지, 관세, 송금 수수료 또는 그 이상의 모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경제 제재를 예고했다. ▶ 5. 과테말라 대통령은 "안타깝게도 판단력도 없고 외부 정치에 개입할 권한도 없는 헌법재판소가 국익에 반하는 입장을 잘못 취했다. 헌재는 더 이상 헌법을 위반하거나 대외 정치에 개입하지 말라"고 비난했다. 이 사람, 대통령 맞아? ▶ 같은 입장에 있는 멕시코의 외교 장관은 "우리는 망명자 접근을 제한하는 미국의 어떤 일방 조치에도 동의하지 않는다. 멕시코는 미국에 의해 거부당한 망명 신청자들을 위한 쓰레기 처리장이 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현재의 국제법에 따라 망명을 거부하지 않는 원칙을 존중할 것이다. (이후에) 이 협정을 체결하려면 의회의 사전 승인이 필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한편, 미국은 이민자 보호시설을 돼지우리처럼 만들어 놓고 불법 이민을 막으려 하고 있다. 이곳은 인권 불모지대다. 이곳에서 아동 7명이 사망하고, 이산가족 8,000명이 발생했다. 하지만 LA 시의회는 올해 2/8일 ‘이민자 보호 도시(피난처 도시)’ 결의안을 채택했고, LA 시장과 경찰국장은 시민의 편이라며 미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불법체류자 체포 작전에 협조하지 않는다고 공언하고 방해했다. 수정 삭제
양키똥개의 빈대와 진드기 일동 19/07/24 [10:41]
양키똥개 / 양키똥개는 자유한국당 프락치다. 이 양키똥개는 똥을 먹는지 피 맛도 똥 맛이다. 수정 삭제
양키똥개 어벙이 19/07/24 [14:40]
멍청한녀석... 개한당과 대립각이외에는 할일도 할말도 없는 쓰레기... 어벙이가 달리 어벙이냐...너따위 저열한넘들 품안에서 헤어나오지 못해서 어벙이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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