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의 일심단결을 확인할 수 있는 공연 - 인민의 나라”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7/24 [11:1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무인기를 이용해 '인민의 나라'를 형상화했다.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 공연이 진행되는 평양의 5월1일 경기장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의 한 장면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 한 장명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의 한 장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에 대한 외국인들의 반향이 뜨겁다고 북의 대외매체가 소개했다.

 

북의 매체인 <조선의 오늘>24일 김신명 51일 경기장 안내원의 글 평양으로 가보라! 그리고 보라!에서 이를 소개했다.

 

매체는 조선이 자력자강의 길로 얼마나 힘차게 나가는가를 알려거든 평양으로 가보라! 그리고 보라!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이 말이 세상 사람들 속에서 유행하는 말이라고 주장했다.

 

매체는 인민의 나라를 보러 북의 주민들은 물론 해외동포 그리고 외국인들도 찾고 있다고 소개했다.

 

매체는 공연을 본 외국인 관람객들의 반향을 전했다.

 

멋있다, 황홀하다는 몇 마디 말로는 내가 받은 감흥을 다 표현하기 어렵다

 

이런 예술작품이 있다는 것 자체가 인간세계의 자랑이 아닐 수 없다. 특히 모든 출연자가 김정은 각하를 열렬히 따르며 존경하는 모습, 이것이 바로 조선의 힘, 일심단결이라는 것을 절감하였다.”

 

이런 공연을 그 어디에서 또 볼 수 있겠는가. 오직 조선에서만 형상 창조 할 수 있는 기념비적 대작이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강한 조직성, 규율성을 가진 나라와 인민을 이길 수 있는 힘은 세상에 없을 것이다

 

조선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최고이다. 더 이상의 훌륭한 표현을 찾을 수 없는 것이 정말 유감스럽다

 

지난 63일 시작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10월 중순까지 공연한다.

 

북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에 대해 위대한 조선노동당의 영도 밑에 자주적 존엄과 긍지를 떨쳐온 우리 인민의 빛나는 승리의 역사, 인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해나가는 사회주의 조국의 참모습을 대서사시적 화폭으로 펼쳐 보이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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