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학생들 “후지TV 폐쇄하라" 한국지부 사무실에서 기습 시위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9/07/25 [16:32]

속보, 대학생들 “후지TV 폐쇄하라" 한국지부 사무실에서 기습 시위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9/07/25 [16:32]

 

▲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소속 대학생 3명이 상암동 MBC 본사 건물 11층에 있는 일본 후지TV 한국지부에서 4시 30분경 항의 시위를 벌였다. 학생들은 “촛불 정권 문재인 정권 전복 주장, 후지TV 한국지부 폐쇄하라!”, “자유한국당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후지TV 한국지부 이 땅을 떠나라!”등의 구호를 외쳤다.     © 자주시보

 

▲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소속 대학생 3명이 상암동 MBC 본사 건물 11층에 있는 일본 후지TV 한국지부에서 4시 30분경 항의 시위를 벌였다. 학생들은 “촛불 정권 문재인 정권 전복 주장, 후지TV 한국지부 폐쇄하라!”, “자유한국당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후지TV 한국지부 이 땅을 떠나라!”등의 구호를 외쳤다.     © 자주시보

 

▲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소속 대학생 3명이 상암동 MBC 본사 건물 11층에 있는 일본 후지TV 한국지부에서 4시 30분경 항의 시위를 벌였다. 학생들은 “촛불 정권 문재인 정권 전복 주장, 후지TV 한국지부 폐쇄하라!”, “자유한국당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후지TV 한국지부 이 땅을 떠나라!”등의 구호를 외쳤다.     © 자주시보

 

 

▲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소속 대학생 3명이 상암동 MBC 본사 건물 11층에 있는 일본 후지TV 한국지부에서 4시 30분경 항의 시위를 벌였다. 학생들은 “촛불 정권 문재인 정권 전복 주장, 후지TV 한국지부 폐쇄하라!”, “자유한국당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후지TV 한국지부 이 땅을 떠나라!”등의 구호를 외쳤다.     © 자주시보

 

▲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소속 대학생 3명이 상암동 MBC 본사 건물 11층에 있는 일본 후지TV 한국지부에서 4시 30분경 항의 시위를 벌였다. 학생들은 “촛불 정권 문재인 정권 전복 주장, 후지TV 한국지부 폐쇄하라!”, “자유한국당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후지TV 한국지부 이 땅을 떠나라!”등의 구호를 외쳤다.     © 자주시보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소속 대학생 3명이 25일,. 상암동 MBC 본사 건물 11층에 있는 일본 후지TV 한국지부 사무실에서 430분경 항의 시위를 벌였다.

 

대진연 학생들은 촛불 정권 문재인 정권 전복 주장, 후지TV 한국지부 폐쇄하라!”, “자유한국당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후지TV 한국지부 이 땅을 떠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기습 시위를 벌였다. 

 

학생들은 후지TV 로고와 욱일기를 찢으며 항의 시위를 했다.

 

대학생들은 후지TV 직원들에 의해 끌려 나왔으나 계속 항의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MBC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학생들과 함께 현재 후지TV 한국지부 폐쇄하라!" 외치며 투쟁을 하고 있다.

 

   

일본이 한국에 대한 경제 보복 조치를 하고 있는 속에서 일본 후지TV는 온갖 막말 방송을 했다.

 

후지TV의 히라이 후미오 논설위원은 지난 17일 후지뉴스네트워크(FNN)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방송에서 그는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가 한국 경제를 뒤흔드는 강진이 틀림없다면서 한국 이제 와서 강제징용 판결을 번복할 수도 없고, 레이더 조사(비춤) 문제를 인정할 수도 없고, 위안부 재단은 해산했다. 일본에 내놓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있다면 문 대통령을 자르는(:쿠비오 키루) 것 정도라고 막말을 했다.

 

그는 문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고 방송에서 거듭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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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넘 모가지 따는 여대생 2019/07/25 [18:56] 수정 | 삭제
  • 히라이 후미오라는 넘은 간땡이가 부은 모양이다. 간 김에 그넘 모가지도 따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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