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초강력 무기체계들을 줄기차게 개발해나가야!”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7/26 [09:4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25일 김정은 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을 조직 지도했다.     

 

▲ 25일 김정은 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을 조직 지도했다.     

 

▲ 25일 김정은 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을 조직 지도했다.     

 

▲ 25일 김정은 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을 조직 지도했다.    

 

▲ 25일 김정은 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을 조직 지도했다.     

 

25일 북이 발사한 단거리 발사체는 남측에 대한 경고 의미를 담은 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이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위력시위사격을 직접 조직 지도했다.

 

북의 조선중앙통신은 26일 김정은 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을 조직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조선 지역에 첨단공격형 무기들을 반입하고 군사 연습을 강행하려고 열을 올리고 있는 남조선 군부 호전 세력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한 무력시위의 일환으로 신형전술유도무기사격을 조직하시고 직접 지도하시였다26일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국방과학부문 지도 간부들과 함께 화력 진지에서 발사준비 공정들을 지켜보며 새로 작전배치하게 되는 신형전술유도무기체계의 운영 방식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감시소에서 위력시위사격을 직접 지도했다.

 

이번 시위사격을 통해 신형전술유도무기체계의 전투적 성능 지표들이 다시 한번 만족스럽게 검증되었으며 이 위력시위사격이 목적한 대로 겨냥한 일부 세력들에게는 해당한 불안과 고민을 충분히 심어주었을 것이라고 통신은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오늘 우리는 신형전술유도무기체계의 우월성과 완벽성을 더 잘 알게 되었다. 특히 이 전술유도 무기 체계의 신속한 화력대응능력, 방어하기 쉽지 않을 전술유도탄의 저고도 활공도약형 비행궤도의 특성과 그 전투적 위력에 대해 직접 확인하고 확신할 수 있게 된 것을 만족하게 생각한다. 이러한 첨단무기체계 개발보유라는 사실은 우리 무력의 발전과 국가의 군사적 안전보장에서 커다란 사변적 의의를 가진다고 말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동행한 간부들과 국방과학부문의 지도 간부들에게 남측의 정세에 관해 설명을 하고 최근 남조선군부 호전 세력들이 저들의 명줄을 걸고 필사적으로 끌어들이고 있는 최신무장 장비들은 감출 수 없는 공격형 무기들이며 그 목적 자체도 변명할 여지 없고 숨길 수 없는 것이다. 우리 국가의 안전에 무시할 수 없는 위협으로 되는 그것들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초기에 무력화시켜 쓰다 버린 파철로 만들기 위한 위력한 물리적 수단의 부단한 개발과 실전배비를 위한 시험들은 우리 국가의 안전보장에 있어서 급선무적인 필수사업이며 당위적인 활동으로 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남조선 당국자들이 세상 사람들 앞에서는 <평화의 악수>를 연출하며 공동선언이나 합의서 같은 문건을 만지작거리고 뒤돌아 앉아서는 최신공격형 무기반입과 합동군사연습강행과 같은 이상한 짓을 하는 이중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 우리는 부득불 남쪽에 존재하는 우리 국가안전의 잠재적, 직접적 위협들을 제거하기 위한 초강력 무기체계들을 줄기차게 개발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군수공업 부문과 국방과학 부문의 지도 간부들에게 연속적으로 개발해나갈 중요한 전략 및 전술 무기체계들에 대한 연구 방향을 밝혔으며 나라의 자위적 국방력을 더욱 억척같이 다져나가기 위한 방도적 문제들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계속해 김정은 위원장이 남조선 당국자가 사태발전 전망의 위험성을 제때에 깨닫고 최신무기반입이나 군사 연습과 같은 자멸적 행위를 중단하고 하루빨리 지난해 4월과 9월과 같은 바른 자세를 되찾기 바란다는 권언을 남쪽을 향해 오늘의 위력시위사격소식과 함께 알린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통신은 아무리 비위가 거슬려도 남조선당국자는 오늘의 평양발 경고를 무시해버리는 실수를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김정은 위원장의 이번 사격지도에는 조용원·리병철·홍영칠·유진·김정식·리영식 등 노동당 제1부부장 및 부부장이 수행했고, 현지에서 장창하·전일호 등 국방과학분야 간부들이 영접했다. 

 

▲ 25일 김정은 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을 조직 지도했다.     

 

▲ 25일 김정은 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을 조직 지도했다.     

 

▲ 25일 김정은 위원장이 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을 조직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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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황진우 19/07/26 [15:03]
이남에 대한경고를 빙자한 미국과 일본에 대한 경고다 수정 삭제
트럼프를 물고 늘어지는 진드기 19/07/26 [18:44]
▶ 조선 지도자가 트럼프에게 한 소리 했다. 미사일은 자신이 쐈는데 왜 한국과 일본이 트럼프 주둥아리만 쳐다보냐고 기분 잡쳤다고 했다. 트럼프는 또 자기에게 불로 다스리겠다고 할까 봐 누구나 쏘는 미사일이라는 말밖에 하지 않았다며 기분 풀라고 했다. ▶ 이어 조선 지도자가 조선의 선의적 조치를 마치 트럼프 공적으로 시도 때도 없이 우려먹는데 아직도 국물이 나오냐고 물었고, 트럼프는 사골도 이런 사골이 없다며 흥겨워했다. 또한, 탄핵 발의가 부결돼 조선과의 핵전쟁으로 미국을 엎어버리지 못한 걸 아쉬워했다. 수정 삭제
알아도몰라 19/07/27 [01:01]
민족공조 = 남북협력 탈미국화만이 살길인데 . . 지금처럼 미국똥개노릇유지하면 역사속으로사라지는운명~ 대한미국의현실 . . . 수정 삭제
111 19/07/27 [02:00]
하필이면 중국러시아 군 합동군사훈련 으로 실전훈련 을 하고지역에 쐇는지 수정 삭제
111 19/07/27 [02:39]
사거리 가 1200km이상인 중거리미사일급인데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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