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새로 개발한 대구경 조종 방사포 정말 대단하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8/01 [09:41]  최종편집: ⓒ 자주시보

 

31일 북에서 발사한 것은 탄도미사일 아닌 새로 개발한 대구경 조종 방사포였다.

 

<노동신문>1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731일 일 새로 개발한 대구경 조종 방사포의 시험사격을 지도하시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조선노동당 제7차 대회가 제시한 무력건설 포병현대화 전략적 방침에 따라 단기간 내에 지상 군사작전의 주역을 맡게 될 신형 조종 방사탄을 개발하고 첫 시험사격을 진행하게 된 일꾼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커다란 긍지와 흥분에 휩싸여 있었다라고 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조종 방사포 무기 체계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개발정형을 구체적으로 파악했다.

 

신문은 시험사격을 통하여 새로 개발한 신형 대구경 조종 방사탄의 전술적 제원과 기술적 특성이 설계 값에 도달했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확인되고 무기체계 전반에 대한 전투 적용 효과성이 검증되었다라며 신형 대구경 조종 방사포 시험사격의 성공을 알렸다.

 

김정은 위원장은 신형 대구 경조종 방사포의 시험사격 결과를 보고 정말 대단하다. 이 무기의 과녁에 놓이는 일을 자초하는 세력들에게는 오늘 우리의 시험사격 결과가 털어버릴 수 없는 고민거리로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시험사격 결과에 거듭 만족을 표시하면서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는 데서 커다란 전략적 의의를 가지는 방사포 무기체계를 만들어낸 국방과학 부문과 군수 노동계급의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신형 대구경 조종 방사탄 사격 시험 지도에는 조용원, 리병철, 유진, 김정식, 박정천이 동행했으며 현지에서 장창하, 전일호를 비롯한 국방과학 부문의 지도 간부들이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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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국밥의 시대에 살 때는 19/08/01 [13:27]
▶ 조선 지도자는 말로만 조미 정상회담을 한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트럼프 수족 노릇을 하는 모양이다. 화성 15호까지 쏘며 미국을 위협하더니 해외 미군 분담금 인상 정책에 일조하기 위해 한국과 일본을 위협하는 단거리 미사일과 방사포 사격으로 전환하고, 미국은 분담금을 5배 올리겠다고 뻥치고 있다. ▶ 한국과 일본에 1조와 2조의 분담금을 5조와 10조 원으로 올리고 독일까지 올리면 약 3조 7천억 원이 18조 5천억 원으로 인상된다. 매년 15조 원이 증가하니 조선에 3조 원 정도는 커미션으로 떼어줘도 남는 장사가 된다. 조선은 이 돈으로 신형 미사일과 방사포도 개발하고 회식까지 해도 충분하다. ▶ 한국과 일본은 동맹의 올가미에 걸려 끝없이 신형 무기를 구매하면서 자위하고, 조선은 신형 무기 구매한다고 지랄을 해대니 따로국밥의 시대가 도래했다. 신형 무기나 주요 부품 등을 다른 나라에 의존하면서 국가안보를 지키고 경제발전을 추구하는 나라가 한국이다. 배가 고프지 않고 품위 있게 살면 더는 생각하지 않는다. ▶ 불나방처럼 사는 인생은 강간범, 사기꾼, 양아치가 두목 행세를 하는 미국에서도 마찬가지다. 어제 연준이 금리를 인하(0.25%)했는데 마치 금리 인상을 한 효과처럼 나타났다. 주가는 하락하고 채권 금리는 상승하고 달러화도 강세가 되었다. 트럼프가 금리 인하하라고 씨버릴 때 그 효과가 나타났고 정작 금리 인하를 할 때는 반대 효과가 나타났다. 슈퍼마켓 가격은 계속 인상하는데 인플레율이 낮다고 난리굿이다. ▶ 시정잡배 같은 양아치(트럼프)가 설칠 때는 이웃 나라, 지식, 경험과 통계 등을 쉽게 믿어서는 안 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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