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광주통] 광주지역 “적반하장, 일본 아베 정부를 규탄한다!”
광주통신원
기사입력: 2019/08/02 [22:1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 ▲ 7월 23일 오후 1시 광주 북구청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정부 편드는 친일 앞잡이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광주통신원     ©광주통신원

 

▲ ▲ ▲ 7월 23일 오후 1시 광주 북구청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정부 편드는 친일 앞잡이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광주통신원

 

▲ ▲ ▲ 7월 23일 오후 1시 광주 북구청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정부 편드는 친일 앞잡이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광주통신원

 

▲ ▲ 7월 23일 오후 1시 광주 북구청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정부 편드는 친일 앞잡이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광주통신원    

 

723() 오후 1시 광주 북구청 평화의 소녀상앞에서 <일본정부 편드는 친일 앞잡이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은 국민주권연대 광주지역본부가 주최 했으며,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 회원들이 함께 했다.

이들은 일본 아베 정부의 경제보복과 전범기업의 한국법 불이행, 식민지배 부정에 대해 규탄했으며, 연일 일본을 옹호하고 우리 정부를 비난하는 자유한국당 규탄에 강력한 목소리를 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 대표 박찬우씨는 강제징용 노동자들에게 배상하라는 법원판결에 아베정권과 전범기업들은 경제공격으로 대응하며. 대북제재를 위반했기 때문에 조치했다는 헛소리만 늘어놓고 있는 적반하장의 일이 일어나고 있다. 이에 지난 9일 대학생들은 대표적인 전범기업 미쓰비시에 찾아가 식민지배 사죄와 강제징용에 대한 배상에 대한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이들은 침묵으로 일관하였고, 항의방문을 했던 대학생들은 폭력적 진압과 폭언을 들어야만 했다. 민중들과 대학생은 지금의 사태에 대해 분노 중이고, 일본제품 불매운동과 대체품 찾기 운동이라는 모습을 통해 단결하고 있다. 3.1운동의 100년의 해를 맞아 민중들은 단결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고, 대학생들 역시 역사의 현장에 있겠다.”고 말했다.

 

국민주권연대 광주지역본부 대표 심진씨는 일본의 경제보복과 식민지배 부정, 배상책임을 지지 않고 한국의 법을 무시한 일본 아베도 문제지만 자유한국당은 도대체 어느 나라 국회의원인지 모르겠다. 나경원, 김무성 등 자유한국당 전현직 수뇌부들은 계속해서 그들의 부리인 친일파의 행태를 2019년에도 보이고 있고, 이들은 해체되어야 할 적폐세력이다.”라고 말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아베와 자유한국당을 지구 밖으로 날려보내야 한다는 익살스러운 퍼포먼스로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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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사회 참여 활동입니다 19/08/0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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