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북한이 발사한 것은 무엇인가?
주권방송
기사입력: 2019/08/06 [20:51]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한이 발사한 것은 무엇인가? – 도발인가 대응조치인가?

1. 정치적으로
– 한미합동군사훈련 중지 약속을 지키지 않는 미국에 대한 상응조치
2. 군사적으로
– 전략유도무기는 한국의 북한선제타격 무기 공격용
– 대구경조종방사포는 미사일인가 포탄인가?
3. 전망과 과제
– 일본이 도발하는데 같은 민족끼리 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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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황진우 19/08/07 [01:37]
우방이나 동맹은 주권 인정이 필수다. 독도를 우리의 영토로 인정 않는 나라는 우방이 아니고 동맹은 더욱 안된다. 수정 삭제
연합훈련은 불륜 감시 과정 19/08/07 [12:52]
▶ 한미합동군사훈련은 믿을 수 없는 미국 따까리의 충성 상황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기 위한 절차다. 연합훈련이 아니어도 미국의 모든 동맹국과 우호국을 돌면서 미국이 원하는 사안을 복창토록 해 세력 과시를 하고 있다. 달리 말하면, 미국넘들 대부분이 의처증 환자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기둥서방 역할을 하는 미국이 관리하는 기생들이 어느 넘하고 눈이 맞아 바람피우는지 확인하는 일이다. ▶ 특히, 한국은 조선, 중국, 러시아 및 인도와도 가까우니 '바람 요주의 국가'로 지정되어 있다. BRICKS에서 놀던 브라질도 우파 정권으로 바뀐 뒤 바람을 못 피우게 공을 들이고 있다. 어리석은 트럼프는 조선도 기생으로 만들어 보려고 제재를 하며 수작을 부렸는데 통구이로 만들어 버리겠다는 조선의 경고에 꼬리를 내리고 살살 기고 있다. 트럼프와 그 일당이 하는 행각은 전부 포주들이 하는 것과 매우 유사하다. ▶ 미국의 한 전문가는 조선이 원하는 제재 완화로 중국을 잊고 미국으로 눈을 돌리게 꼬셔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가 조선을 꼬실 수 있다는 생각은 맞지만 전략을 바꾸어야 하고, 옛날 포주들이 사용한 제재 지속을 통한 압박은 작동한 적도 없고 작동하지도 않을 것이고, 제재 완화를 언급하면 불장난을 멈추고 달려오고 중국과도 이간질할 수 있다고 했다. ▶ 이런 방법을 잘 활용하면 멜라니아나 이방카도 꼬셔서 데려올 수 있을 것 같다. 그들이 원하는 게 분명 있을 것이니 그것을 알아 제시하면 남편들을 버리고 달려올 것이다. 이 방면에 조예가 많은 독자분은 아래 댓글을 부탁합니다. 내용을 검토해 가능성 있는 방법을 시도해서 그녀들을 데려와 돌리겠습니다. 미국넘들이 하는 걸 우리가 못 할 이유가 없다. 수정 삭제
한심한종자들 19/08/07 [21:59]
왜넘도발은 양키의 프로그램임을 모르는게 아니라 외면하는거고...응?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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