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트럼프 대통령에게 친서 보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8/10 [09:35]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냈다.

 

트럼프 대통령이 9(현지 시각)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김정은 위원장으로부터 매우 아름다운 편지를 받았음을 공개했다고 미국의소리(VOA)10일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과 김정은 위원장이 또 다른 만남을 갖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으며 이번 편지는 3쪽에 달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에 자신(김정은 위원장)이 현재 뭘 하고 있는지에 말하면서도 한미 연합군사훈련에 대해 달갑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쓰여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연합군사훈련에 대해 연합훈련에 드는 비용 때문에 자신은 이를 좋아하지 않지만, 이 훈련이 중요하기 때문에 진행하는 것이라는 자신의 견해도 말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 전달은 인편을 통해 왔다고 트럼프 대통령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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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이다 19/08/10 [19:54]
지금은 친서따위로 상황관리 할 시기가 아이다. 내가 우려하는 건 부칸에서 남조선 상황에 대해 잘 판단을 못한다는데 있다.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현상을 목도하더라도 근본적인 정보판독의 시각,관점이 잘못돼 있으면 바로 기회주의적 반역주의적 행동을 하게 된다. 특히 요즘처럼 빛의 속도로 인간세상의 상황변화가 일어나는 때에는 딱딱하고 낡은 교조와 조직내의 다양한 개잡넘들의 목소리에 신경쓰다보면 정작 중요한 핵심적 결단을 그르치는수가 있다. 경고한다. 부칸내부에 아직도 유태인 고리대금업자들과 적당한 선에서 외교담판으로 현재의 한민족 한반도문제를 부드럽게 해결할 수도 있다고 믿는 자들에게 경고한다. 까불다가 좃되는 수 있다. 김양건 김원홍 황병서 김영철이가 전부가 아이다. 모가지짧고 몸무게 마이 나가는 넘부터 내가 본때로 죽여버리는 수가 있다. 상황파악 판독 잘하자.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 그 해결시기라는 두가지 변수를 모두 확실히 장악해서 상황을 종결시키자. 부칸내에도 돈맛 힘맛에 취한 스레기그룹이 있다는 거 잘알고 있다. 내손에 걸리면 유태인 개세기들보다 더 잔인하게 죽는다. 성택이나 정남이처럼 말이다. 잘하자. 잘해야된다. 때가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이다. 때의 이름은 따로 정해져 있지않다. 그때를 실행하는 주체가 그 때에 담는 행동이 바로 이름이다. 수정 삭제
ㅇㅇㅇ 19/08/10 [20:37]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저런 태도는 남한 민주당 정권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는 2017년도만 해도 김정은 위원장님을 병든 강아지, 북한을 곧 군사공격을 뜻하는 발언을 여러번 하였습니다. 그랬던 트럼프가 저런 태도를 취하는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전쟁은 절대 안 된다고 하고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어서 트럼프가 군사적 방법이 현실적이지 않다고 판단해서 저런 태도를 취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트럼프의 태도는 지금 한국 정부의 역할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트럼프는 한국에 불만이 많습니다. 트럼프는 몇달전 연설에서 어떤 부자 나라가 우리를 좋아하지 않는데 우리는 엄청난 돈을 그 나라를 위해 쓰고 있다는 뜻의 발언을 했습니다. 언론들은 트럼프가 말한 부자 나라는 한국으로 보고 있고 아마 한국 정부가 북한에 CVID 말고 단계적 비핵화, 북한에 도로 건설 식량 지원 개성공단을 하자고 미국에 요구를 많이해서 트럼프가 한국을 비난하는 발언을 최근 연설에서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트럼프가 김정은 위원장님과 친서를 교류하고 북한에 위협적인 발언을 하지 않는 이유는 트럼프가 북한을 좋아해서 같은 근거 없는 환상적인 것이 아니라 남한이 북한에 군사적 방법과 북한을 완전 봉쇄하는 것을 반대하고 UN안보리 차원에서도 북한이 중국 러시아와 관계가 좋아줘서 더욱 강한 UN안보리 통과도 어려워져서 트럼프가 이란 공격에 이란의 군사력의 의한 피해를 의식해서 군사공격을 철회했는데 표면적 발표로는 이란의 인명 피해를 생각해서 군사공격 계획을 거두웠다고 한것처럼 북한에 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이 상황을 오판하고 트럼프가 북한을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연평도 포격 같은 매우 강한 군사적 대응을 남한에 한다면 그럼 남한의 반북 여론이 매우 강해질 것이고 그럼 트럼프의 태도와 미국 의회와 미국 여론의 태도가 매우 강경해 질 것입니다. 그래서 남한과의 관계를 절대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한미군사훈련과 미국이 최근 작전권 환수에 대응하기 위해서 UN사 강화는 한국이 요구해서 하는게 아닙니다. 미국이 뜻이 그래서 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한미연합훈련과 미국의 UN 강화가 한국이 원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판단하고 한국에 국소적 공격 같은 것을 하면 사라질 것이라고 판단하고 그렇게 하면 한미연합군과 국제적 고립으로 북한을 붕괴시키려는 미국의 강경파에 힘을 실어 주는 것이고 그럼 트럼프의 태도가 2017년으로 급변할 것입니다. 그래서 협상을 위해서 미국을 비판해서는 안 되지만 트럼프가 북한을 사랑하고 있다는 환상적인 판단으로 북남관계를 파탄내는 쪽으로 간다면 북한에 안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ㅇㅇㅇ 19/08/10 [21:16]
주한미국 대사가 최근 중앙일보와 인터뷰한 기사가 있습니다. 그의 입장은 한국이 친북 친중적인 입장을 취하지 말고 한미일동맹을 강화해라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미국의 입장은 단거리 미사일은 협상을 위해서 봐 주는데 더욱 강한걸 하면 대응을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기사에 미국이 지금 현 남한 정권에 호감을 불러오기 위해서 해리스 주한미국 대사가 광주 민주화 묘지를 참배하는 사진을 올렸습니다. 트럼프의 입장은 정말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의 보편적인 집권층은 해리스 주한미국 대사의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어떻게 해서든 지금 현 남한 정권을 다독여서 북한 중국에 대항하는 한미일동맹을 강화하려고 하는데 북한이 트럼프의 상황에 따라 수시로 변하는 트럼프의 태도를 믿고 미국은 이미 친북 이라고 생각하고 한미군사훈련이 오직 남한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북한의 발표처럼 남한에 국소적인 군사적 대응을 한다면 지금 미국과 남한의 태도가 크게 바뀔 것입니다. 만약 지난 하노이 회담에서 트럼프와 미국에 크게 오판하다고도 최근 트럼프의 친서와 단거리 미사일 태도 때문에 미국을 친북 이라고 북한 지도층들이 생각한다면 북한 지도층들은 선천적인 친미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협상을 위해서 미국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비판해서는 안 되지만 그렇다고 환상적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트럼프에게는 친서보다 똥바가지가 전략이다 19/08/11 [02:46]
▶ 트럼프는 이 외에도 "한국과 일본 잘 지낼 필요 있다"라고 했는데 지가 중국, 이란, 베네수엘라, 프랑스, 독일 등과 잘 지내지도 못하면서 이런 말 할 자격이 있나 싶다. 트럼프는 어제 이란과 미국 갈등 상황에서 핵 합의의 유지와 긴장 완화를 위한 중재에 나선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을 씹었는데, ▶ 오늘 프랑스 외무 장관이 나서 "이란 문제에 대해 프랑스는 전적으로 주권국임을 밝힌다. 프랑스는 이 지역의 평화와 안정, 긴장 완화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다른 누군가의 허락이 필요하지 않다"라며 트럼프 헛소리를 밟아버렸다. ▶ 중국과의 무역, 기술 및 환율전쟁에 대해서도 여러 나라가 돌아가며 트럼프를 씹어줘야 하는데 그의 똥냄새가 워낙 심해 다들 피한다. 조선 지도자도 친서를 보내면서 트럼프와의 관계를 유지하려 해서는 안 되고, 지난날처럼 무시무시한 성명 등을 발표하면서 온갖 개망신을 줘야 하고, 그냥 둬서는 트럼프 자신이 쥐새키나 개새키가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과 불쾌감을 전달해야 입막음을 하기 위해서라도 대북 제재 해제에 발 벗고 나설 것이다. 이렇게 막 떠벌이는 게 전략이지 아무도 모르는 친서가 전략이 될 수 없다. ▶ 트럼프가 온 세상일에 일일이 간섭하는 것처럼 조선 지도자도 트위터,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해 트럼프와 그 일당이 하는 일마다 일일이 간섭해 매일 즉각 조져야 하고 세계 언론에도 유포해야 한다. 이러면 퍼 나르기가 순식간에 일어나 트럼프는 매일 똥바가지를 뒤집어쓰는 상황을 맞고, 전 세계인의 조롱거리가 되고, 이래야 조선 지도자를 믿고 다른 나라 지도자도 벌떼같이 들고 일어날 것이다. ▶ 트럼프와 그 일당을 길들이는 데는 이런 방법이 최고고, 이런 일에 최적임자는 조선 지도자다. 폼 잡고 말하는 걸 삼가면 굶어 죽는 게 요즘 세상인심이다. 수정 삭제
트럼프는 반딧불 인생 19/08/11 [12:48]
▶ 미성년자 36명 성매매로 기소된 '트럼프 절친' 엡스타인은 지난날 강간의 대가인 트럼프의 별장 마러라고에서도 나이 어린 이쁜 것들과 섹스 파티를 연 것으로 보도되었는데 이게 들통나면 수많은 인사가 난리가 나니 교도소에서 뒈지게 한 모양이다. 증인과 증거를 이렇게 사라지게 하는데 도통한 사람이 트럼프다. ▶ 문제는 이런 증인이 너무 많아 다 죽일 수가 없고 그들이 떠벌이고 있으니 퇴임 후 사법 방해로 기소되어 트럼프가 교도소에 들어가고, 끝까지 결백을 주장하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처럼 시체로 발견될 예정이다. 반딧불이 화려한 빛을 발할 때 그의 운명이 다한 것처럼 트럼프의 인생도 그와 같다. ▶ 트럼프가 퇴임 후 또는 교도소 안에서 우울한 표정이 보이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로 연락해 100년 형을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해야 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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