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평통 대변인, 문 대통령 경축사 비난 "다시 마주앉을 생각 없다"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8/16 [08:39]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는 문재인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에 대해 "광복절과는 인연이 없는 망발을 늘어놓은 것"이라고 비난하며 “두고 보면 알겠지만 우리는 남조선 당국자들과 더 이상 할 말도 없으며 다시 마주앉을 생각도 없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16일 조평통 대변인이 담화를 통해 “남조선당국이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끝난 다음 아무런 계산도 없이 계절이 바뀌듯 저절로 대화국면이 찾아오리라고 망상하면서 앞으로의 조미대화에서 어부지리를 얻어 보려고 목을 빼들고 기웃거리고 있지만 그런 부실한 미련은 미리 접는 것이 좋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전했다고 보도했다.

 

대변인은 “태산명동에 서일필이라는 말이 있다”며 “바로 남조선당국자의 ‘광복절경축사’라는 것을 두고 그렇게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마디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남조선당국자가 최근 북조선의 몇 차례 ‘우려스러운 행동’에도 불구하고 대화분위기가 흔들리지 않았다느니, 북조선의 ‘도발’ 한 번에 조선반도가 요동치던 이전의 상황과 달라졌다느니 뭐니 하면서 <광복절>과는 인연이 없는 망발을 늘어놓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남조선당국자의 말대로라면 저들이 대화분위기를 유지하고 북남협력을 통한 평화경제를 건설하며 조선반도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소리인데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노릇”이라고 비난했다.

 

또 대변인은 “지금 이 시각에도 남조선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때에 대화분위기니, 평화경제니, 평화체제니 하는 말을 과연 무슨 체면에 내뱉는가 하는 것이다”며 “역사적인 판문점선언 이행이 교착상태에 빠지고 북남대화의 동력이 상실된 것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자의 자행의 산물이며 자업자득일 뿐”이라고 밝혔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광복절 74주년 경축식에 참석해 “최근 북한의 몇 차례 우려스러운 행동에도 대화 분위기가 흔들리지 않는 것이야말로 정부가 추진해온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큰 성과”라며 “북한의 도발 한 번에 한반도가 요동치던 그 이전의 상황과 분명히 달라졌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 고비를 넘어서면 한반도 비핵화가 성큼 다가올 것이며 남북관계도 큰 진전을 이룰 것”이라며 “경제협력이 속도를 내고 평화경제가 시작되면 언젠가 자연스럽게 통일이 우리 앞의 현실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전문이다.

 


 

태산명동에 서일필이라는 말이 있다.

 

바로 남조선당국자의 《광복절경축사》라는것을 두고 그렇게 말할수 있다.

 

섬나라족속들에게 당하는 수모를 씻기 위한 똑똑한 대책이나 타들어가는 경제상황을 타개할 뾰족한 방안도 없이 말재간만 부리였으니 《허무한 경축사》,《정신구호의 라렬》이라는 평가를 받을만도 하다.

 

한마디 짚고 넘어가지 않을수 없는것은 남조선당국자가 최근 북조선의 몇차례 《우려스러운 행동》에도 불구하고 대화분위기가 흔들리지 않았다느니,북조선의 《도발》 한번에 조선반도가 요동치던 이전의 상황과 달라졌다느니 뭐니 하면서 《광복절》과는 인연이 없는 망발을 늘어놓은것이다.

 

남조선당국자의 말대로라면 저들이 대화분위기를 유지하고 북남협력을 통한 평화경제를 건설하며 조선반도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는 소리인데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노릇이다.

 

지금 이 시각에도 남조선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이 한창 진행되고있는 때에 대화분위기니,평화경제니,평화체제니 하는 말을 과연 무슨 체면에 내뱉는가 하는것이다.

 

더우기 우리 군대의 주력을 90일내에 《괴멸》시키고 대량살륙무기제거와 《주민생활안정》 등을 골자로 하는 전쟁씨나리오를 실전에 옮기기 위한 합동군사연습이 맹렬하게 진행되고있고 그 무슨 반격훈련이라는것까지 시작되고있는 시점에 뻐젓이 북남사이의 《대화》를 운운하는 사람의 사고가 과연 건전한가 하는것이 의문스러울뿐이다.

 

정말 보기드물게 뻔뻔스러운 사람이다.

 

말끝마다 평화를 부르짖는데 미국으로부터 사들이는 무인기와 전투기들은 농약이나 뿌리고 교예비행이나 하는데 쓰자고 사들였다고 변명할 셈인가?

 

공화국북반부 전 지역을 타격하기 위한 정밀유도탄,전자기임풀스탄,다목적대형수송함 등의 개발 및 능력확보를 목표로 한 《국방중기계획》은 또 무엇이라고 설명하겠는가.

 

명백한것은 이 모든것이 우리를 괴멸시키자는데 목적이 있다는것이다.

 

남조선국민을 향하여 구겨진 체면을 세워보려고 엮어댄 말일지라도 바로 곁에서 우리가 듣고있는데 어떻게 책임지려고 그런 말을 함부로 뇌까리는가 하는것이다.

 

아래사람들이 써준것을 그대로 졸졸 내리읽는 남조선당국자가 웃겨도 세게 웃기는 사람인것만은 분명하다.

 

북쪽에서 사냥총소리만 나도 똥줄을 갈기는 주제에 애써 의연함을 연출하며 북조선이 핵이 아닌 경제와 번영을 선택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력설하는 모습을 보면 겁에 잔뜩 질린것이 력력하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리행이 교착상태에 빠지고 북남대화의 동력이 상실된것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자의 자행의 산물이며 자업자득일뿐이다.

 

남조선당국이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끝난 다음 아무런 계산도 없이 계절이 바뀌듯 저절로 대화국면이 찾아오리라고 망상하면서 앞으로의 조미대화에서 어부지리를 얻어보려고 목을 빼들고 기웃거리고있지만 그런 부실한 미련은 미리 접는것이 좋을것이다.

 

두고보면 알겠지만 우리는 남조선 당국자들과 더이상 할말도 없으며 다시 마주앉을 생각도 없다.

 

주체108(2019)년 8월 16일

 

평 양(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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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이런 19/08/16 [11:26]
이런 문통을 비난하며 속다르고 겉다르다 했더니 가까이 앉은 문지지자가 돌연 날 잡아 먹을 듯 노려보더이다.섬뜩했오...그는 문통이 꽤나 잘하고 있다고 지지하는 사람...이런 내막은 전혀 모르지요..뭘 잘하고 있다는건지 난 알지도 못하겠고 한반도에 전쟁을 막고 평화통일을 하는 것이 지상과제이건만 중요한 것이 뭔지 문빠들은 모른다...무조건 덮어놓고 지지하라는건지...자한당의 공격을 받으면 문통이 잘하고 있다는 뜻인가? 자한당이 공격한다고 해서 문통이 질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 한마디로 소가 웃을 노릇이지..편갈라 싸울 편 내 눈엔 둘이 다를게 없어보여..만나서 대화하고 합의문 만들면 뭐하나..돌아서서 구겨버리면 그만인 것을...유체이탈 화법을 일삼는 대통령을 보면 솔직히 앞이 깜깜해.. 수정 삭제
옛전으로 19/08/16 [12:05]
한국의 보수 한국당과 손잡고 저러는 것 같아 보인다 일본과 친한 한국당이 김정은 정권에 대화 상대가 되나 보다 문재인대통령이 은퇴후 어쩌면 북한이 문재인정권 이전인 옛날로 돌아 갈려나 보다 그러면 남북 대결상태로 돌아 가겠지 수정 삭제
비전문가 19/08/16 [12:16]
사람의 진심은 말과 글에 제대로 드러나기 마련이다 아무리 교언영색으로 포장해도 말과 행동이 근원적으로 일치하지 않고 역지사지즐 주장하면서 내로남불의 달콤함을 꾀한다면 그 속내는 금방 드러나기 마련이다 불법무도한 통합진보당의 해산을 방조하고 억울한 옥고를 치르는 인사를 방관방치하며 닭대리가 유인납치한 어린 소녀들을 돌려 보내지 않고 침묵하며 북한인권탄압이라는 미국의 억지주장에 동조하는 꼬락서니들을 보면 그들은 정권만을 탐하는 패거리들이지 국민을 진심으로 섬기는 정치인은 못된다 수정 삭제
예컨대 19/08/16 [12:30]
북한이 남한더러 약육강식의 자본주의 이념을 걷어 치우고 사회주의 대열에 동참하라고 촉구한다면 문재인대통령은 뭐라고 화답(?)할지 궁금하다 세상에서 가장 아늑한 낙원일지도 모르는 북한당국자에게 "이념에 사로잡힌 외톨이"이라는 생뚱맞은 공개적 표현은 비아냥의 도가 지나친게 아닌지 숙고해봐야 할것이다 수정 삭제
말따로 행동따로 19/08/16 [12:36]
평화경제니 평화통일이니 입으로는 평화타령을 하면서 뒤구녕으로 미국하고 전쟁연습하고 첨단무기사들이니 북한이 열안받아 이세끼들이 지금 장난하나 그런거지 수정 삭제
빛 좋은 개살구 유형 19/08/16 [12:42]
▶ 좀은 철 지난 소식이지만 회계 컨설팅 네트워크 PwC는 구매력평가지수에 따른 GDP 성장률 전망을 토대로 낸 2050년 세계 경제 장기 전망 보고서에서 현재 13위의 한국 GDP 순위가 18위로 내려간다고 했는데 명목 GDP와 비교해 한국 위로 올라가는 나라가 이란 17, 파키스탄 17, 이집트 15, 나이지리아 14, 사우디 13, 터키 11, 멕시코 7, 브라질 5, 인도네시아 4, 인도 2, 중국 1이고, 한국 다음에는 필리핀 19, 베트남 20, 방글라데시 23, 말레이시아 24, 태국 25 등이다. ▶ 구매력평가지수란 각국의 화폐가 지닌 구매력의 차이로 환율을 결정한다는 이론이다. 일물일가의 법칙에 근거를 두고 하나의 물건에 하나의 가격이 존재한다면 환율은 두 나라의 물가수준을 반영한 통화가치에 따라 정해진다는 의미이다. 맥도날드의 ‘빅맥지수’, 커피 브랜드 스타벅스의 ‘스타벅스 지수’와 애플의 ‘아이팟 지수’ 등이 있다. 즉, 물가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명목 GDP는 별 의미가 없다는 의미다. 그러나 위정자는 허상 같은 이런 걸 자주 강조한다. ▶ 위정자는 할 수 있는 것도 하지 않고, 무리한 건 하나도 하지 않으면서 국민에게 꿈 같은 헛소리만 씨버리며 계속 지지해 달라고 한다. 심지어 자만심 때문에 자국 경제를 스스로 망치는 이도 있다. 대표적인 인물이 트럼프고 아베다. 위 서열에서 미국은 3위고 일본은 8위다. 한국인이 일본 가서 뭘 사려고 하면 비싸다는 느낌이 바로 온다. 시원한 생수도 사 마시기가 부담스럽다. ▶ 남북 간 경제협력이 안보리 제재나 미국의 독자 제재로 어려움이 있으면 미국을 협박하거나 징징 짜서라도 제재를 풀어 경제 협력을 해나가도 그 효과를 보려면 시간이 걸리는데 이런 일은 아무도 하지 않고 되지도 않을 조선의 비핵화만 나발 분다. 이러는 동안 조선은 굶어 뒈지든지 말든지 한국은 국가 안보 면에서 좀은 안심하고 나갈 것이다. 따라서, 한국 정부가 씨버리는 남북 경제협력이니 북방정책이니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니 하는 건 전부 빛 좋은 개살구다. 수정 삭제
일종의 사형선고 19/08/16 [13:20]
문씨 정권에 대한 일종의 사형선고라고 봐야할 거 같다. 저 윗동네 사람들이 화가 굉장히 마이 난거같다. 왜 그럴까? 무지한 남반부 식민지 개돼지들은 그 이유를 아지못한다. 아무도 제대로 나발부는 넘들이 없으니까.. 어제까지만 해도 서로 만나 얼굴에 화색피우며 합의서 도장도 찍고 했는데 상황이 왜 이리 됐으까? 부칸이 뭔가 착각하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남한의 양키앞잡이 정부가 떵오줌을 못가리고 애들 장난치듯이 남북교류를 해왔기 때문인가? 유치원생 애들도 아이고 제가 한말과 행동의 의미를 상대방으로 하여금 원래뜻과 다르게 오해해서 잘봐달라고 하는 경우는 도대체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겄다 남조선넘들과 조선말로 하는데도 대화가 참 어렵다. 우째 생각하노 문죄인과 그 광신도들은.. 곧 개좃되는 수가 있다. 의외로 상황은 간단하게 종결될 수도 있다. 얼마 안남았다 수정 삭제
양키똥개 어벙이 19/08/16 [14:16]
양키똥개 1중대나 2중대나 거기서 거기고 그놈이 그놈인줄 몰랐었어 ? 수정 삭제
친일파 19/08/16 [16:43]
김정은 정권 남쪽 친일파와 손잡았네....둘이 글자 하나 하나 똑같은 소리 하네 북한도 유엔 회원국이라 유엔 제재에 따라야 한다 러시아도 중국도 따르지 않나...한국이 제재를 위반 하면 한국도 제재를 받게 된다...유엔 이사국에서 한국가라도 반대하면 북한제재 풀리지만 제재에 대해 전 유엔이사국 중국 러시아도 찬성 했기때문에 어쩔수 없는게 아닌가...북한 김정은 정권은 유엔 제재를 합법적으로 빠져 나갈 방법 있나...친일파와 함께 하지 말라..당한다 수정 삭제
시발 19/08/16 [18:57]
일본 아베가 한국빼고 일본 북한 미국 하고 한다고 하네...그럼 그렇게 해 시발놈 친일파들과 짝작꿍 해라..우리 국민이 가만 안있겠어 짜증나네 수정 삭제
구더기 관찰사 19/08/17 [00:58]
양키똥개 어벙이 / 근본 없는 호로새키, 자유한국당 프락치, 꿈지럭거리며 똥물 냄새 풍기는 구더기 주제에 대통령만 물고 늘어지며 라면 벌이한다고 더운 날 고생 많다. 그런다고 자유한국당이 표를 좀 얻을 것 같으냐? 대가리가 물렁물렁하니 뭔 생각이 있겠어? 뒈질까 싶어 그저 처먹는 것만 생각하니 텅텅 빈 대가리로 간신히 반 줄짜리 댓글만 단다. 그것도 지난 날 복사해서 갖다 붙인 걸로. 수정 삭제
갑자기 나타난 자한당 구더기가 모르는 일은? 19/08/17 [01:46]
▶ 총선이 내년 4월이지만 자유한국당은 탄핵당한 정당이라 박근혜처럼 뒈지기 싫어 벌써 구더기처럼 기어 나와 꿈지럭거리고 있다. 한국 대통령을 씹으라는 특명을 받은 댓글 부대가 라면 벌이를 위해 설치고 있다. 위에서 버글거리는 구더기들은 대부분 자유한국당 프락치들이다. ▶ 여러 민생 투쟁에 대한 기사에는 댓글을 하나도 달지 않고 대통령과 관련된 기사에 비판 댓글을 다는 넘들은 모두 그런 구더기들이다. 자주시보 독자는 갑자기 나타난 이런 구더기를 다 알고 있다. 조선이 원하는 대로 한국 정부가 할 수 없는 건 대북 제재 위반으로 한국 경제가 받을 타격을 피하기 위함이고 아쉬움은 있어도 잘못은 아니다. ▶ 자유한국당은 이완용이 후손 정당으로 소멸하여야 하고, 그들을 위해 활동하고 라면 벌이를 하는 건 자신도 이완용 수족과 같다. 한국의 뿌리는 일제에 저항한 독립투사와 민초들이지 일제에 빌붙어 꿀단지를 퍼먹었거나 그 잔재가 주는 라면 벌이 알바가 아니다. 한국인 본연의 정신은 팔팔하게 살아있고, 똥물(꿀이나 라면) 따라 움직이는 물렁물렁한 구더기 대가리와는 비교할 성질의 것이 아니다. ▶ 진정한 한국인은 뭔 대가를 받기 위해 활동하지 않고 진실이나 정의 등을 위해 각자가 비용을 계산하고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고 더위와 추위와도 싸우며 투쟁하는 그런 사람이다. 수정 삭제
어벙이는 양키똥개 19/08/17 [14:20]
개한당은 소멸해야 마땅한 양키똥개 2중대이지만 어벙이는 양키똥개 1중대가 아니면 먼가 ? 자주국가로 가기위한 폼이라도 한번 잡아보드냐...그저 쇼만 정치의 영역이라고 개돼지들을 우민화시키는 못된 종자가 아니던가...어벙한녀석이 어벙한짓을 하고도 어벙하니 어벙이라하지 수정 삭제
구더기 사육사 19/08/19 [11:56]
어벙이는 양키똥개 / Good job! 보너스 냉면에 똥물 빙수 추가! 수정 삭제
영화제목이생각난다 ~ 19/08/20 [21:41]
영화 죽어야산다 라는 영화가생각나는데 대한미국이 딱 그런경우에해당한다 ~ 대한미국이망하고없어져야 궁민들이 살길이생기고 희망이란걸가지게된다 라는생각. . . 우리가사는현실에서 지랄같은 법과제도가 한둘이아니여 . . . 정치적인거부터 모든법과제도가 속된표현으로 조까터. . . 농사짖는 농부입장에서보면 내땅을쓰기편하게 정리하면 형질변경이라고벌금 땅은자연의일부여 ~ 도로교통법 이거 어떤 개새ㄲ 들이만든건지몰라도 자동차출고부터 불법을잉태하고출고됏는데 지자체마다 속도제한이제각각 외지인이 타지가면 영락없이 범칙금덤텡이쓰고 ~ 건축법이란 쓰레기법역시 자기가자기땅에집짖는데 이런저런규제조항 아주조까터. . . 민자도로 외국기업에궁민들피빨리는구조 ~ 또 아주중요한거 다문화라는악법쓰레기제도 피섞기혼혈 잡종화로 민족성말살정책인데 도시고농촌이고 무슨개돼지사오듯이 외래종들하고결혼 이런 쓰레기시궁창국가는 하루빨리 망해야되고 매국역적눔덜인 길들여진 일본 미국똥개들은 나이성별숫자에관계없이 모조리도륙을해치워야. . . .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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