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북, 강원도에서 동해상으로 2회 발사체 발사”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8/16 [09:56]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이 16일 강원도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이하 합참)북이 오늘 아침, 강원도 통천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합참은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은 지난달부터 6회에 걸쳐 새로운 무기 시험 발사 등을 하고 있다.

 

한편, 북은 16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담화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를 비판하며 두고 보면 알겠지만 우리는 남조선 당국자들과 더 이상 할 말도 없으며 다시 마주 앉을 생각도 없다고 밝혔다.

 

정부는 오전 9시부터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시작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발사와 관련, 발사 직후부터 관련 사항을 보고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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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을 실전처럼 19/08/16 [13:15]
아까운 미사일을 왜 동해상으로만 자꾸 쏘는지 모르겠네? 여의도에서 밥 처먹고 씨잘데 없이 헛소리만 씨버리는 넘들이 버글버글한 국회의사당, 미국의 시중 노릇을 하는 청와대, 사드 성능을 알아보기 위한 그 배치장소, 여의도 증권거래소, 소공동 금융가, 청주 공항, 부산항, 포항제철, 대기업 본사, 공단, 원자력 발전소 등에 쏴 정신 차리게 해야지. 이런 실제 경험이 있어야 일본과 미국도 요리할 수 있고, 비핵화 이야기는 입 밖에 내지도 못하게 하고, 제재도 해제했다는 소식이 들려오지? 알아서 기게 만드는 게 협상 전략이지 몇 번 만나도 아무런 진척이 없는 협상을 하면 뭐 하나?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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