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오 “생각했던 것만큼 대화 테이블에 돌아가지 못했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8/21 [10:18]  최종편집: ⓒ 자주시보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이 북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폼페오 장관은 20(현지 시각) 미국 CBS 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북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우려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폼페오 장관은 우리가 기대했던 것만큼 빨리 테이블에 돌아가지는 못했다고 말하며 협상의 길이 평탄치만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폼페오 장관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협상 테이블로 나오길 바란다며 중단된 북미협상의 조속한 재개를 촉구했다.

 

지난 630일 판문점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상봉 후 북미 실무협상이 이른 시일 안에 있을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말했다.

 

하지만 북은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연합군사연습을 중단하기로 한 약속을 어기고 있다며 한미연합군사연습이 북미 실무협상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진행한 하반기 연합지휘소훈련20일 끝났다. 그리고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 특별정책 대표가 한국을 방문하고 있다. 비건 대표가 북측의 대표와 깜짝 만남을 통해 북미 대화의 불씨를 살릴 것인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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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미친미국 19/08/21 [10:36]
폼페이는 이미 물간 ,상한 물고기이다. 못된 냄새만 풍기는 못먹을 생선이다. 그는 더이상 보도가치없E다..아무 소용없는 군더더기가 되었고 조만간 없어지게 되있..비건을 삶아 쌔너헌을 멕여버리는 전략이 필요하다. 수정 삭제
ㅎㅎㅎ 19/08/21 [11:10]
할 거 다하고 약속 이행 안하고 미사일 발사에 대해 우려? 미사일을 왜 쏘았는지 원인 제공을 미제와 남측이 해놓고 드러난 현상만을 놓고 북의 도발 도발 거린다...죽어도 이런 개수작질은 그만 두지 않을거다.미제는. 수정 삭제
그런 탁자는 영원히 없을것이다 19/08/21 [15:02]
이미 모든 상황은 종료됐다. 불필요했던 탐색전도 끝났고 이젠 서로가 누구인지,서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몸으로 행동으로 보여줄 일만 남았다. 말장난 테이블은 유태인 네들의 특기이고 또한 네들 승리로 끝났다. 그러니 이젠 고마하자. 난 그 더러운 탁자위에서 나누는 더러운 커피와 썩은 혓바닥이 뱉어내는 사특한 독사의 개구라를 좋아하지 않는다. 날 원망할 자격도 없으니 날 원망마라. 네들에게 충분히 기회줬고 왜 그래야하고 그러면 어떤일이 생기고 그런 결과는 누구에게 어떻게 좋은지에 대해 사람이 할수있는 말은 다했다고 확신한다. 그걸 정확히 거부한 네들의 고상한 뜻을 잘 알았으니 더이상 개수작으로 무관한 세상사람들 현혹시키려 헛지랄하지 마라. 개돌대가리, 개돼지짐승같은 무리들, 독사의 자식들외에 네들의 개소리 개수작에 현혹되어 망동에 동참할 종자들 많지않을 것이다. 드라마의 마지막 장면연출을 피차 준비하자. 수정 삭제
양키똥개 어벙이 19/08/21 [19:28]
원주민 학살할때도 대화는 항상 기만의 수단으로 활용되었지...양키와 대화는 항상 기만과 사기라는걸 역사적으로 증명하고도 넘친다는 사실을 북은 잊지 말아야해... 대화를 거부하면 답답해지는건 양키들이다...기만과 사기의 수단이 여지가 없어지니까 수정 삭제
선감자 19/08/22 [03:54]
그런 탁자-님믜 말씀에 전폭적인 공감과 지지를 보냅니다 지구행성의 평화와 질서를 무너뜨리며 갖은 악행을 일삼는 양키 일족들은 물론 그들을 추앙하거나 손 맞잡고 해롱거리는 악마의 종자들은 모조리 소멸되어야 마땅하다 수정 삭제
qkfka 19/08/22 [20:44]
그런 탁자는 영원히 없을것이다..님의 글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전률을 느낍니다 그것만이 해결 방법임을 깨달게 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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