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새 형의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 성공..."정말 대단한 무기"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8/25 [08:3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은 지난 24일  ‘새로 연구개발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 아래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 북이 8월 24일  ‘새로 연구개발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 을 진행했다.

 

 

 

▲ 북은 지난 24일 '새로 연구개발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 아래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북이 지난 24일 ‘새로 연구개발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 아래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우리 식의 전략전술무기 개발 사업에서 새로운 혁명을 일으켜 나가고 있는 국방과학기술자들과 군수공업부문 노동계급은 나라의 국방력강화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세계적인 최강의 우리 식 초대형방사포를 연구개발해내는 전례 없는 기적을 창조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북이 24일 새벽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동해 상으로 발사한 발사체와 관련해 “발사체의 최고 고도는 97㎞, 비행거리는 약 380여㎞, 최고 속도는 마하 6.5 이상으로 탐지됐다”고 밝힌 바 있다.

 

통신은 “우리 혁명의 최고 이익과 현대전의 특성, 조선반도 주변에서 극도로 첨예화되는 군사정치정세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국방공업을 세계최강의 수준에 올려 세울 데 대한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천재적인 예지와 특출한 과학적 통찰력으로 새로 개발할 무기체계의 설계방안과 전술기술적제원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준 김정은 위원장의 “세심한 지도와 정력적인 영도에 의하여 세상에 없는 또 하나의 주체병기가 탄생하게 되었다”고 평가했다.

 

이날 시험사격을 리병철, 김정식, 장창하, 전일호, 정승일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국방과학부문의 지도간부들이 함께 지도했다.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초대형방사포 무기체계개발정형’을 파악하고 시험사격명령을 내리자 “온 행성을 또다시 뒤흔들며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이 만 장약된 주체무기의 출현을 알리는 장엄한 폭음이 터져 오르고 거대한 동체가 성공의 불줄기를 내뿜으며 만리창공으로 솟구쳐 올랐다”며 “시험사격을 통하여 초대형방사포무기체계의 모든 전술기술적 특성들이 계획된 지표들에 정확히 도달하였다는 것을 검증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초대형방사포무기체계의 거대한 전투적 위력을 보며 기쁨을 금치 못하였다”며 “정말 대단한 무기라고, 우리의 젊은 국방과학자들이 한번 본적도 없는 무기체계를 순전히 자기 머리로 착상하고 설계하여 단번에 성공시켰는데 총명하다고, 큰일을 해냈다”고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오늘 무엇보다도 기쁜 것은 새 무기 개발과정을 통하여 주체적국방공업의 비약적 발전을 떠메고나갈 젊고 쟁쟁한 인재부대가 육성되고 있는 것”이라면서 “이들은 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이며 재부이며, 당에 충실하고 재능 있는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있기에 주체적 국방공업은 끊임없이 강화 발전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개발 완성한 하나하나의 주체무기들마다에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책임지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갈 수 있는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한 조선노동당의 위대성과 당의 영도를 받들어 애국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우리 국방과학자들의 고결한 충정의 세계가 응축되어 있다”고 말했다.

 

또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8월 24일은 정말 잊을 수 없는 좋은 날이라고, 3년 전 바로 오늘 우리는 세계적으로 몇 안 되는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도 성공하였다고 감회깊이 말씀하시면서 중중첩첩 막아서는 시련의 천만고비들을 강행돌파하시며 전략무기들을 개발 완성하시던 잊을 수 없는 나날들을 사랑하는 전우들과 함께 회억하시었다”고 전했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은 “우리의 국방공업이 지닌 중대한 사명은 국가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져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보위하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담보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선도하고 적극 추동하는데 있다”면서 “우리의 힘을 우리가 요구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굴함 없는 공격전을 벌려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군사적 위협과 압박공세를 단호히 제압 분쇄할 우리 식의 전략전술무기개발을 계속 힘 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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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선지자 19/08/25 [12:15]
국방력의 강화를 내세워 자기나라의 앞날을 자신있게 전망하는 북지도자를 보며..다시한번 우리의 힘(물리적,정신적태세)을 생각해본다. 50년간 미군에만 의존해와 나태해진듯한 우리 군사전력도 우려되며..'미군없으면 북에 멸망 당'할거란 우리의 병든정신(paranoia)을 시급히 치료해야만 한반도 전쟁없는 평화를 기대해본다 수정 삭제
외계 기술? 19/08/25 [15:32]
일반적인 탄도 미사일은 고도에 4배 이다 100km올라가면 400km거리로 날아간다 미국이나 기타 icbm도 맞찬가지다 4500km올라가면 거리는 1만8천 키로 미터다 그런데 이번 북이 쏜것은 고도37미터 거리 450km???? 머지? 머지 37km터면 148km거리까지만 갈수있는데 450km?? 머지 머지 ??? 4배야 5배야?? 계산이 안되네?? 물리법칙. . 더 멀리 더 빨리 더 높이 갈여면 연료가 더만이들고 연료가 더만이들면 무개가 더 만이나가고 그러다보면 한계가 있고 그 한계가 고도4곱파기 거리인데 북한은 머지 ?? 머지 ?? 외계인기술인가?? 머지 수정 삭제
자연을 통제해야 세계적인 위인이 된다 19/08/25 [15:43]
조선이 신형 방사포 20발을 쏘아 아마존에서 발생한 산불을 모두 끌 수 있는 인공 비를 만들 수 있다면 조선 지도자는 트럼프를 밟아버리고 세계 지도자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이 바짝 말라 있을 때 더 바짝 마르는 조치를 해 전국에 산불이 일어나게 나고, 추울 때는 더 추운 조치를 해 영하 100도에서 얼어 뒈지게 하거나, 태풍이나 쓰나미가 일어나게 하거나 소멸하게 만들 수 있다면 악마 나라와 선량한 나라를 마음대로 통제해 돈도 많이 벌고 지구 평화를 쉽게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일에 성공하고 함빡 웃으면 세상 만인도 따라 웃을 것이다. 수정 삭제
남을 탓하기 앞서 자신을 먼저 살펴보자 19/08/25 [16:31]
외계기술 / 이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 외계인인가? 97과 37을 잘못 인식하고, 37미터와 37km를 분별하지 못하고, 마치 일본인처럼 한글을 거의 제대로 쓸 줄 모르는구먼. 아니면 한국에도 인디언이 사나? 자유한국당이 자금이 딸리는지 댓글 프락치도 동남아 노동자를 활용하는 모양이다. 그래가지고 총선에서 이길 수 있겠냐? 수정 삭제
미국 따까리 간 경쟁이 치열한 요즘 19/08/25 [17:43]
▶ 영국은 독립적인 미국 따까리가 되기 위해 브렉시트를 추진한다. 탈퇴 결정을 하고도 3년 이상 허우적거리고 있다. 이 일로 총리까지 갈아치우고 장난기 넘치는 미소년의 얼굴이 총리가 되었다. 따로 할 일이 없으니 한국처럼 조선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폼페이오 앵무새 역활을 했다. ▶ 영국 외무부는 24일 "북한이 추가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를 한 것에 실망했다. 이는 다수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을 위반한 것이다. 북한에 미국과의 협상에 다시 나설 것을 촉구하며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고 불가역적인 비핵화는 북한 주민들의 평화롭고 번영하는 미래를 위한 길이다"라고 한마디도 틀리지 않게 복창했다. ▶ 조선은 미국 200개 대도시에 수소탄 장착 ICBM 정조준을 마치고, 일본 도쿄, 나고야와 오사카 일대를 추가한 뒤, 영국 런던과 버밍엄 일대도 오늘 정조준 명령을 내렸다. 따까리 서열이 높으면 지옥행 열차를 먼저 타야 한다. 조선은 그것을 티켓팅하는 나라다. 수정 삭제
ㅋㅋㅋ 19/08/25 [19:08]
잘하면 방상포로 왜구땅을 초토화 시킬날도 곧 오겠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 삭제
卢志明 19/08/25 [19:51]
지금 자주시보를 비판하시는 분이 있는데, 자주시보가 종북이라고 비판하시는 것은 자유입니다. 한반도가 왜 분단이 되었는가 원인 만 보아도 우리민족의 의사와 관계없이 외세가 갈라놓고 지금 허벌나게 무기나 팔아먹는 그야말로 손안대고 코푸는 곳으로 전락했는데 그 누구도 미국에 실제적으로 대드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실 대륙세력이나 해양세력의 입장에서 북한이 핵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들의 말을 안들으니 참으로 고민스러운 겁니다. 재수가 억수로 없는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북한의 핵을 없애고 조선말기 처럼 자기들 뜻대로 전쟁터로 사용하려고 하는거지요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이런점을 생각해 볼때 북한의 핵보유 미사일 보유는 우리민족의 입장에서 보면 통일후에 보검이 되는 거지요, 지금 자주시보가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민족의 이익을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용기를 북돋아 주어야 합니다. 자주시보 화이팅 수정 삭제
ㅇㅇㅇ 19/08/25 [22:49]
???님, 제가 간첩이라고요? 우연히 여길 알았고 제 목적은 남북이 전쟁을 하지 않고 평화롭게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북한이 과거 한 잘못 일본인 납북자 문제에 대해서 확실하게 풀고 일본에게 당당하게 과거 전쟁범죄 배상을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북한 노동당 헌법에 있다는 그 적화통일 규정도 없애고 진정으로 남북 평화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북한에 대해서 전쟁 위기와 체제 위기가 있으니까 한국과 외부에 호전적이라고 생각하고 북한이 중국처럼 개혁개방해서 잘 살게 되면 호전적인 모습이 없어질 것이라는 생각으로 올렸습니다. 저는 북한의 적화통일 남한의 흡수통일도 아닌 남북이 서로 전쟁없이 평화롭게 사는걸 바라고 그런 뜻에서 댓글을 올렸는데 이런 저의 모습이 간첩으로 보여줬다고 하고 제가 정말 큰 죄를 짓고 있다는 무서운 생각도 들어서 이제 거의 댓글을 안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국 보수당에 대해서 안 좋게 평가한것은 저는 지금 시기에 보수당 집권하면 한국에서 사람들 다 죽는 핵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여 남북 평화를 위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수정 삭제
토착왜구 19/08/25 [23:20]
친일 매국 확인 하는 방법 간단하다 [통일.북과평화공조.같이잘살자.전쟁반대.평화추구.친일.왜구쪽발이비판.빨갱이좌파된다] 토착왜구인증 [북과전쟁.일본식민지는우리나라을 산업화시켜다.빨갱이는죽어라.공산당처결.위안보는없어다.강재징용도없어다.평화을위해서는 북한과 전쟁이라도 해야된다.통일반대.일본은주군.반일은 미친짓.기타 등등] 생각 할수록 드러워지네 ㅡㅡ; 퉤퉤퉤 ... 수정 삭제
卢志明 19/08/25 [23:33]
지금 이싸이트에서 남침이니 북침이니, 토론하기 전에 지금 자주시보에 간첩이 난무한다고 하시는 님께서는 떳떳하시다면 닉네임이라도 올려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런것은 하나도 안중요 합니다. 지금 이 글 바로윗 분이 무서워서 댓글을 안올리겠다고 하시는 분 같은 분들도 국민이며 지금 익명으로 올리시는 분도 국민입니다. 누구나 자기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것이지요, 지금 우리민족은 외세로 인하여 분단되고 근 70여년이상을 외세를 위해서 봉사한 것과 마찬가지지요 이런 구도를 고쳐서 그야말로 민족 자주의 나라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여러분들이 하시는 말씀 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남침이 맞고 북침이 틀리다고 주장한들 그 진실이 있는 이상 그 진실은 안 바뀌는 거지요, 여기서 의견충돌을 해보았자 마음들만 상하는꼴이 되는 것이지요. 아 ! 그냥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면 된다고 봅니다. 관건은 우매한 국민들을 이용해서 선거때만 되면 감언이설로 국민들을 꼬셔대어 자기들에게 투표하게 해 놓고 투표소 문만 나서면 바로 등에 빨때를 꼽아놓고 쪽쪽 빨아먹어도 우매한 국민들은 자기등에 빨대가 꼽혔는지도 모르고 있다는게 불쌍하다는 거지요, 우리가 지난 두개의 정부에서 터진 비리들을 두눈으로 똑똑히 보면서 이외수 작가님이 이야기 하듯이 지금정부의 비리는 그전 정부의 조족지혈도 안되는 것을 가지고 , 갑자기 성인군자들이 환생하여 심판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어서 이외수 님은 그렇게 외세가 좋으면 일본놈들의 활복자살하는 그런 기개(?)라도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누구나 국가와 민족을 위하는 목적은 같지요 그러나 방법의 차이가 있는 것이지요. 수정 삭제
卢志明 19/08/25 [23:58]
그리고 익명으로 올리신 분께서 왜 하필 T 수정 삭제
卢志明 19/08/26 [01:24]
TK지역에 왜 하필 이런 찌라시(? 그럼 어떤게 신문인지요? )가 있을 명분을 한가지 예를 듭니다. TK는 경북과 대구를 이야기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945.9.8 미군이 일본에게 식민지 인계인수 받기 위해 인천항으로 들어옵니다. 미군이 제일먼저 한 일은 미군정에 협조 안할 것 같은 단체 해산이다. 그 중 가장큰 단체가 지금 야당에서 영웅으로 모시고 있는 고 박대통령님도 그 단체 조선인민위원회에 일원으로 활동하다가 미군에 붇잡혀서 군사지판에서 사형까지 언도받고 도중에 미군에 전향하여 살아남은 적도 있다. 이 당시 전국적으로 반미 시위가 일어 났는데 대구에서 있었던 시위는 1946.10.1 대구에서 경찰이 쏜총에 시민 1명이 죽었다. 그러자 성난 시위대는 그자리에서 경찰 10명을 때려 죽여 버렸다. 그후 시위는 경북 전체로 번졌고, 10..7 경남 진주에서 경찰이 손총에 시민 2명이 숨쪘으며, 부산은 시위대가 많아서 미군이 주둔해야 했던 적도 있는 곳이 바로 TK이다. 원래 TK는 민족의 자존을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린 곳이다. 그래서 아마도 내생각에는 자주시보도 TK지역에 자리 잡았다고 본다. 즉 반외세 반민족적 행위를 하는 경찰들을 10명씩이나 때려죽인 곳이 바로 대구이다. 그 자존심을 지켜야 한다 수정 삭제
卢志明 19/08/26 [09:02]
저는 익명의 독자에게 가르칠 자격도 권리도 없습니다. 최소한 팩트를 말한 겁니다. 누구든지 자기가 듣고 싶고 보고 싶은 것만 보게 되어 있습니다. 인터넷 상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또 익명이라고 적어도 남을 비방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역사는 내일을 보는 거울입니다. 우리 한국의 역사를 왜곡한 토착왜구 이완용의 손자 이병도는 지금도 한국의 역사에 주름잡고 있는 거두 입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한 업적을 갖고 지금 중국은 한국의 역사를 역공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만리장성의 동쪽 끝이 산해관이 아니라 압록강 이다" 이논리는 이병도 학자를 따르는 역사학자 지금 한국에도 많습니다.. 그야말로 일차사료를 근거로 이병도의 논리를 반박하면 이병도 무리들은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중국의 일차사료 서기전에 쓰여진 사마천의 "사기"가 잘못 된거야" 이런 식입니다. 과연 사기나 태강지리지, 당서 한서 지리지 등이 수천년 후를 내다보고 이병도 무리들이 주장하는 내용을 적어 놓았을까요? 제가 왜 이 력사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논리나 팩트에서 밀리면 무조건 인신공격을 하는 분들에게 말씀 드리는 겁니다. 팩트는 언제나 변함이 없습니다. 수정 삭제
종북시보 19/08/26 [17:12]
댓글의 표현의 자유 어쩌구 하더니 일방적으로 댓글을 지워놓고 개소리만 남겨놓고 에라 종북놈들아 천벌을 받을지어다 수정 삭제
그런 방사포랑 미사이랑 무엇이 유리 ? 19/08/26 [17:30]
방사포의 장점은 동시에 수많은 탄을 발사하여 목표 및 목표인근 지역까지 초토화하는 것인데, 꼴랑 4발 장착해서 쏜다면 4발짜리 미사일 발사대랑 무엇이 다를까. 가성비가 우수 ? 나는 잘 모르겠다. 방사포의 포탄크기가 작을때 미사일방어망으로 요격하지 못해서 문제였지 거렇게 크면 다 요격되는 거 아닌가. 정은이가 요즘 제정신으로 안 보여........불안해.......미국과 자주 만나더니 이상해졌어 수정 삭제
중국과 전쟁하면 ? 19/08/26 [17:36]
나는 북한이 중국 북부전구랑 전투하면 어떻게 될런지 대개 궁금해. 20-30만대 120만이니까 북한이 이기기는 이기는데 뒤이어 오는 중부전구랑 붙으려면 얼마나 희생을 줄이느냐가 문제이지. 미국은 정은이가 북부전구, 서부전구 중부전구 연합체를 깨주기를 바라지. 자기들은 연합군을 이뤄 남부전구, 동부전구를 깨고. 그러면 중국은 5나라로 분할되지. 미국은 경제적으로만 중국 망하는 꼴 보지못해 안달이 난게 아니야. 정치경제역사적으로 중국을 5개로 쪼개는 작전을 오바마때 세우고 트럼프가 실행중이지. 먼저 경제부터 손봐서 힘좀 빼놓고 정치경제역사적으로 중국을 분할하려고 해. 정은이가 얼마나 도움이 되려나. 무지 도움이되나봐, 미국에서 협상하자고 매일 조르는 걸 보면 수정 삭제
남을 우습게 보면 죽음뿐이다 19/08/27 [16:14]
중국과 전쟁하면 ? / 이 근본 없는 호로 새키는 남의 나라 존엄인 지도자를 함부로 입에 올리고 있구먼. 사람은 아구통이 함몰되어도 뭘 먹을 수 없어 결국 뒈진다. 그러니 주둥아리 관리를 잘해야 한다. 익명으로 댓글을 써도 네넘이 어디 사는지 훤히 아는데 저승사자에게 붙잡혀 주둥아리가 함몰된 채 정화조에 처박혀 구더기가 버글버글한 채 발견되고 싶냐? 수정 삭제
어리석은 넘에게 19/08/27 [16:24]
중국과 전쟁하면 ? / 또한, 한국에 살면서 중국을 저주하지 말거라. 네넘이 중국을 미워하는 건 네넘이 중국을 다니면서 못된 짓을 해서 당한 것이지 중국 잘못이 아니다.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도 시건방을 떨면 얻어터지는데 중국이라 해서 다를 건 없다. 네넘이 한 나쁜 행실을 탓해야지 얻어터지고 난 다음에 댓글로 상대를 욕해봤자 뭔 소용이 있겠냐? 다른 나라든 네 나라든 네넘 행실에 따라 그 결과가 돌아온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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