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전국 교원대회 참가자들 평양 도착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9/02 [14:0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14차 전국 교원대회 참가자들이 평양에 도착했다고 북의 언론들이 1일 보도했다.     

 

9월 초순 북에서 열리는 제14차 교원대회 참가자들이 평양에 도착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14차 전국 교원대회 참가자들이 831일과 91일 수도 평양에 도착하였다고 보도했다.

 

박태성 조선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 전광호 내각부총리, 김승두 교육위원장 및 관계 부문 일꾼들이 교원대회 참가자들을 맞이했다.

 

통신은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 속에 열리는 역사적인 대회합에 참가하게 된 일군들과 교육자들은 이번 대회를 우리 당의 교육 혁명 방침 관철에서 획기적 전환의 계기로 빛내일 혁명적 열의에 넘쳐 있었다라고 보도했다.

 

<노동신문>2절세의 위인과 새 세기 교육 혁명이라는 기사를 통해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교육 중시 정책에 대해 칭송했다.

 

신문은 먼저 김일성 주석이 사회주의 교육에 관한 테제를 발표한 95일을 앞두고 14차 전국 교원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신문은 이번 대회에서 당의 교육중시, 인재중시정책을 높이 받들고 최근 연간 교육 부문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분석 총화하고 시대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교육사업에서 혁명적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실천적 문제들을 토의하게 된다라며 이번 전국 교원대회의 의의를 설명했다.

 

신문은 글을 통해 김정은 위원장이 교육을 중시한 정책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20126, 북의 중등 일반 교육 과정안을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세계적인 교육 발전 추세와 북의 실정에 맞게 교육강령을 대담하게 혁신할 데 대한 교시를 준 것과 2012925일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 회의에서 전반적 12년제 의무교육을 채택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글은 2018420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 전원회의에서 채택한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 전환을 일으킬 데 대하여를 언급했다.

 

특히 당 중앙위 제73차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제시한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구호에는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막아선대도 우리 조국을 반드시 교육 강국, 인재강국으로 일떠세우시려는 철석의 의지가 담겨 있었다고 신문은 강조했다.

 

한편 북은 지난달 2014차 전국 교원대회가 9월 초 평양에서 진행되게 된다고 밝혔다.

 

2014년에 열린 13차 대회 이후 5년 만에 열리는 교원대회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인재 중시, 교육중시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던질 것인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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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19/09/03 [11:20]
인간은 교육에의해 만들어 진다.:교육학개론 1장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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