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반일 반자한당 대구시민대회 진행
대구 통신원
기사입력: 2019/09/02 [14:06]  최종편집: ⓒ 자주시보

  

 

  

 

지난 831, 대구·경북 주권연대가 대구 2.28 공원 앞에서 반일반자한당 대구시민대회를 열었다.

 

대구시민대회는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군'위안부, 731부대와 같은 잔혹한 일본의 만행들을 정리한 피켓과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친일망언을 담은 선전물을 들고 캠페인 형식으로 진행했다.

 

장미란 대구·경북 주권연대 회원은 이 나라에 아무리 일본의 문화와 기업 등이 만연하게 존재한다고는 하지만 이 땅을 더럽히고 말살시켰던 전쟁범죄 국가에 우리의 자주성까지 빼앗기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라며 일본과 친일파들의 만행들을 규탄하고 불매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발언을 했다.

 

이어 장규민 대구·경북 주권연대 회원은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규탄하고 국민들에게 반일반자한당 투쟁에 함께 하자고 호소했다.

 

대구·경북 주권연대는 매주 토요일마다 반일반자한당 캠페인을 지속해서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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