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단거리 발사체 발사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9/10 [10:05]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이 오늘(10) 새벽 단거리 발사체 2발을 쏘았다.

 

합동참모본부(이하 합참)10우리 군은 오늘 오전 653분경, 오전 712분경 북이 평안남도 개천 일대에서 동쪽으로 발사한 미상의 단거리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라고 밝혔다.

 

합참은 이번에 북이 발사한 발사체의 최대 비행거리를 약 330km로 추정했다.

 

합참은 추가적인 제원은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에 있다. 현재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하여 관련 동향을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10일 오전 810분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지도 통신망을 통해 NSC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개최해 지난 5월 이후 계속되는 북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하고, “이에 따른 한반도의 전반적인 군사안보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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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군이 해야 할 일 19/09/10 [11:18]
▶ 주한 미군이 3만 명 정도 되는데 이넘들 신세가 하루살이가 되어 밥을 제대로 처먹고 잠을 제대로 자는지 모르겠네? 이넘들은 일본을 향한 중거리 미사일이나 미국을 향한 장거리 미사일은 쏘지 않고 단거리 미사일만 쏴 똥줄이 많이 땅기겠다. 지금쯤 춤추며 날아오는 미사일을 어떻게 격추해야 할지 낑낑거리고 있을 것이다. ▶ 그러나 흑해 도널드 쿡 구축함 승무원처럼 일괄사표 쓰고 집으로 돌아가면 아무런 걱정할 일이 없을 것이다. 가족을 위해 해외에서 돈을 벌어봐야 자신이 뒈지고 나면 남는 게 하나도 없다. 인생은 짧고 즐겁게 보낼 일은 많다. 일괄사표 쓰고도 잘 먹고 잘산다. 늦기 전에 돌아가거라. 그곳은 네넘들이 있어야 할 자리가 아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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