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남측 정부, 자신들의 행태 돌이켜봐야”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9/10 [13:36]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이 남북 관계 교착국면을 만든 장본인은 바로 남측 정부라고 비난했다.

 

북의 대외매체인 <우리민족끼리>10자신들의 행태부터 돌이켜보아야라는 기사에서 위와 같이 주장했다.

 

매체는 남북 관계의 교착상태에 대해 누구보다 자기를 돌이켜보아야 할 상대가 바로 남측 정부라고 지적했다.

 

매체는 남측 정부가 한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는 데서 군사적 긴장 상태 완화와 신뢰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말은 하지만 행동은 정반대로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매체는 구체적으로 남북이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 분야 합의서에서 지상과 공중, 해상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기로 합의했는데 남측 정부가 이를 어기고 미국과 각종 형태의 북침 전쟁 연습을 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매체는 남측이 F-35A 스텔스 전투기들을 비롯해 최신 무기와 전쟁 장비들을 증강하고 내년도 국방비도 대폭 증가한 것에 대해 지적했다.

 

매체는 마지막으로 남측 정부는 판문점 정상회담과 평양정상회담의 초심을 버리고 외세와 함께 북침 전쟁 연습과 무력증강 책동에 매달려온 행태를 심각히 돌이켜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양키똥개 어벙이 19/09/10 [15:06]
달리 양키똥개냐...양키가 물어라 쉭쉭하면 죽을둥 살둥 덤벼들어야 하는게 양키똥개의 운명이지...꼴에 지가 민주인사인척하는게 배알이 뒤틀려 ...배신과 변절을 거듭한 주제에 말이지 수정 삭제
한국이 나아가야 할 길 19/09/10 [15:25]
▶ 미국인 70%가 한국을 자국의 안보 강화를 위한 소모품으로 생각한다. 한미 관계가 깨지면 미국의 안보가 불안하다고 여긴다. 이것은 여러 중요한 의미를 시사하지만 그중 하나를 한국 대통령이 활용한다면 금상첨화다. 조선의 비핵화와 상관없이 무조건 남북 경제협력 관계에 지장이 있는 대북 제재에 대한 해제를 미국에 요청하고, 미국이 거절하면 한미 동맹 관계를 해제하고 주한 미군 철수 명령을 내리는 일이다. ▶ 이러면 미국인이 한미 관계의 파탄이 트럼프에게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재선에서 골로 보낼 것이다. 다음 대통령도 거부하면 미국과의 관계를 단절하고 제재를 감수하면서 조선을 팍팍 지원해 화성 15호를 수천 기 생산해서 미국과의 핵전쟁을 통해 미국 접수단계로 나아간다. 이래야만 제재로 인한 피해와 위험한 투자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 방식은 일본에도 원용할 수 있다. ▶ 이런 다음 약소국을 조선의 핵우산 아래로 집결하면 남북한 경제 규모(GDP)는 순식간에 중국 다음으로 2위가 된다. 미국과 일본을 골로 보내고 식민 지배 단계로 나아가면 남북한 경제 규모가 중국을 초월해 1위가 된다. 한국 대통령과 한국 대기업이 민족 대통령과 민족 기업이 되고 싶으면 이런 기회의 존재에 눈을 돌리고 행동에 나서야 한다. 한국이 미국의 소모품이 되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수정 삭제
구더기 사육사 19/09/10 [15:42]
양키똥개 / ▶ 자유한국당 프락치는 요령도 안 피우고 참 열심히 일한다. 무조건 대통령에게 똥물을 튀기면 표가 자유한국당으로 가거나 적어도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다는 어리석은 논리에 올인하고 있다. 우리는 이런 논리를 구더기 논리라 한다. 대가리가 물렁물렁하니 생각이 야물 리 없고 똥물을 처먹고 배가 부르면 내일을 걱정하거나 준비하지 않으니 생각이 깊을 리도 없다. ▶ 양키 똥개의 댓글만 봐도 공감하는 독자가 한 명도 없으니 자유한국당을 지지할 유권자도 있을 리 만무하다. 뒈지기 전에 기어 나와 꿈지럭거리는 걸 말릴 순 없지만 결국 햇살에 말라비틀어지는 건 피할 수 없다. 구더기는 햇살이 없는 써늘한 정화조에서 살아야 오래 산다. 이 진리를 거역하면 죽음뿐이다. 수정 삭제
판정단 19/09/10 [16:06]
양키똥개어벙이/님의 견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대국의 눈치나 살피며 비틀거린다면 국민이 불행해집니다 수정 삭제
구더기 관찰사 19/09/10 [19:53]
판정단 / ▶ 양키 똥개가 혼자서 안 되니까 대꾸용 자유한국당 프락치를 한 명 더 데리고 왔구먼? 2인 1조로 움직이냐? 아들 같기도 하고. 미국이 살아남기 위해 미친개를 풀어놓았는데 함부로 몽둥이를 휘두를 수 없다. 미친개는 군인도 물어뜯는다. 그런 헛소리를 한가하게 씨버리기 전에 네넘이 제2의 안중근 의사가 되어 대국의 대가리에 총알을 박거라. ▶ 국민의 불행을 막기 위해 미친개를 살피는 것이고 살피는 모습이 비틀거려 보이느냐? 양키 똥개의 아들이 아니라면 대통령이 하는 일을 잘 살펴보거라. 그것을 잘 분별할 수 없다면 이미 자유한국당의 프로파간다에 현혹되어 대가리가 감염된 자이니라. 수정 삭제
판정단 19/09/10 [20:27]
구더기 관찰사, 너야말로 요상한 구더러기라고 판단된다 허구헌날 구더리 관찰만 하더니 너자신이 구더리가 되어비린 줄도 모르니 참 한심하다 하여간 똥통속에서 하루속히 헤어 나오기 바란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