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볼턴의 ‘리비아 모델’ 언급, 큰 실수”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9/12 [10:39]  최종편집: ⓒ 자주시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경질한 이유에 대해 북에 리비아 모델을 언급한 것 등 실수를 저질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1(현지 시각)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볼턴 전 보좌관의 경질에 대해 언급하는 과정에 이 같은 말을 했다고 미국의소리(VOA)12일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리비아의 국가원수) “카다피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느냐고 반문하며, 볼턴 보좌관의 관련 발언으로 대북 협상에서 차질이 빚어졌다고 말했다.

 

한편, 볼턴 전 보좌관은 지난해 6월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의 핵 문제와 관련해 선 핵 폐기, 후 보상을 뜻하는 리비아식 비핵화를 주장해 북으로부터 강한 비판을 받았다.

 

최선희 제1부상이 9월 하순 미국과 대화할 용의가 있다고 밝힌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이 발언은 미국의 비핵화입장 및 대북 정책에 있어서 수정을 의미하는 것으로 읽힐 수도 있다.

 

미국은 북이 납득할 수 있는 새로운 계산법을 만들었는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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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없다 19/09/12 [10:58]
새로운 계산법은 기만과 속임수를 어떻게 변화시킬것인가이지 근본적인 변화는 기대할수없다 리비아모델식이 아니라 러시아나 중국식으로 대해야 진정한 변화라 할수있는거지 수정 삭제
트럼프의 능청 19/09/12 [13:14]
▶ 트럼프가 씨버리는 걸 아직도 믿는 사람이 있는 줄 아는 모양이지? 마치 볼턴이 리비아식 모델을 트럼프가 전혀 모르는 가운데 갑자기 이야기한 것처럼 능청을 떨고 있다. 이렇게 하자고 짜고 친 고스톱이 나가리 되니까 자신이 몰랐다는 듯이 변명하는 이런 넘은 절대 믿을 게 못 된다. 16명을 강간하고도 오리발 내미는 넘이니 인간이라 할 수 없다. ▶ 911사태가 일어난 날부터 몇 번이나 일꾼들을 데리고 그곳에 가서 도왔다고 계속 뻥을 치는 넘이니 말 다 한 것이다. 뉴욕 소방국 소속 소방 대장으로 9·11 테러 당시 초동 대응과 몇 달을 보낸 리처드 앨리스는 트럼프의 모습을 보지 못했고, 트럼프와 직원들이 있었다면 기록이나 사진이 있어야 하고, 트럼프가 홀로 거기에 있었고 내가 몰랐다? 가능은 하지만 난 그를 봤다는 사람을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 더욱 웃기는 건 강간범이 "그때 난 세계가 바뀔 것이란 걸 깨달았다. 그곳은 더는 내가 생각했던 순결한 장소가 될 수 없었다"라며 순결을 운운했다는 점이다. 너무 많이 웃어 배가 아프다. 수정 삭제
조로남불 19/09/12 [20:49]
물과 기름이 섞이려면 서로 다른 두 성질을 섞이게 만드는 매개물이 필요하다.
원수지간인 조미가 어우렁더우렁 또는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전쟁이나 또는 어느 한쪽의 항복이 전제되어야 한다.
물과 기름적 적대관계가 대화나 협상으로 해소될 수 있다거나 그렇게 믿는다면 꼴통의 개대가리 흔드는 꼬라지밖에 안 된다.

독점자본주의 국가에서의 국가(정부)는 자본의 시녀이다. 문그네 정부가 미제의 종이고, 재벌과 삼성의 마름이듯이 미제의 공화당과 트럼프 역시 군수자본과 초국적금융자본의 마름일 뿐이다.

수령영도체계인 조선에서 수령의 결정은 헌법적 지위를 갖지만 독점자본주의 국가인 미제 대통령의 결정은 위임된 마름의 지위 한계를 넘지 못한다. 자본의 이해를 벗어난 결정을 내릴 수도 없고, 내리지도 않는다.

조선에 대한 미제의 이해, 전략은 조선의 시회주의 체제를 붕괴시키는 것이다. 이는 변할 수 없는 미제의 이해이며 전략이다.
그러기에 조선이 미제에게 항복하지 않는 한, 미제의 대조선 전략은 변하지 않으며, 미제와의 대화나 협상은 그저 한갓 똥 닦는 똥종이에 불과할 뿐이다.




조선이 입버릇처럼 해 왔던 말이다.
그런데 김정은 미제에게 환상을 갖고 트럼프 앞에서 홀딱쑈를 벌었다.
그 결과 조선은 미제에게 더욱더 가혹한 매타작만 당했다.
그 동안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이 쌓아올린 조선의 위엄이 세계가 보는 면전에서 미제의 군홧발에 무참하게 짓밟혔다.

조선인민군에서 비핵화는 절대로 안 된다는 청원서를 수많이 올렸지만 김정은은 이를 무시하고 트럼프 앞에서 빤스 벗고 춤추는 반동행위를 자행했고 결과는 보는바와 같이 현상으로 나타났다.

라고 인민들에게 웅변하면서 정작 김정은은 트럼프 앞에서 빤스 벗고 춤춘 것이다. 참으로 조로남불, 조국스럼 김정은이다.
조로남불처럼 반동화 되면 참으로 추한모습으로 전락하는 것이다.

는 김정은, 나도 이해하고 우리집 똥개와 닭들도 이해하는 미제의 계산법을 김정은이 몰랐다는 것을 우리집 닭들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미제의 계산법은 변하지 않는다.
김정은이 정안수를 떠 놓고 아무리 치성을 드려도 미제의 계산법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변함이 없다.

미제이 계산법이 달라지길 기대하는 것은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을 품고 있다는 반증이다.

조선이 정말로 사회주의 보루로서의 주체혁명의 한길, 세계자주화의 한길을 걷고자 한다면 미제의 계산법에 기대와 희망을 가질 것이 아니라 조선의 계산법으로 가면 된다.
조선의 계산법은 변할 수 없고, 변해서도 안 되는
총대를 버리고 미제의 계산법에 기대를 거는 것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 그리고 조선인민이 피와 목숨을 바쳐 걸어온 주체혁명의 역사와 염원에 대한 배신과 반동이다.
수정 삭제
卢志明 19/09/12 [21:20]
위 3분/의 말씀이 참으로 맞고 또 맞다, 그런데 왜 다른 언론들은 안떠들어줄까? 무엇이 겁이나서 못떠들어 주는가? 내 생각은 우리 내부의 문제라고 본다. 토착왜구, 토착미구들이 아직도 판을치는 세상, 이 잡것들을 정리하지 않고서는 미국 일본은 남한을 계속 깔게 뭉길것이다. 그래서 우리 진정한 통일세력들이 분연히 일어서야 한다. 그리고 행동해야 한다. 작금의 토착왜구들의 행태를 보면 얼마 안있으면 이승만이 짓뭉게 버린 "반민족 특별위원회"의 활동이 시작될 것 같으니까 필사적으로 이 왜구 미구들이 지랄 발광을 떨고 있는 것이다. 가련한 것은 일반 민중들이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저 눈앞에서 뱃대지를 불려준다는까 입에 허벌레 벌어져서 '' 그래. 그리도 1번이지 하고 꾹 찍고 투표소를 나오면 반대로 왜구 세력들이 민중의 등골에 스트로우를 팍 꽂아 놓고 쪽쪽 빨아 처멱어도 그 사실을 모른다는 것이다. 우리 민족의 보검을 잘 보관하여 쪽바리 미구들의 입을 죽창 내 버려야 한다. 그래야 속시원하다. 수정 삭제
ㅇㅇㅇ 19/09/13 [09:18]
조로남불님, 저도 트럼프가 글로벌리스트 딥스테이트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랩틸리언 같은 음모론으로 미국의 적들을 환상에 빠지게 해서 /트럼프는 기존 네오콘 미국과 다르니 지금 미국과 협상을 해라/ 라고 해서 전쟁 없이 적들을 쉽게 무장해제 시키려는 사기술을 썼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북한이 트럼프의 저런 저급 사기술에 당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북한도 UN제제를 생각해야 합니다. 계속 핵실험을 하고 미국 뿐만 아니라 주변국과 대결 갈등만 추구했으면 북한은 다시 94년 같이 대규모 아사 사태가 발생하든지 전쟁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북한이 미국과 대화를 통해서 미국의 제제 명분을 약화시키고 한국 중국 러시아 주변국들과 관계를 정상화 했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미국이 진짜 걱정하는 장기전으로 북한이 핵과 무기를 더욱 고도화 하고 북한의 핵기술이 중동 이란으로 확산될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국이 앞으로 비건이 말 했다는 북한의 핵과 대량살상무기 생산 동결과 연락사무소 종전선언 인도적 지원을 미국이 제시할 가능성이 있지만 핵과 대량살상무기 동결도 북한을 사찰해야 하고 동결의 구체적인 뜻은 아마 핵과 대량살상무기 생산 시설 폐기일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북한이 수용할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만약 수용 못한다면 합리적 선택은 과거 미국에 제제 명분을 주는 미국 본토 공격 협박과 NPT 파괴 행동이 아닌 매우 조용한 핵보유국 추구와 미국이 진짜 무서워하는 중동 이란으로 핵과 미사일 기술 확산의 은밀한 진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변국과 관계가 좋아야 하고 한국이 별로 역할을 못한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한국이 미국의 명령을 어기고 독자적으로 북한을 지원할수는 없지만 미국의 제제 강화와 군사공격 위협을 억제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남한의 역할을 과소평가 말고 남한과의 관계를 파탄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찌질한 트럼프 19/09/13 [13:12]
▶ 찌질한 지도자는 부하 직원이나 참모 탓을 많이 하고, 별로 한 일도 없으면서 공치사를 많이 한다. 우리는 이런 지도자를 찌질이라 부르며 트럼프가 대표적이다. 정도를 걸어가는 것과 대가리를 굴리는 일은 구별된다. 조용하고 은밀한 것도 남은 다 아는데 혼자서 뭔 대가리를 굴리며 헛수작 하는 짓이다. ▶ 중미 간 무역전쟁은 범위가 다양하고 많은 게 엉켜있고 지렛대를 꽂지 않고는 아무런 협상을 할 줄 모르는 트럼프는 이렇게 똥을 많이 싸질러 놓는 걸 좋아하고 치우는 걸 싫어한다. 이런 경우에는 중국집에 싸놓은 똥을 미국집에 모조리 던져버려야 한다. 다른 집에 싸놓은 똥도 함께 던지면 더 좋다. 그러면 미국집에 사는 사람들이 양키 똥개(트럼프)를 치워버리든지 뭔 해결책을 강구할 것이다. ▶ 중국이 협상에 나선다고 하니 이 똥개가 대가리를 굴리며 싸놓은 똥을 반만 치우자고 짖고 있다. 반을 치운다고 남은 똥이 냄새나지 않는 건 아니다. 그러니 중국은 당연히 전부 다 치우라고 요구하고, 보기만 해도 냄새가 나니 다시는 중국집 앞에서 얼쩡거리지 말라고 한다. 똥개 한 마리가 어마어마한 큰 중국집을 어찌해 보려고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 똥을 싸려고 하니 신경이 쓰일 것이다. ▶ 나는 중국집이 몽둥이를 들고 있다가 똥개가 똥을 쌀 때마다 인정사정없이 후려쳐주길 기대한다. 다리를 절고, 아구통까지 아파 밥도 제대로 못 먹고, 갈비뼈가 부러지거나 내장까지 튀어나와 수술도 하고, 온종일 깽깽거리며 죽는소리하는 걸 듣고 싶다. 이렇게 하려면 중국집에서 가지고 있는 빗자루, 쓰레받기, 밀대, 송곳, 드라이브, 멍키 스패너, 뺀치, 망치, 함마, 드릴 등 각종 도구를 적의 활용해야 한다. ▶ 똥을 반만 치우고 그것을 재선에서 써먹으려고 대가리를 굴리는 건 찌질한 짓이고 이런 찌질이가 미국 대통령 재선에 출마하도록 허용해서는 안 된다. 아예 출마도 못하게 강력하게 조져버려야 한다. 현 지지율 30%대를 20%대로만 만들어도 이런 똥개는 출마하고 싶어도 어렵게 된다. 중국집이 하기 싫으면 조선집에 용역을 줘도 된다. 조미 간 협상을 의도적으로 엎어버리고 수소폭탄 몇 발만 쏴버리면 간단히 해결된다. 수정 삭제
선지자 19/09/13 [22:04]
'새로운 계산법'을 내오긴 해얄텐데..미국엔 북한주장(논리)에 당당 맞대거리하고, 미국의 위상을 유지할만한 자들이 여엉 신통찮다. 끽해야 군바리 희죽만대는 폼페이우밖에.. 이게 미국협상력의 한계다. 딴거 나와봤자..용호,선희에게 멍청소리들으며 망신당할게 뻔하니..년말시한은 닥아오고, 트럼프의 고뇌찬 결단(비핵=철군)이 갑작 튀어나와 동북아를 격랑에 휩싸이게 할.. 수정 삭제
까고 앉았네 19/09/13 [23:03]
트럼프가 아니라 위에 댓글단 게놈들의 게소리가 조까는 소리다. 어저께 내가 저위의 게세기 ㅇㅇㅇ놈을 죽이라고 개잡이 대원들에게 명령을 내렸는데 아직도 저 게세기가 게소릴 지껄이고 있구나.. 네들 개잡이부대 내손으로 다 죽여버리까? 좋은 말 할때 정리해라. 천지에 이로운 일이다. 반드시 저게세기 한넘이 아니라 그 게세기에게 지령내린 넘 전부의 3족을 멸하라. 사료분쇄기가 깔끔하고 증거인멸에 유리하다. 다시 정리한다. 3족이란 자신 1족을 포함한 친가, 외가, 처가 8촌이내의 모든 종자들을 일컫는다. 명령수행이 안됐다는 걸 확인하는 순간 이 자주시보를 포함하여 다 죽는다고 보면된다. 배신자 반역자 간첩세기는 보이는대로 바로 죽여야 한다. 눈에 잘 안보이면 네들 눈깔을 네들 손으로 파내버려라 오케이? 때가 가까웠음이라! 수정 삭제
모자라는 말도 잘 활용하면 특식할 수 있다 19/09/14 [10:21]
까고 앉았네 / 한동안 보이지 않더니 추석 명절에 다시 나타났구먼. 그동안 이렇게 씨버리고 싶었던 말을 하지도 않고 어디서 뭘 했는지 참 궁금하네? 각설이처럼 이런 말을 씨버리면 누가 밥 한 상 차려주나 봐? 가장 좋은 밥상을 받고 싶으면 자유한국당 정문이나 홈페이지에 가서 매일 씨버리면 맛있는 요리, 술, 음악, 여자까지 보내준다. 맨날 식은 밥만 얻어먹지 말고 한 번씩 이렇게 회식하거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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