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올해 안에 김정은 위원장 만나고 싶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9/13 [14:16]  최종편집: ⓒ 자주시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안에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다시 만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2(현지 시각)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올해 안에 만날 것이냐는 질문에 그렇다, 어느 시점에 만날 것이라고 대답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은 만나고 싶어 한다.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두고 보자면서 김정은 위원장과 뭔가가 일어날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최선희 제1부상이 9월 하순 미국과 대화할 용의가 있다고 밝힌 데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난 10(현지 시각) 해임했다.

 

소위 북에 대한 강경 발언을 일삼았던 볼턴이 해임되면서 북미 관계에 청신호가 켜지는 것이 아니냐 하는 관측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대로 김정은 위원장과 올해 안에 만나고 싶다면, 미국이 북이 납득할 수 있는 안을 제시해야 한다.

 

9월 말 북미 양국의 실무협상이 열릴지 온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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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19/09/13 [15:01]
미국 패권 놀음 그만하고 경제제재 풀고 남한에 무기좀 그만 팔어 먹어라 주한미군도 철수해라 수정 삭제
卢志明 19/09/13 [19:42]
참으로 맞는 말이다. 미국은 그야말로 손안대고 코풀려고 한다. 리용호 외무상이 이야기 했듯이" 트럼프가 백악관에 들어간 후 백악관을 주판알 소리 요란한 장마당으로 만들어 버렸다" 아주 급소를 찌르는 말이다. 세계 어디든 틈만나면 갈라놓고 무기 팔아처먹으려고 애를 쓰고, 트럼프는 어디를 가든 화약을 짊어지고 다니는 화약고 이댜. 이제 우리민족이 힘을 합쳐서 미국의 시대를 종말시킬 준비를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 수정 삭제
ㅇㅇㅇ 19/09/13 [20:21]
ㅉㅉ님 표현의 자유고 이런 댓글은 시비 같아서 달기 싫지만 트럼프 미국의 북한과 정상회담과 친서교류로 중국과 대만 관계처럼 미국이 남한과 수교를 단결하고 북한과 동맹을 맺는 환상을 하셨던거 같은데 그건 북한의 독재 체제와 인권과 경제 개방 문제 때문에 어렵고 미국이 남한 문재인 정부라도 남한과 국교를 대만처럼 단절하기 어렵습니다. 공산체제 베트남과 미국이 수교를 맺었지만 베트남은 독재가 아니고 개방되어 있습니다. 트럼프에 대해서 환상을 가지지 말고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얼마전 CNN에서 트럼프가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한 남한의 대응에 불평을 했다고 합니다. 아마 그 불평의 뜻은 북한의 친미주의자들 바램 /참모들과 미국 의회가 반대에도 남한이 내가 사랑하는 북한을 위해서 남북 경협을 해라/ 라는 뜻이 아니라 과거 남한 보수 처럼 북한에 경고 하고 대규모 한미군사훈련을 해라는 뜻일 겁니다. 트럼프는 94년 제네바 협정과 이란 핵협정을 잘못된 협상으로 보고 북한에 대한 군사행동이 아닌 친서 정상회담 외교를 하는 것은 남한이 전쟁은 안된다며 협조를 하지 않고 미국이 엄청난 재정적자에 시달리고 특히 북한이 많은 핵무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북한을 군사공격 할수 없기 때문에 트럼프가 외교에 매달리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북한을 사랑해서가 아니라요. 트럼프가 남한 반미 정부 문재인 정부 하에서 남한과 관계를 끊고 베트남 처럼 북한을 인정할수 있다고 환상을 해서는 안 됩니다. 폼페오가 김영철 특사가 미국을 방문했을 때 사진 찍는 자리 뒷 배경으로 인권의 상징인 마틴 루터킹 사진을 배경으로 했습니다. 이건 트럼프 정부가 핵 문제 때문에 북한 인권 문제는 뒤로 미뤄두었지만 북핵 문제가 협상으로 다 폐기되면 북한에 인권과 체제와 경제 개방 문제를 제기하겠다는 것입니다. 핵을 폐기한 북한이 미국의 요구를 듣지 않는다면 이라크 리비아 처럼 북한을 군사공격할 가능성이 큽니다. 밑에 영어 제목은 과거 트럼프 인튜브 유튜브 제목이고 트럼프의 실체입니다. 트럼프는 네오콘 글로벌리스트 딥스테이트가 아니기 때문에 트럼프를 암살하려 할 것이다? 밑에 과거 트럼프의 인터뷰 유튜브 동영상입니다. 트럼프는 북한이 미국 본토를 위협하는 악한 것으로 보고 있고 94년 전쟁 위기 때 카터가 방북한 것을 북한에 얏 보이는 멍청한 짓으로 보고 있고 북한과 협상을 최대한 해보고 안 되면 북한을 폭격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북한을 사랑하고 있다고요? 북한을 군사공격 못하니까 협상으로 사기술로 북핵을 폐기하려는 것이고 그 다음에 충분하게 군사 공격을 할 사람입니다. 그리고 남한은 군사비가 많기 때문에 주한미군이 철수해도 한반도 전쟁이 일어나면 전쟁 결과와 관계 없이 남북 모두 엄청난 피해를 봅니다. 적화통일의 환상으로 미국과 갈등도 무릅쓰는 문재인 정부를 비하하는 분들은 안 했으면 좋겠네요. 지금 문재인 정부가 아니라 북한을 붕괴시키려는 남한 보수 정권이였으면 트럼프의 태도가 강경이였을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Donald Trump Interview On Nuclear Threat From North Korea (1999) 또 하나 What Trump said about North Korean nukes in 1999 수정 삭제
대왕 쥐, 트럼프를 잡으러 나선 5인방 19/09/13 [20:26]
▶ 9/12일 볼티모어를 쥐와 설치류가 들끓는 도시라 비하한 트럼프가 이 도시 공화당 연찬회에 참석했다. 이빨 두 개 주둥아리에 금발을 한 대형 쥐 모형이 트윗하는 휴대전화를 들고 새까만 배때지를 드러내고 나타나 대왕 쥐를 환영한다고 했다. ▶ 1. 흑인 인구 비율이 60%에 이르는 볼티모어는 절반 이상이 민주당 중진 커밍스 하원의원의 지역구(메릴랜드)에 속해 있다. 그는 정부감독개혁위원장으로 트럼프 저격수 5인 중 한 명이다. 멕시코 국경의 보호시설은 불결하고 인구밀도가 높다며 트럼프의 강경한 이민 정책을 비난하고, 돈 봉투를 챙기는 이방카의 개인 이메일도 조사하고 있다. ▶ 2. 내들러 법사위원장은 러시아 게이트 특검과 트럼프 대통령 탄핵 이슈를 책임질 인물이다. 여름 휴가를 마치고 다시 탄핵 바람을 일으키고 있고, 3. 닐 조세무역위원장은 트럼프의 세금 납부와 세금 환급 문제를 추궁하고 있고, 4. 워터스 금융서비스위원장은 트럼프를 “IQ가 낮은 사람”이라고 공격했고, 트럼프 일가 기업들의 금융거래 전반, 특히, 러시아 측의 금융거래를 집중 조사하고 있다. ▶ 5. 시프 정보위원장(캘리포니아)은 러시아 게이트를 조사하고 있고 “법무부는 트럼프가 자리에서 물러나는 당일 그를 기소할 가능성이 크고, 그는 실형을 사는 첫 번째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러시아 행정부 한 당국자가 푸틴 대통령이 2016년 미 대선 개입을 직접 지시했다는 정보 등을 CIA에 전달하는 스파이 역할을 했는데 러시아 스캔들이 불거지자 미국으로 탈출시켰고, 최근 이 사실이 밝혀져 인터폴에 조회 중(9/12일)이다. 당시 CIA 국장이었던 폼페이오는 이에 대해 주둥아리를 닥치고 있다. ▶ 대왕 쥐가 잡히는 건 시간문제다. 재선 기간 내내 하나씩 터져 나오면 이리저리 도망 다니다 결국 막다른 골목에서 차이거나 밟혀서 뻐드러질 것이다. 이런 과정을 지켜보는 건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재미있을 것이다. 아마도 마지막 순간에는 조선에 직통전화를 걸어 수소폭탄 '진내폭격'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의 '거래의 기술'에 나오는 너 죽고 나 죽자는 전략이다. 수정 삭제
ㅇㅇㅇ 19/09/13 [20:31]
밑에 2가지 유튜브 동영상 제목은 과거 트럼프가 북한에 대해서 했던 두 가지 유튜브 동영상 제목입니다. 유튜브 제목을 그대로 검색하면 나오고 이게 트럼프의 실체입니다. 94년 클린턴이 아니라 트럼프 였으면 북폭 했을 가능성이 크고 지금 문재인 정부가 아니라 보수 정권이였으면 트럼프가 정상회담과 친서 교류를 안 했을수도 있습니다. Donald Trump Interview On Nuclear Threat From North Korea (1999) 또 하나 What Trump said about North Korean nukes in 1999 수정 삭제
ㅇㅇㅇ는 망상가 19/09/13 [21:57]
▶ ㅉㅉ님은 할 말을 간단명료하게 했는데, 미국이 남한과 수교를 단결(단절)하고 북한과 동맹을 맺는 환상을 했다고? 북한이 왜 독재 체제고 인권과 경제 개방에 뭔 문제가 있냐? 문재인 정부라도? 문재인 정부가 뭐 어때서? ㅉㅉ님의 댓글에 어떤 부분이 트럼프에 대한 환상처럼 보이냐? 트럼프의 한국 정부에 대한 불만 어디에 북한에 경고하고 대규모 한미군사훈련을 하라고 나와있냐? ▶ ㅉㅉ님이 트럼프가 북한을 사랑한다고 했냐? ㅉㅉ님이 언제 트럼프가 남한 반미 정부 문재인 정부 하에서 남한과 관계를 끊고 베트남처럼 북한을 인정할 수 있다고 환상했냐? 사진 찍을 때 뒤에 액자가 있으니 배경으로 찍은 것이지 귀신도 아닌 넘이 그 사유를 어떻게 구구절절이 아냐? 북핵 문제가 왜 협상으로 다 폐기된다고 가정하냐? 그런 근거가 어디 있는데? 문재인 정부가 반미 정부고 적화통일의 환상으로 미국과 갈등도 무릅쓴다고? ▶ 매일 쓰는 댓글이 전부 망상투성이다. 망상으로 시작하면 그 뒷 말도 전부 망상이 된다. 벽에 똥칠하고 있으면 냄새나니 문을 닫고 하라고 했다. 정신병자면 정신병원에 가야지 왜 여기와서 다른 사람까지 정신병자로 만들려고 하느냐? 밥과 약을 먹어도 정신이 차려지지 않으면 똥물을 먹어보거라. 그것이 특효약이다. 정화조에서 며칠 살면 저절로 낫는다. 수정 삭제
ㅇㅇㅇ 19/09/13 [23:13]
위에님 제가 ㅉㅉ님을 오해한것은 죄송합니다. CNN에 따르면 트럼프가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한 남한의 대응에 불평을 했다고 보도한 것은 사실이고 트럼프가 남한의 지원은 미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직접 밝힌 것과 미국이 남한의 독단적인 행동을 막기 위해서 한미워킹그룹을 만든 것과 문재인 정부가 북한을 자극할수 있는 대규모 군사훈련과 B2 스텔스 폭격기 같은 전략 자산은 들여오지 말라고 요청한 것을 근거로 트럼프가 불평했다는 것은 과거 남한 보수 정권들 처럼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에 경고를 하고 미국에 대규모 한미훈련을 요청하지 않는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느낌에 북한이 남한을 욕 할때 여기 자주시보 내용과 댓글의 성격이 미국이 과거 중국 수교 대만 단교 처럼 생각하는거 같았습니다. 이건 제 오해이고 망상입니다. 저는 미국이 대만과 단교 하고 중국과 수교를 맺은 이유는 패권 유지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그 당시 미국 상황이 베트남 전쟁으로 엄청난 전비를 쓰고 할수 없이 달러 금본위제를 폐기하고 달러 가치가 폭락하고 미국 경제도 안 좋을때 중국인 14억을 이용해서 달러 패권을 지키고 소련에 대항하려 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북한이 핵을 보유해도 중국 처럼 북한과 수교를 맺든 안 맺든 미국 패권과 별 관계 없기 때문에 북한이 원하는 형태의 북미수교는 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북한 체제를 독재 국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북한 입장에서는 정통성이 있고 김정은 위원장님이 능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미국은 지금 중국에 국유기업 기업과 여러 경제 문제로 트집을 잡고 있고 중국이 IMF를 맞이하고 미국의 경제에 완전 패한다면 미국은 중국의 체제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미국이 북한의 핵을 협상으로 폐기시키면 그 다음에는 북한의 체제와 인권 ...등등의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북핵이 협상으로 다 폐기 된다고 한게 아니라 미국이 그런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북미 정상 간에 친서에 트럼프가 싫어하는 문재인 대통령 욕도 들어있었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진짜 북미 정상 간에 친서에 문재인 대통령 욕이 있었고 트럼프가 했거나 트럼프가 그것에 호응을 했다면 왜 트럼프가 문재인을 싫어하는지 이해했으면 합니다. 그건 문재인 정부가 미국 보다 북한 편을 들어주었기 때문입니다. 수정 삭제
ㅇㅇㅇ 댓글 답변 19/09/14 [09:39]
ㅇㅇㅇ/ ▶ 트럼프가 조선의 미사일 발사로 한국 대통령에게 불만을 표시한 것은 그런 사유라기보다 미국의 입장을 생각해서 조선이 미사일 발사를 하지 않도록 뭔 조치(부탁)를 좀 하지 하는 아쉬움 때문으로 보이나 이런 건 멍청한 트럼프 생각이고 조선이 어떤 나라인지 아직도 모르는 증거다. ▶ 지금 상황에서 대규모 한미 연합훈련을 하면 조선은 한국을 향해 미사일 실탄을 쏴버리고 전쟁이 바로 일어난다. 중미 간 수교도 달러 패권 유지보다는 인구가 많은 중국과의 거래 관계 때문으로 봐야 한다. 조미 간 수교가 되지 않으면 당장 미국의 패권 유지와 상관없지만 미국은 언제나 멸망(패권 몰락)의 위기 속에서 살아야 하고, 러·중과 미국 간 전쟁이 일어나면 수교 하나 마나다. 패권도 군사 패권, 정치 패권, 경제 패권, 금융 패권, 통화 패권, 에너지 패권, 기술 패권, 우주 패권, 빌보드 패권, 스트리밍 패권 등 아주 많아 그냥 패권이라고 하면 흔히 군사 패권으로 이해한다. ▶ 중국의 IMF 금융위기는 절대 없다. 중국이 어떤 위기를 당해도 미국이 중국에 체제 문제를 언급할 위치에 있지 않다. 조선은 이 세상 어느 나라와 어떤 종류의 협상에서도 핵 폐기를 하지 않는다. 트럼프는 문 대통령을 싫어하지 않고 좋아하는 사람 중의 한 명이다. 문 대통령을 싫어하는 세계 정상은 아베뿐이다. 똥개 같은 넘이 한 마디 씨버리는 말에 연연할 필요 없다. 문 대통령은 한미 동맹 파기나 주한 미군 철수 명령으로 트럼프 명줄을 쥐고 있는 무서운 인물이라 트럼프가 눈치를 봐야 한다. ▶ 판문점과 평양 선언을 한 문 대통령인데 남북 간 협력 문제로 미국에 이야기하는 건 당연한 일이고, 이런 건 조선의 편을 들었다기보다 한국의 실정상 더 필요한 일이다. 그리고, 보지 않은 친서에 대해 상상력을 발휘할 필요가 없다. 생각하는 건 자유지만 그것을 타인에게 밝힐 때는 타당성을 가져야 한다. 글이나 말을 하면서 가정법을 많이 쓰지만 지나치면 또라이 취급을 받는다. ▶ 지나간 사실에 대해 언급할 때도 애매하면 검색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조사를 잘못 쓰면 의미가 거꾸로 전해진다. 좀 긴 댓글은 한글 맞춤법 프로그램에서 오자 등을 수정한 뒤 다시 읽어보고 올려야 독자가 제대로 읽을 수 있다. 가급적 보도 내용과 연계한 댓글이 좋고, 그렇지 않더라도 사실 언급과 자기 생각을 쓰면 되는데 공상과 생각을 쓰면 댓글이 전부 구름 잡는 소리가 된다. ▶ 댓글이라도 이미 한 번 언급한 내용은 계속 반복하면 안 된다. 전체 문맥의 방향이 한 곳에 초점을 둬야 하고, 초점이 다른 이야기는 특수문자로 확실히 분리해야 한다. 길게 늘어지게 쓰지 말고 간명한 표현을 연습해야 한다. 댓글에서 소논문을 언급할 필요는 없지만 일맥상통한다. 뻥을 섞어가며 재미있는 댓글을 써야 한다. 이런 뻔한 댓글 좀 안 쓰도록 해주면 좋겠다. 수정 삭제
ㅇㅇㅇ 19/09/14 [11:02]
제가 잘못 말했고 북한을 비하하는 실수를 했습니다. 북한은 중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고 한반도는 중국의 주요 지역 베이징 상해와 매우 가깝기 때문에 북한이 미국의 동맹국이 되고 8천만 한반도 전체가 미국의 군사 경제 동맹국이 된다면 중국으로써는 매우 수세에 몰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과거 미국 이 엄청난 적자 때문에 금본위제를 폐지하고 달러 폭락하고 오일쇼크 오고 소련이 부상하고 그때 중국 14억과 수교를 맺었을때 보다는 지금 핵을 보유한 북한과 수교를 맺어서 중국을 견제하는 필요성을 미국이 덜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북한의 핵 보유를 허용하지 않으려고 하고 집요하게 북핵 폐기를 추구하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북미 동맹이 탄생한다고 해도 과거 미국이 한국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부 때처럼 북한의 정치 체제 인권 경제개방 등을 문제로 삼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의 친미주의자들은 미국 동맹국만 되면 남한 처럼 잘살수 있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남한이 잘살게 된건 베트남전 파병도 하고 박정희가 기초과학 연구와 여러 주요산업 발전 계획을 잘세웠고 무엇보다 경제 개방을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은 경제를 개방하지 않고 많은 예산을 너무 군사분야에만 투자를 해서 제조업으 약화되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트럼프가 자국 제조업을 살리려고 노력하는것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것도 있지만 철강 조선 전자...등등 제조업들이 군사무기 제조의 바탕이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북한이 강해지려면 경제를 개방하고 제조업을 키워야 북한의 군사력이 더욱 강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자신의 댓글은 스스로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 19/09/16 [02:15]
ㅇㅇㅇ/ ▶ 중·고등학생이면 몰라도 대학생이 이런 댓글을 단다면 좀 문제가 있다. 댓글을 달려는 의욕은 칭찬하고 싶으나 자신의 잘못된 댓글은 읽는 독자의 기분을 잡치게 할 수 있다. 조선이 미국의 동맹국이 될 리도 만무하겠지만 이런 실현 불가능한 망상을 전제하면 이어지는 댓글도 전부 개차반이 된다. 수교와 동맹의 의미도 엄청난 차이가 있다. ▶ 미국이 금본위제를 폐기한 것은 미국의 재정적자 요인이 일부 있지만 근본 요인이 아니고, 보유한 금보다 훨씬 많은 달러를 마치 위조지폐처럼 발행했기 때문이다. 독일과 일본 등 당시 신흥국에 시장을 잠식당해 경제성장률이 저하하고, 무역 적자가 확대하고, 베트남 전쟁과 관련한 국채발행 등으로 통화가 팽창했고, 이에 의문을 품은 프랑스와 스위스 등이 달러와 금의 교환을 요구했고 이들 나라와 서독이 브레턴우즈 체제를 떠나 닉슨 쇼크가 일어난 것이다. ▶ 북미 동맹이 아니라 북미 간 수교를 한다고 해도 조선의 정치체제나 인권에 미국이 왈가불가할 수 없고, 조선은 경제 제재를 받아서 경제 개방을 못하는 것이지 조선이 경제 개방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개방하더라도 그 범위는 조선이 단계적으로 결정한다. 또한, 같은 이유로 수출하지 못해 제조업이 활성화되고 있지 않지만 그래도 자력갱생을 위한 제조업은 충분히 발전되어 있다. 제조업의 발전은 자국의 생활 수준과도 연관이 있고, 제조업이 발전해도 지금처럼 공급과잉 상황에서는 해당 부문이 애물단지가 될 수 있다. ▶ 지식이나 상식, 생각이나 판단이 현저히 부족한 천방지축 같은 학생이 조선을 향해 이러는 게 좋겠다, 저러는 게 좋겠다고 댓글을 다는 건 시건방이고 무례니 삼가야 한다. 댓글이든 여행자든 외국을 향해 행해지는 모든 언행을 상대국의 입장에서는 해당 국가를 생각하게 되고, 한국에는 이런 멍청이들만 사느냐고 여기게 된다. 자국의 명예를 더럽히는 일이다. 이런 일을 반복하면 자국인의 지탄을 받는다. ▶ 공부하기나 하는지, 대충하는지, 해도 이해를 못하는지 모르겠다만 공부는 끝없이 해야 하고 잘해야 한다. 그렇게 해도 겸손해야 제대로 된 인물이 될 수 있다. 세상의 중심에 서고 싶겠지만 먼저 자신을 잘 알아야 하고 타인이나 타 국가에 대한 예의를 지켜야 한다. 공부를 제대로 하고 난 다음에 등장해도 늦지 않고, 출력(댓글)보다는 입력(공부)이 먼저고 그 입력은 출력의 수백, 수천 배여야 한다. ▶ 아무리 똑똑해도 자국의 일도 제대로 아는 게 거의 불가능하다. 그런데 가보지도 않은 남의 나라에 대해 이러시오, 저러시오 하는 건 정말 웃기는 일이고, 자국 일에는 아무런 관심도 없는 사람이 남의 나라에 관심을 두고 설치는 것도 마찬가지다. 지식과 경험, 단계적인 상승 등은 기본이고 이런 일에 충실해야 한다. 엉터리 댓글은 뻥쟁이 트럼프가 헛소리를 씨버리며 아무 데나 똥을 싸재끼는 것과 같고, 이런 똥을 치워주는 누군가가 따로 있지 않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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