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성능 높은 오존물소독기 생산"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9/17 [18:31]  최종편집: ⓒ 자주시보

최근 북 합장강무역회사에서 강한 살균력을 가진 오존을 발생시키는 성능이 높은 오존물소독기를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 매체 ‘메아리’는 17일 “오존은 3개의 산소원자로 이루어진 동소체로서 대기 중이나 물속에 들어있는 병원성세균들을 박멸하고 중금속, 비소, 시안화물, 각종 농약 등을 순식간에 무독화해 버리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하여 사람의 건강에 그 어떤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유해물질들을 신속히 제거하는 소독제, 정화제로 인정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체는 “오존물소독기는 가정에서 뿐 아니라 급양봉사부문, 축산, 보건부문, 수산물가공, 온실 등 그 이용범위가 대단히 넓다”며 성능 높은 ‘오존물소독기’ 생산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물소독과 공기소독에도 쓰이는 이 소독기는 전력소비가 적고 가볍고 이용하기가 편리하여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 오존텍 제품- 오존에어 [사진-오존텍 홈페이지 캡쳐]     ©

 

한편 국내에서는 오존발생기 전문제조 기업으로 오존텍이 알려져 있다.

 

오존텍에 따르면 오존텍은 19년 동안의 오존에 관한 연구와 개발로 제품 하나 하나에 회사만의 노하우를 담아 최상의 품질로 정성을 다하고 있다. 

 

실험실용/산업용 오존발생기, 오존에어(공기 살균용), 오존수 발생기, 오존수 시험장치, 오존농도측정장치, 오존용해장치, 오존파괴장치 등 오존발생기 전문제조 기업이다.

 

신축건물의 독성을 제거하기 위해 청소업체들이 오존텍 제품들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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