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방차관 "북 미사일 방어역량 강화 모색, 이지스 어쇼어 언급"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9/18 [09:54]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국은 북의 미사일에 대한 방어 역량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고 국방부 고위 관리가 밝혔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존 루드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은 “미국의 새 미사일 방어 전략은 북의 미사일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압도적인 역량의 배치와 규모를 키우는 방향으로 전환됐다”고 말했다.

 

루드 차관은 17일(현지시각) 의회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북이 최근 미사일 역량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다면서 “미사일 방어와 공격 기능을 통합한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루드 차관은 공격과 방어 역량의 연계를 강화한 사례로 동맹국에 배치한 미사일 방어체계 ‘이지스 어쇼어’를 언급했다.

 

최근 시스템 개선을 통해 미사일 방어뿐 아니라 원점 타격 기능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지스 어쇼어’는 이지스 구축함에서 운용하는 레이더 등의 미사일 요격체계를 지상에 적용한 체계로, 현재 루마니아에 실전배치를 완료했다.

 

한편 일본도 북부지역인 아키타시와 남서쪽  야마구치현 하기시에 배치할 예정이다. 

 

‘이지스 어쇼어’는 사실상 미국방위를 위해 북, 중국, 러시아에서 발사될 ICBM, IRBM에 대해 괌이나 하와이에 피해를 주지 않고 중간에 요격하기 위한 미사일 시스템으로 일본판 사드로 알려 졌다.

 

일본이 한국을 ‘최전방 전초기지’로 삼아 패트리엇-3와 이지스탄도미사일방어체제(ABMD)에 이어 지상배치형인 ‘이지스 어쇼어’도 도입하면 3중 방어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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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 19/09/18 [10:39]
원점타격이라? ㅎㅎㅎ 별대단치 않은 군사학의 기초지식도 없는 인간들에겐 원점타격이란 소릴 들으면 정말이지 사격할 생각을 못하게 만들 엄청난 공격수단 혹은 보복수단인 줄 알것이다. 다 게소리다. 원점타격은 얼어죽을 원점이여! 대포든 미슬이든 발사한 뒤에 그자리에 가만히 앉아있을 쪼다 군대가 어디 있겠는가? 포단의 낙각에 대한 역추적을 통한 원점좌표 파악기술이 생기기 이전인 2차세계대전에나 가능한 게소리일 뿐이다. 포술 또는 포술학은 그리 간단치 않타.. 나폴레옹이 유럽평원을 장악하고 박정희가 한국전쟁에서의 공적으로 출세한 데는 다 포술학 포술이 있다. 이락전 야그 하나 하지.. 내가 군대 있을때 이락전이 발발해따. 말이 상호교전 전쟁이지 내용은 이미 유태인양키 군대가 원시인수준의 이락군대를 그냥 개패듯이 패죽인 전쟁이다. 가령 이락군대가 가진 똥포 곡사포가 포탄 한발을 평원에서 쏘는 순간 그 포대의 위치가 위성추적장치를 통해 확보되고 그 좌표는 양키의 야전포대에 전달되는 게 아니라 이미 공중에 떠있는 폭격기 조종사의 모니터에 전달된다. 그 폭격기 자체가 포탄이 되어 좀전에 발사한 이락 야전포대로 날아가 초토화시킨다. 이건 상호교전행위가 아니라 그냥 일방적 학살행위다. 무기가 허술하면 학살당해도 끽소리 못하고 죽어야 하는게 전쟁의 원리이자 생리다. 자 그러면 지금 이란과 양키, 조선과 양키간의 전쟁도 이러하리라 예상하시는가? 자주시보에서 보기드물게 현대전에 동원될 무기의 사양과 그 위력,그 상호비교정보를 상세히 설명해주시는 한호석 박사님의 정보를 깊이 새겨라. 군사무기의 실체, 군사무기의 효능과 스펙은 어느나라든 특급비밀이다. 그기에 자신들 국가,민족,사회,백성들 전체의 최후 안전이 걸렸으니 당연한 일이다. 공개되고 표출되는 건 일부이고, 그것도 다 나름 전쟁학적 목적이 있는 전술행위다. 이정도 공개된 수단에 대한 적국의 대응방안이 어떤게 있나 함 알아보려는 술책이 포함돼 있다. 전쟁은 이미 일상화돼 있다. 이 지구행성에선.. 하지만 곧 전개될 전쟁은 이전 7.8천년간 지속돼온 모든 종류의 전쟁과 차별화되는 전쟁을 영구히 없애는 극대한의 최후전쟁이 될것이란 점은 내가 확실히 해둔다. 전쟁이 끝나도 당신들이 살아있다면 당신들은 행운아들이다. 다시는 없을 지극히 알홈다운 전쟁을 본 인류 최후의 낱개인간들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오케이? 수정 삭제
한가하게 남의 다리나 긁고 있는 미국 19/09/18 [12:51]
▶ 중국 건국 70주년 국경절(10월 1일) 기념 열병식에 초음속 스파이 드론(무인기)이 등장한다고 한다. 이 드론은 미국 항공모함이 두 동강 나고, 이지스 구축함이 침몰하고, 패트리엇-3, 이지스 탄도미사일 방어체제(ABMD)와 지상 배치형 ‘이지스 어쇼어’가 박살 나는 장면을 사진 찍는 일이 임무라 한다. ▶ 그리고, 이들을 공격하는 '항공모함 킬러'인 DF-21D 대함 탄도미사일과 DF-26 탄도미사일 외 무인기 '리젠(利劍)'이 있으며 미사일이나 레이저 유도폭탄을 여러 기 탑재할 수 있는 스텔스 공격 드론이다. ▶ 미국은 하루빨리 조선, 중국과 러시아를 상전으로 모시며 자국 안보를 위탁하지 않으면 미국 멸망 다큐멘터리 영화의 소재로 활용되어 지구 멸망 때까지 보고 또 볼 영화의 조연이 되어 조롱거리가 될 것이다. 수정 삭제
원점타격같은 소리하고있네 19/09/18 [18:47]
핵보유국한테 핵맞을 일있나 원점타격이라니 ㅉㅉㅉ 수정 삭제
미국이 이란 공격에 꼬리를 내렸다 19/09/18 [23:55]
▶ 트럼프, 펜스, 폼페이오, 국방장관 등 뻥쟁이들이 돌아가며 이란을 향해 장전 완료됐다며 헛소리를 씨버리더니 하루 만에 '그게 아니고요'라면서 설명하는 미 국방 당국자의 말을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 꼬리를 내린 사유는, 1. 사우디 석유 시설 공격과 관련해 어떠한 미국 인사나 시설도 표적이 되지 않았다. 2. 미국의 직접적인 군사 대응은 합당하지 않고, 그렇게 하려면 유효한 법적 근거를 찾아야 한다. 3. 이집트에서 파키스탄에 이르는 최소 7만 명의 미 중부사령부 병력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 4. 중국과 시비하는 시점에 이란과 유혈 충돌로 나아갈 수 있는 긴장은 피하는 것이 낫다. 5. 조선이 수소폭탄을 쏘며 이란의 후원국으로 등장하면 대책이 없다. ▶ 대응책으로는, 1. 역내 병력 증원과 방어 강화 등 새로운 억지 조치, 2. 국제사회에 증거를 제시하거나 유엔 안보리에서 이란을 규탄, 3. 유럽 동맹국들의 이란 핵 합의 탈퇴 종용, 대 이란 제재 강화, 4. 이란 에너지 기반시설에 대한 미사일 발사 또는 은밀한 공격 시도, 5. 트럼프가 조선에 계속 살살거려야 한다고 했다. ▶ 한편, 트럼프는 "나는 전쟁을 원하지 않는 사람이다. 나는 누구와도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누구보다 준비돼 있다.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를 갖고 있다. 우리는 확실히 그것(전쟁)을 피하고 싶다. 만약 우리가 그 길로 가야 한다면 누가 그랬는지 확실히 알아내야 한다"라며 피습으로 정신이 없는 사우디가 돈 봉투 이야기를 꺼내지 않아 방향을 전환하며 서운한 마음을 달랬다. ▶ 사우디와 미국 간 동맹은 물주 동맹이다. 즉, IS와의 전쟁에서 자금 지원, 이란과의 핵 합의 파기와 제재 복원 대가 지급, 카슈끄지 언론인 토막살인사건 불 관여 대가 지급, 무기 구매, CIA 자금 지원, 이방카 여성기금 지원, 기타 미국 로비 단체 비용 지급 등이다. 수정 삭제
한국 언론은 베껴 쓰기 하는 초등학생 19/09/18 [23:59]
▶ "이란 남서부서 사우디 공격 시작…쿠드스1 미사일 가능성"이라는 제목을 따고 보도하며 미국의 이란 악마화에 동참하기 위해 한국 언론이 발 벗고 나섰다. 제목만 언뜻 보면 이란이 어디서 사우디를 공격했고 그 미사일 종류에 대한 언급으로 이해한다. 예멘군(후티 반군)이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하는데 후티 반군에 뭐라 이야기하는 사람이나 나라는 하나도 없고 이란을 지목하며 난리굿을 떤다. 참으로 우스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 ▶ 조선이 미사일을 발사하면 단 몇 분이면 알아차리고 경보 조치 할 수 있으며, 20~30분이면 정리된 속보가 뉴스를 탄다. 그러나 사우디 석유 시설이 공습받아 여러 곳에서 불기둥이 수십 미터나 올라갔고 3~4일 지나도 어디서 날아왔는지 아무도 모르고 억측만 하고 있다. 이런 억측을 외신에서 보도하면 한국 언론은 실제 그런 것처럼 보도한다. 이런 걸 프로파간다라 한다. 독자의 공정한 판단에 심리적으로 영향을 주려는 의도다. ▶ 세상 만인은 아직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 생각하는데 언론이 나서 이란이 한 것으로 여기게 만든다. 참으로 품질이 좋지 않고 덜 떨어진 언론이 한국 언론이다. 물론 진보 언론은 이런 짓 하지 않고 공정하게 보도하고 논평한다. 자살한국당은 아예 대놓고 씨버리며 매일 프로파간다한다. 여전히 국민을 동물 수준으로 여기는 정당이다. 프로파간다 여부를 잘 분별해야 좋은 독자가 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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