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트럼프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의지 재확인”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9/24 [10:02]  최종편집: ⓒ 자주시보

 

24일 오전 630(한국 시각)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뉴욕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한미 정상회담 결과 브리핑에서 두 정상은 한미동맹이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 및 안보에 핵심축으로써 추후의 흔들림도 없다는 점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정상은 양국 간 경제협력을 포함해 호혜적이고 포괄적인 방향으로 한미동맹을 지속, 강화해 나가기로 했으며 한반도 및 역내의 다양한 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고 대변인은 밝혔다.

 

계속해 고 대변인은 두 정상이 최근 북의 대화 재개 의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싱가포르 정상회담 합의 정신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재확인했으며 북미 실무 협상에서 조기에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방안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미 두 정상은 한미 양국이 북과의 관계를 전환해 70년 가까이 지속된 적대관계 종식하고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할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고 대변인은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 모두 발언에서 3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다면 아마도 한반도에 비핵화의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지는 아주 세계사적인 대전환, 업적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기대를 표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한미동맹은 위대한 동맹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오늘 정상회담에서 한미동맹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서 오늘 허심탄회한 그런 대화를 나누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사람들은 당장 3차 미북 정상회담이 이뤄지길 보고 싶어 할 것이라면서 정상회담을 통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알기를 원하며, 회담 개최 전에 많은 것을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몇 주 내에 열릴 것으로 전망되는 북미 실무협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발언을 했다.

 

이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는 두 차례 아주 성공적인 정상회담을 했으며 미국은 북으로부터 많은 것을 얻어냈고 포기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입장을 트럼프 대통령은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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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똥개 어벙이 19/09/24 [10:40]
상전 만났으니 마름위치를 확고히해달라고 빌었겠지...개돼지들이 조작질에 잘 안넘어가니 쇼꺼리를 달라고 말이지 수정 삭제
구름 잡는 정상회담 19/09/24 [12:10]
▶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 및 안보를 왜 태평양 건너 그 멀리까지 가서 이야기를 나누나 모르겠네? 그런 건 주변국과 나누면 되고, 거기 가서 이야기한다고 평화와 안보가 보장되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적대관계를 종식하고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할 의지를 한 번 밝히면 되는 거지 만날 때마다 재확인해야 하나? ▶ 문 대통령은 '한반도 비핵화'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지는 아주 세계사적인 대전환, 업적이 될 거라 믿는 건지 걱정스럽다. 또한, 한미동맹을 위대한 동맹 어쩌고저쩌고하는 걸 보니 아직도 철수할 의향이 전혀 없는 모양이다. ▶ 실무 협상 여는 데 몇 주씩 걸릴 것 같으면 그 시간에 날쌘 솜씨로 강간을 30번도 더 하고 오겠다. 그리고 이 씨벌넘은 '미국은 북으로부터 많은 것을 얻어냈고 포기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며 뒷방 늙은이처럼 맨날 구시렁거리네? 나가리 정상회담도 성공적이라 공치사하고, 자기 업적 자랑을 위해 상대를 엿 먹이는 발언은 재선 탈락이나 교도소행밖에 돌아오지 않는다. ▶ 기왕 간 김에 한국과 일본이 전쟁하면 미국은 어느 편을 도울 건지, 아니면 빠질 건지 한번 물어보면 토픽 뉴스가 될 텐데. 수정 삭제
구더기 사육사 19/09/24 [12:16]
양키똥개 / 자살한국당이 프락치 하나는 참 잘 골랐다. 라면값이 아깝지 않겠어. 대통령이 나오는 기사에는 태풍이 불고 홍수가 일어나도 꿈지럭거리며 기어와 똥물을 튀기니 참으로 충실한 구더기다. 상장도 받아서 정화조에 걸어두면 분위기가 한결 나을 것이다. 수정 삭제
어벙이는 양키똥개 19/09/24 [12:35]
고집을 부려야할때는 꽁무니빼고 고집을 부려선 안될때는 똥고집을 부리는 어벙이...운동권해체를 위해서 선택된 양키의 트로이목마...개구리의 뒤를 이어서 설겆이하려 투입된 노명박문의 결정판 수정 삭제
구더기 관찰사 19/09/24 [14:49]
양키똥개는 눈까리가 사시인가 봐? 구더기처럼 사물을 바로 보지 못하거나 늘 삐딱하게 보이나 봐? 수정 삭제
삭아지없는넘들 웃기구 있네... 19/09/24 [17:22]
북에선 평화를 구걸하지 않는다. 핵탄두와 대륙간탄도미싸일이 있으니까. 북은 경제협력할 나라가 많다. 자원대국인 중국과 로씨야가 있으니까. 한국이 아니래도 일본이 아니래도 미국이 아니래도 잘 살수있는 나라이다. 돈이나 물품떨어지면 핵탄두와 탄도로켓팔면 되겠네. 그들은 평화를 핵으로 지키며 한미일의 제재나 유엔제재, 합동군사연습을 크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바다건너 미국이나 일본이 까부는게 눈꼴사나워 미싸일 갈기고 방사포탄 갈기는게지... 한국은 셈따위는 없다. 전쟁선포하면 한국경제는 5일안에 무너지고 전쟁개시 30분이면 한국전역이 잿더미가 된다. 일본과 괌에 주둔한 미군은 대응할새 없다. 벌써 지구에서 없어졌으니까. 태평양상공과 미본토에는 EMP탄과 수소폭탄이 터져 절반이 재가되고 세계가 수라장이 된다. 미국덜러시세가 폭하하고 금융시장이 붕개되고...인터네트, GPS가 억망이다. 이것을 전세계가 알고있다. 트럼프도 문재인이도 안다. 근데 물리학을 잘 모르니 낡아빠진 한미동맹을 부르짖으며 환각에 빠져있다. 서로 부둥켜안고 위안하며 무엇인가 애썻다고 세상에 소리내며 자기들의 역활이 평화와 관계된다며 애쓴다. 눈뜬 시민들은 속는다, 속는척 한다. 역대 이만한 사람도 업녜용... 하는것이 고작이다. 시한탄은 버튼이 눌렸다. 90일간, 120일간, ? 어째든 조선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였다. 전세계를 대상으로 반미세력의 지지를 받으며 조선은 조선문제, 동북아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아니 해결할것이다. 길어서 반년 래년 삼월까지다. 그들은 이때것 한국과 미국에 시간을 주었다. 그래도 발사단추 누르기전에 마지막 말 남길시간을 준것이다. 미국넘들이나 조선사람의 냄새를 피우는 검은머리양키들에게 ... 그래서 트럼프는 무슨일 이 일어날지 두고 보잔다... 양다리치는넘들 웃기고 있네. 수정 삭제
트럼프 19/09/25 [02:11]
트럼프가 두번 회담하고 북과 한 약속 지킨 게 뭐야? 양심도 없다.말만 번지르르하게 하고 눙치지 말고 실천을 하라.실천을..회담놀이에 맛들였나? 좀 모자라 보여.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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