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한미정상회담 단상
주권방송
기사입력: 2019/09/25 [07:55]  최종편집: ⓒ 자주시보

한미정상회담 단상 – 선물인가 조공인가?

한미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앞으로 3년 동안의 미국 무기 구입 내역을 미국에 보여줬다고 하네요.
이것을 어떻게 봐야하는 걸까요?

한미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앞으로 3년 동안의 미국 무기 구입 내역을 미국에 보여줬다고 하네요.
이것을 어떻게 봐야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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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스캔들 모략에 걸려든 트럼프 19/09/25 [13:18]
▶ 내일모레면 트럼프가 바이든을 향해 던진 올가미에 자신의 모가지가 걸려 대롱대롱 매달려 골로 갈 신세인데 그런 강간범을 만나 3년 치 무기 구매 계획을 조아리기보다는 조선의 '새로운 길'에 포함된 미국 핵 공격 계획을 알려주고, 미국 언론과도 인터뷰해서 세계적 여론으로 몰아갔으면 미국이 발칵 뒤집어지고 무조건 조선과 한국이 원하는 대로 협상하라고 나왔을 것이다. ▶ 트럼프는 돈 봉투 챙기는 일 때문에 세상의 장작불을 꺼뜨려 현재의 지지율이 형편없고 미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누구와도 패배하게 되어 있어 미 공화당과 보이지 않는 손들이 재선 포기 의지가 없는 트럼프를 대선판에서 치워버리기로 작당했다. 강력한 대선 후보로 떠오른 바이든을 타격할 미끼를 만들어 트럼프에게 제안했고 트럼프는 그것을 덥석 물었는데 그 안에 독약이 있었다. ▶ 작당한 넘들이 하수인인 백악관 정보당국자에게 내부 고발토록 했다. 트럼프의 말대로 미국 스파이가 미국 대통령을 염탐하고 모가지에 올가미를 걸은 것이다. 트럼프는 단순한 내부고발로 보겠지만 트럼프를 골로 보내려는 모략이고 음모다. 트럼프에게 먹이를 던져주며 제안한 자가 볼턴이라면 소설처럼 재미있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 트럼프를 탄핵으로 뻐드러지게 만들고 내세울 대선 후보는 공화당 진영에서 최초로 '우크라 스캔들'을 언급한 롬니 상원의원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는 오바마와도 붙은 경력이 있으니 가장 강력해 보인다. 이 사건에 대해 공화당 진영에서 트럼프를 지원하러 나선 사람은 재무장관 므누신뿐이다. 트럼프만 탄핵으로 골로 가는 게 아니라 그 사건을 사전에 공모한 자들도 줄사탕 신세가 된다. 폼페이오 같은 뺀질이가 사전 공모 자리에 없었을 리가 없다. ▶ 만일, 공화당이 장악한 상원에서 탄핵을 부결하면 대선 패배는 기정사실이 되니 그런 단계로 가기 전에 트럼프가 스스로 하야하든지, 버티면 수정헌법 25조를 가동해 내각이 나서 바로 잘라버리고 펜스가 권한대행을 하면서 새로운 대선 후보를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이러면 트럼프는 8년은커녕 4년도 채우지 못하고 쫓겨나는 대통령이 된다. ▶ 여기까지는 공화당과 그 일당들 생각이고, 트럼프의 마지막 조커 카드는 그동안 받았던 모든 돈 봉투를 비행기 3대에 실어 조선에 건네주면서 조미 협상의 연이은 결렬을 빌미로 미국을 핵 공격해 달라는 것이다. 조선이 수락해 미국을 핵 공격하면 판도가 완전히 달라진다. 이야기가 길어지니 다음에 해야겠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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