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당 창건일 맞아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경축 공연 관람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10/11 [07:3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당창건 74돌에 즈음해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당창건 74돌 경축 공연을 관람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당창건 74돌 경축 공연을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박봉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김재룡 내각 총리를 비롯한 간부들과 함께 관람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당창건 기념일을 맞아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고 당창건 74돌 경축 공연을 관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먼저 통신은 이날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창건 74돌에 즈음하여 1010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었다고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입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경의를 표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생전의 모습으로 있는 영생홀을 찾아 경의를 표했다.

 

통신은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은 절세의 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혁명적 당 건설의 새 역사를 창조하며 승리만을 떨쳐온 영광의 나날들을 긍지 높이 돌이켜보면서 김정은동지의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사회주의강국 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자력갱생 대진군의 앞장에서 혁명의 지휘 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신념의 맹세를 굳게 다지었다고 전했다.

 

이날 김정은 위원장의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는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박봉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김재룡 내각총리를 비롯해 당중앙위 정치국 성원들이 함께 했다.

 

이어서 김정은 위원장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별관에서 당 창건 74돌 경축 공연을 관람했다.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박봉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김재룡 내각총리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평양시안의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당중앙위원회와 국무위원회, 무력기관 일꾼들이 공연을 보았다. 그리고 당과 정부의 중요 직책에서 오랜 기간 사업한 노간부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공연은 창건된 첫날부터 성스러운 붉은 기폭에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새겨 안고 이 땅의 수천만 아들딸들을 한 품에 안아 시대의 영웅, 역사의 창조자로 키워주며 인류사에 일찍이 있어 본 적이 없는 기적과 변혁의 새 시대를 펼쳐가는 우리 당의 위대성을 격조 높이 칭송하였다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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