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음주운전대를 잡은 자유한국당"
박금란
기사입력: 2019/10/11 [07:47]  최종편집: ⓒ 자주시보

 

음주운전대를 잡은 자유한국당

 

                            박금란

 

 

자한당 장제원 아들의 음주운전대를

황교안 나경원이 대를 잇고 잡고서

백주대낮 역주행을 하며

그나마 이룩하려는 민주주의를 치고 뺑소니 친다

옷만 갈아입은 자한당이

언제 맨 정신이었나

 

산더미 같은 부정부패와 독재권력 향수에 취해

민중의 빈주머니를 탈탈 털어가던 강도였던 그들이

노동운동하는 노동자를 죽여서

동굴 앞에 갖다 버리고

민주주의 운동하던 박종철을 

고문하여 죽이던

피 묻은 그 손으로

민주주의 무덤을 파느라

공동묘지 유령으로 떠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걸린 불쌍한 돼지처럼

깡그리 매몰되어야할 자한당

나경원이 피부미용 받는 어마어마한 돈은

가난한 집 죽사발을 가로채간 돈이고

살가죽만 남은 민중의 기름을

앙칼지게 짜내간 돈이다

민중의 피와 기름을 짜내어

썩은 쥐새끼처럼 살던 오물 같은 것들이

무슨 피해자인양

길길이 날뛰는 자한당 모습은

지옥의 악마가 와도 

저리 뻔뻔하겠는가

 

너희가 저지른 착취의 죄 값 때문에

민중은 민생도탄에 빠져

줄도산 하는데

그 주범이 어디다 경제를 입에 올리고

줄 사기 치고 있느냐

속지마라 백성이여

나경원이 빼입은 바지꼬리에 

백여우의 꼬리가 잡히지 않느냐

아베에게 술잔을 바치며 꼬리를 치는

민족을 팔아먹는 반역자

그들은 대대손손 뼛속까지 친일파였다

 

살다 살다 별꼬라지를 다 본다

황교안의 머리통이 삭발하니

교활로 가득 찬 머리통이 건덕건덕

네 정체를 뚜렷이 드러낼 뿐이다

너희가 막장을 아느냐

민중을 도살하듯 막장에 몰아넣던

독재권력 너희가

막장 쇼를 하는 걸 보니

진짜 역사의 막장으로 처박힐 때가 왔다

 

자한당을 죽이지 않고서는

민족의 미래 청년의 미래 아이들의 미래가

안개 속에 갇힌다

오직 민중과 민족을 억압하는

너희들만의 권력을 잡기 위해

독사눈 뜨고 설치는 자한당

민족 민중을 파쇼지옥에 처넣으려는

너희의 검질긴 음모를

온 민중이 들고 일어나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도록

보기 좋게 박살내고 말 것이다

그 제서야 우리는 개돼지 취급 받지 않는

사람으로 산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