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능라 인민 유희장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10/18 [12:51]  최종편집: ⓒ 자주시보

 

20127월 완공된 능라 인민유원지는 능라곱등어(돌고래)관과 능라물놀이장, 능라유희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능라 유희장은 남측의 대규모 놀이공원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능라 유희장은 1, 2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1구역에는 전기자동차, 수직회전그네, 공중대차, 우주비행선, 타래회전반, 회전비행기, 회전매, 2구역에는 급강하탑(자이로 드롭), 광선단차(롤러 코스터), 문어회전반, 꼬임회전반, 비행자전거 등 13대의 유희 기구들이 있다. 또한 유희장에는 각 구역들에 청량 음료점들을 비롯한 급양봉사시설들도 갖추어져 있다.

 

북의 매체인 <메아리>18일 소개한 능라 유희장을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 능라 인민 유희장 입구     

 

▲ 어두운 저녁에도 능라 인민 유희장을 찾는 사람이 많은 듯, 놀이기구가 돌아가고 있다.     

 

▲ 관성단차유희기구. 남측의 롤러 코스터와 비슷한 놀이기구로 보인다.     

 

▲ 관성단차를 타고 즐기는 사람들     

 

▲ 급강하탑(남측의 자이로 드롭과 비슷한 놀이기구)을 타려고 모여든 사람들     

 

▲ 급강하탑을 타고 즐기는 사람들     

 

▲ 꼬임회전반유희기구. 사람들이 거꾸로 매달려 있다     

 

▲ 능라 인민 놀이장에 있는 전자오락관     

 

▲ 회전비행기 놀이기구     

 

▲ 능라 인민 놀이장에 있는 전기자동차 놀이기구, 남측의 범퍼카와 비슷한 놀이기구인듯     

 

▲ 전기자동차 놀이기구를 타고 씽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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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에서 공평은 악행 19/10/18 [20:32]
▶ 미국과 러시아에도 이런 놀이 공원이 있다. 이들 나라는 ICBM, SLBM, 장거리 순항미사일 등을 쏘면서 자랑하는데 제재를 하거나,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조무래기들이 유엔 안보리 비공개회의를 열어 뭔 성명을 발표하거나, 어떤 끽소리도 하지 않는다. ▶ 그러나 조선이 이런 일을 하면 비핵화하라며 제재도 하고, 유엔 안보리 회의도 개최하고, 돌아가며 주기적으로 잡소리도 한다. 민주주의를 신봉한다는 나라들이 이런 불공평을 저지르며 지네들만 강대국 폼을 내려고 지랄을 떨고 있다. 조무래기 강대국이 이런 지랄을 떨도록 한국과 일본 같은 피라미가 컨트롤하고 있다. 우리는 참으로 웃기는 세상에 살고 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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