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매체 "금강산화장품, 피부특성과 기호에 맞는 명상품"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10/21 [17:59]  최종편집: ⓒ 자주시보

 

최근 북 금강산합작회사에서 생산하고 있는 금강산화장품들이 북 주민들의 피부특성과 기호에 맞는 명상품으로 커다란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 매체 ‘메아리’는 21일 “북의 특산인 개성고려인삼과 30여 종의 진귀한 천연식물에서 얻은 추출물들과 나노기능성재료들을 첨가하여 만든 금강산화장품들은 국가품질인증과 GMP인증을 받은 제품들로서 높은 품질과 완벽한 위생안전성을 담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매체는 “첨단과학기술을 응용하여 만든 금강산화장품들은 피부에 일체 자극을 주지 않으며 알레르기성체질이나 습진을 비롯한 과민반응이 나타나는 사람들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지금 금강산화장품들은 우리 여성들이 즐겨 찾고 선호하는 명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북의 대표적인 화장품 브랜드로는 은하수, 미래, 봄 향기, 금강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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