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황장파티] 11월 2일, 광화문으로 모이자, 대학가 홍보
대학생통신원
기사입력: 2019/10/30 [01:13]  최종편집: ⓒ 자주시보

 

검찰 적폐 청산, 황교안 구속대학생 실천단 대황장파티29일 화요일, 서울 등지에서 실천을 벌였다.

 

오전 10시경부터 한국외대에서 11.2 범국민 촛불대회 홍보 포스터 부착으로 활동을 시작한 이들은, 강의실 방문을 통해 학우들과 소통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을 벌였다. 실천단 활동 마지막 주를 맞이하여 11.2 홍보에 가장 집중했다. 

 

▲ 한국외대에서 강의실 방문을 진행하는 모습이다.     © 대학생통신원

 

▲ 경희대학교에서 11.2 범국민 촛불대회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는 모습이다.     © 대학생통신원

 

외대에서 경희대로 이동하여 전 캠퍼스에 11.2 홍보 포스터를 부착한 후, 어김없이 시청 파이낸스 빌딩 앞으로 이동해 촛불문화제를 진행했다.

 

 

촛불문화제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구속,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수사, 자유한국당 해체, 윤석열 검찰총장 사퇴 및 검찰 개혁의 발언들과 각종 문예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대학생 실천단은 앞으로 112일 범국민대회 촛불문화제를 큰 규모로 만들기 위해 대학가를 돌며 계속 실천할 계획이다.

 

▲    시청역 파이낸스 빌딩 앞 도보에서 문화제를 진행하는 모습이다. © 대학생통신원

  

▲ 대학생 실천단 '대황장파티'     © 대학생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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