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초대형방사포 시험사격 성공, 조선인민군 핵심무기 될 것”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11/01 [08:0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10월 31일 오후에 북이 발사한 것은 초대형방사포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조선중앙통신은 1일 “국방과학원에서는 초대형방사포의 연속사격체계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한 데 목적을 두고 시험사격을 조직하였다. 연속사격체계의 안전성 검열을 통해 유일무이한 우리 식 초대형방사포 무기체계의 전투적 성능과 실전능력 완벽성이 확증 되었다”라고 보도했다     

 

1031일 북이 발사한 미사일은 초대형방사포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조선중앙통신은 1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은 1031일 오후 또 한 차례의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라고 보도했다.

 

북의 초대형방사포 시험발사는 지난 824일과 910일에 이어 세 번째다

 

통신은 국방과학원에서는 초대형방사포의 연속사격체계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한 데 목적을 두고 시험사격을 조직하였다. 연속사격체계의 안전성 검열을 통해 유일무이한 우리 식 초대형방사포 무기체계의 전투적 성능과 실전능력 완벽성이 확증 되었다라고 보도했다.

 

실전능력 완벽성이 확증되었다라는 북의 보도로 보아 초대형방사포의 성능 검증을 마치고 실전 배치를 앞둔 것으로 보인다.

 

통신은 이번 시험사격을 통해 연속사격체계의 완벽성까지 검증됨으로써 초대형방사포무기체계의 기습적인 타격으로 적의 집단목표나 지정된 목표구역을 초강력으로 초토화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신은 초대형 방사포는 최근 새로 개발된 전술유도무기들과 함께 적의 위협적인 모든 움직임들을 억제하고 제거하기 위한 조선인민군의 핵심무기로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에 대한 국방과학원의 군사 기술적 평가를 보고 받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면서 국방과학자들에게 축하를 보냈다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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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방사포 발사는 군견이 보고 짖을 거리 - 1 19/11/01 [09:50]
▶ 370km는 개성공단에서 부산 가덕도 신항만까지의 거리고 제주도를 제외한 한국 전 지역이 사정거리다. 방사포만으로도 한국은 불바다가 되는데 방사포 타령은 하지 않고 비핵화 타령을 한다. 이것은 미국을 위해 한국은 불바다 되어도 상관없고 IS 지도자 알바그다디를 추격한 군견처럼 목숨을 걸고 조선을 물고 늘어지라는 미국의 지상 명령이다. ▶ 따라서, 미국은 한국군을 미군의 군견쯤으로 여긴다. 무기를 많이 사주면 당연히 떡고물을 던져준다. 11/2일 태국에서 열리는 동아시아 정상회담에서도 비핵화를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트럼프는 또 오지 않는다고 한다. 군견들 행사에 직접 갈 필요는 없고 비디오만 봐도 된다는 의미다. ▶ 군견도 앞에서 뭐가 얼쩡거려야 짖지 아무것도 없으면 짖지 않는다. 그래서 조선이 일본 넘들 눈에 탄도미사일로 보이는 대형 방사포를 쏴 줬다. 그러니 이틀 전에 얼쩡거리는 걸 본 거로 함께 짖으면 열심히 일한 것으로 인정된다. 요즘 자살한국당은 이런 자랑스러운 군견이 되려고 온 동네 똥개들을 다 긁어모아 난리굿을 떨고 있다. ▶ 美 하원에서 '트럼프 탄핵 조사 절차 공식화' 결의안이 가결되었으므로 조사가 끝나면 탄핵 소추되어 상원으로 넘어가는 건 기정사실로 되었다. 트럼프가 일전에 탄핵을 지지하는 롬니 의원 등 상원 공화당 저승사자들을 비난한 적이 있는데 상원 공화 원내대표로부터 미쳤냐는 소리를 듣고 자중하고 있으며, 대선 조직을 활용해 트럼프뿐만 아니라 특정한 상원 공화당 의원에게도 기부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수정 삭제
초대형 방사포 발사는 군견이 보고 짖을 거리 - 2 19/11/01 [09:50]
▶ 내가 트럼프라면 그동안 챙겨 먹은 돈 봉투를 나누어주며 잘 부탁한다고 하겠지만 트럼프는 워낙 짠돌이라 지 돈으로 생색내기를 싫어한다. 하지만 트럼프는 탄핵과 관련한 일련의 과정이 공화당의 '보이지 않는 손'과 연관되는 줄 아직도 모르거나 낌새를 느껴도 대놓고 언급할 수 없는 노릇인데, 결국 상원에서 표결하기 전에 이미 대세가 기울었다고 하야가 좋겠다는 말을 듣고서야 정신을 차릴 모양이다. ▶ 이런 얼빵한 작자가 뭔 조선의 비핵화를 해보려 그동안 허세를 떨며 시간을 낭비했는지 참 기가 찬다. 트럼프가 조금이라도 대가리가 돌아간다면 비행기 3대에 달러를 꽉 채워(1천억 달러) 조선에 보내고 가짜 핵전쟁을 벌이다 평양을 전격 방문해 조선이 원하는 대로 협상하면 살아남을 길이 있어 보이는데 이런 모략까지는 수가 딸려 실행하기 어려워 보인다. ▶ 자주시보 댓글을 읽는 정보원 1명만 뒀어도 살아남을 일인데 자살한국당 구더기들처럼 값싼 씨잘데 없는 정보원만 많이 둬 그들과 함께 정화조에 처박히는 사태를 경험할 것이다. 만일, 대가리가 제대로 돌아갔다면 12월 또는 1월에 한반도 주변에 핵폭탄이 터지는 위기가 벌어질 것이다. 이런 위기를 한번 보내고 나면 주한 미군 철수는 기정사실이 된다. 더는 한국에서 발붙이고 살 수 없게 된다. 수정 삭제
2020년이기대된다 ~ 19/11/01 [11:04]
노스코리아가 미국하고의대화기간이 올 연말까지라고 못박앗는데 내년이기대된다 ~ 초대형방사포용도가 아마도 주한미군기지를 모조리쓸어치우는용도로 개발된듯한테 이땅에 미국놈들만 쓸어치우면 분단상황은 정리가되고 새로운시대가 도래하지않을까하는기대감 수정 삭제
불곰 19/11/07 [15:07]
철갑탄(폭탄이아니고 그냥쇠덩어리)을 초대형방사포에 실어 평택미군사령부내의 민간시설에서 가장 떨어져 있는 골프장 그린을 선정하여 조준사격하겠다고 경고하고 발사하면 요격미사일로 마출수 있을까??ㅋㅋㅋ 수정 삭제
불곰 19/11/07 [15:19]
철갑탄(폭탄이아니고 그냥쇠덩어리)을 방사포로 평택미군기지내의 골프장 그린에 조준사격하여 홀구멍에 정확히 넣을 수 있을까???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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