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학생자주독립대행진 "일본, 식민지배 전쟁범죄 사죄하라"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11/02 [18:58]  최종편집: ⓒ 자주시보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하루 앞둔 2일, 일본대사관과 광화문 일대에서 자주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한 대행진이 진행됐다.

 

청년학생들은 90년이 지난 지금도 자주독립은 이뤄지지 않았다면서 21세기 독립운동을 위한 행동에 나섰다. 이들은 일본대사관을 출발해 안국사거리, 종로를 지나 광화문까지 행진했다.

 

‘일본 군국주의, 경제침략 규탄! 토착왜구 청산! 자주독립 실현!’을 위한 청년학생 자주독립대행진에서 참가자들은 “일본은 식민지배, 전쟁범죄 사죄하라!”, “황교안 구속, 토착왜구 자한당 해체”, “지소미아 완전폐기”, “세월호 참사 책임자를 처벌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한편 이날 광화문 일대에서는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대회와 범국민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하루 앞둔 2일, 일본대사관과 광화문 일대에서 청년학생 자주독립대행진 진행.     © 박한균 기자

 

▲ '친일적폐 청산하자', '일본 식민지배 전쟁범죄 사죄하라' 등의 구호가 적힌 만장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 박한균 기자

 

▲ '일본은 식민지배 전쟁범죄 사죄하라' 대형 현수막.     © 박한균 기자

 

▲ 청년학생 자주독립대행진.     © 박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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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 박근혜 전 대통령, 황교안 전 법무부장관 등 17명 세월호 참사 책임자. 가족협의회는 11월 13일까지 서명을 진행하고 1차 책임자 122명을 고소고발한다.     © 박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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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학생 자주독립대행진.     © 박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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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학생 자주독립대행진.     © 박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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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학생 자주독립대행진.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대학생들의 율동 공연모습.     © 박한균 기자

 

▲ 청년학생 자주독립대행진에 어린아이도 함께했다.     © 박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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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학생 자주독립대행진. '일본은 식민지배 전쟁범죄 사죄하라'는 구호가 적힌 깃발을 휘날리고 있다.     © 박한균 기자

 

▲ 참가자들이 비눗방울을 날리며 황교안 구속수사를 촉구했다.     © 박한균 기자

 

▲ 청년학생 자주독립대행진에 참가한 시민이 '공수처 설치하라' 피켓을 들고 있다.     © 박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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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구속, 토착왜구 자한당 해체하라'가 적힌 대형 현수막.     © 박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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