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뉴스] 세월호 수사에 버럭하는 황교안과 조선일보
주권방송
기사입력: 2019/11/10 [07:12]  최종편집: ⓒ 자주시보

 

황당한 뉴스1주일간 황교안 자유한국당 당대표를 비롯해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황당한 행위를 다루는 주권방송의 단신 영상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자주시보에 소개합니다.

 

이번 주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세월호 수사에 버럭하는 황교안과 조선일보 긴급기자회견으로 드러난 황교안 민낯 총정리 황교안의 막장 총선기획단! 여성, 청년 어디가고 비리, 표절, 낙하산 인사만.. 

 

 

▲ 세월호 수사에 버럭하는 황교안과 조선일보

 

 

긴급기자회견으로 드러난 황교안 민낯 총정리 

 

 

황교안의 막장 총선기획단! 여성, 청년 어디가고 비리, 표절, 낙하산 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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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구더기 사육사 19/11/10 [16:56]
▶ 자살한국당 구더기들은 대통령 기사만 찾아가고 지네들 나? 갈보나 황? 호빠 기사에는 한 마리도 얼씬거리지 않는다. 그러니 이넘들은 스스로 표시를 내면서 다닌다. 숟가락 타령하는 양키똥개 구더기가 대표적이고, 대깨문, 조국, 문통 단어를 쓰는 구더기와 ㅉㅉ 닉네임 구더기 등 댓글을 보면 훤히 보인다. ▶ 진보 민주 세력은 구질구질한 더러운 단어로 자살한국당을 조지지 않고 품위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조진다. 구더기들도 의리는 있는지 한 마리 조지면 다른 구더기가 달려든다. 그래서 댓글 수가 늘어나고 자주시보는 활성화된다. 문제는 이런 구더기들이 대가리가 물렁물렁해 사용하는 단어가 몇 개 되지 않아 다른 독자가 읽어서 배울 게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 자살한국당이 설렁탕을 제공하는 수준의 고졸 박사나 뺀질뺀질한 사회자는 유튜브에서 목소리로 놀고, 그 이하 수준인 구더기들은 지저분한 저질 댓글에 라면으로 때운다. 그래도 그게 어디냐며 열심이다. 라면이라도 이따금 먹어줘야 똥물을 토하지 않는다. 똥물까지 토하면 굶어 뒈진다. 참 불쌍한 자살한국당 프락치들이다. 수정 삭제
가짜진보 19/11/10 [18:55]
여태 무슨지랄을 하고 있다가 정권이 위기에 처하니까 조사하는척하는가 ? 도대체 여태 뭐하고 있었나 ? 민생은 항상 쇼에 이용하기만하는 조작정권은 국민의 이익엔 관심이없고 패거리이익에만 민감하게 움직이니 민심이 떠나고 무늬만 진보라고 흉보는거지...안그래 등신아 ? 수정 삭제
ㅋㅋㅋ 19/11/10 [21:39]
구데기성애자문빠놈 열폭하는거 존잼 수정 삭제
인종청소 19/11/11 [00:37]
통일이 되서 이런 범죄자들을 빨리 극형에 쳐해야한다. 수정 삭제
구더기 관찰사 19/11/11 [08:21]
구더기들은 조금만 건드려도 꿈지럭거린다. 두 마리가 금방 나타났구먼. 민생과 국민의 이익을 위하는 진보 정권 지지율은 아주 높으니 걱정하지 말고 자살한국당이 10%대로 내려가면 구더기들에게 라면도 주지 못할 형편이 될 것이니 떼이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거라. 수정 삭제
문빠박멸 19/11/11 [21:21]
구더기 관찰사 / 구데기나 실컷 처먹고 뒈져 병시나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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